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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46764 꾸준한 실천으로 성장해가길 원합니다.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wh***

학급긍정훈육 책을 접하고 감동이 있었지만 막상 어떻게 적용해야할지 막막하기만 했는데, 다른 선생님들의 수업공개와 실질적인 학급회의 지도장면을 보니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학급에 적용해보고 싶은 마음이 샘솟았습니다. 쉽지는 않을 것 같지만 꾸준하게 실천하고 실패하고 다시 시도하는 과정이 있다면 조금씩 나아지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수많은 회의를 진행해보시고 많은 시행착오를 거치셨다는 강사님의 말씀이 새삼스럽게 감동이 되었습니다. 쉽게 이루어지는 일은 없는데도 실패와 실수의 연속인 나날들에 자꾸만 마음이 위축됩니다. 말씀듣고 힘내고 좀 더 연구하고 세심하게 적용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46763 후기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자율
ki***

지역내 고등학교 진학률을 높이기 위한 정보제공과 교육이 우리 지역은 아직 미흡하지 않나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46762 이 강좌를 소개 하고 싶습니다.
[상시연수]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ss***

독서 연구회에서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책을 읽고 어떻게 학습지원이 필요한 학생들을 잘 지도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하는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런데 여러 연수원을 탐방하다가 똑같은 제목으로 이곳에 연수가 15시간으로 개설 된 것을 보고 반가운 마음에 천천히 잘 들어보았습니다. 책에 나오지 않은 실제 경험과 다양한 선생님들의 의견도 좋고 무엇보다 강사님을 직접 화면으로 뵐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여러 선생님들에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꼭 들어 보시라고... 앞으로도 좋은 강의 부탁드립니다.
46761 교육의 폭과 시야를 넓히는 계기였습니다.
대한민국 교육트렌드 - 한국 교육을 움직이는 20가지 키워드 2(30시간)-직무
kj***

교육의 폭과 시야를 넓히는 계기였습니다.
46760 서로가 서로에게 선물이 되는 마을교육공동체가 되기를 바랍니다.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자율
qh***

어린시절 돌이켜 보면 친구들, 어른들에게 좋은 추억도 가슴아픈 시간도 지나고 보면 다 선물 같습니다. 저도 아이들에게 작은 선물 하나 할 수 있는 어른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46759 마을과 학교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pa***

마을과 학교는 한 몸이었지요. 학교가 마을의 중심이 되고, 마을은 학교를 품어주고...
전통적인 지역의 모습이었습니다

한동안 교육과 마을이 분절되었고
마을은 마을대로 공동화되어갔고
학교는 더이상 마을의 자랑이 되어가지 못했습니다.

다시
마을과 학교가 한몸이되어
서로가 공생, 공존할 수 있는
오래된
새로운 대안이 되어야 합니다.
46758 자치에 대한 다양한 사례 공유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sk***

처음에는 학교 자치? 라는 생각을 하다가 교육청에서 단위학교혁신활동에 지원을 해주게 되면서 해야하나..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 하던 중 연수제목을 알게 되었고, 인천 교육청은 무료라는 말에 신청하게 되었다. 초반에 나오는 사례를 통해 작은 학교니까, 초등학교니까 가능한거겠지로 시작하던 연수 내용은 큰 학교 고등학교에서도 충분히 가능한 다양한 사례를 알게 되었고, 모두 처음부터 완벽할 수는 없지만, 시작이 반인 만큼 노력은 해보는게 어떨까라는 의문을 스스로에게 던지는 기회가 되었다.
46757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ah***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이 된 연수였습니다.

사례 중심의 연수 내용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46756 답을 정해두지 않은 교사의 수업
교사, 수업만으로 말하라-직무
im***

수업에 접근하는 교사의 실천적인 교육철학 정립이 매우 중요하구나를 느낄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46755 비록 초등이지만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un***

독서교육을 실천하고 고민하면서 맨날 좌절하고 다시 시작합니다. 먼저 중 고등 선생님들의 독서교육이지만 배울 점이 있으리라 생각하고 바쁜 3월에 연수까지 신청한 저 자신을 칭찬합니다.

내용을 들으면서 선생님들의 멋진 모습에 감동을 여러 번 받았습니다. 특히 누구셨는지 기억나지 않지만 두 분 선생님의 말씀에 울컥하였어요.

교사로서 아이들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은 행운이라고 생각해요.
아이들의 글을 읽으면 그 아이들을 진짜로 만나게 되는 것 같은 감동이 있습니다.정확하지는 않지만 대략 이런 내용

아이들이 자신의 삶을 아름답게 가꾸어 나갈 수 있는 힘을 키울 수 있도록 어려운 환경중 고등 입시 등에서도 끊임없이 노력하시는 선생님들의 사례를 들으면서 마음 깊이 감동하고 많이 배웠습니다.

선생님들의 열정과, 사람에 대한 사랑과 존중을 공감하고 존경하며 왠지 힘이 납니다. 거기에 송선생님의 깨알 전략들이 초등에서도 적용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설레는 마음입니다.

무엇보다, 독서교육의 성공을 위해서 제가 말을 줄여야겠다고 다짐하며 길디긴 연수 후기를 마칩니다.

재미와 의미가 있었던 좋은 연수를 받을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