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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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178 | 사랑하면 알게되고~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
in*** | |
사랑하면 알게되고 알면 보이나니 그때 보이는 것은 전과 같지 않으리라 연수를 통해 아이들을 향한 나의 태도를 먼저 바로 잡아야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긍정적인 눈으로 아이들을 보려고 노력하고는 있지만 일관되지 않은 부분은 여전합니다. 그래도 포기하지 않는 마음으로 사랑을 키워 행복으로 가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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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177 | 독서와 연계된 활동의 다양성 확인 계기가 됨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sa*** | |
단순한 책읽기의 독서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독서를 통해 내용의 파악, 토론할 점 파악, 토론의 실시, 서평쓰기 등의 다양한 활동이 연계됨을 알았고, 또한 그 실시 방법에 대해 개안을 하게 됐다. 몇 가지 적용이 가능한 것을 좀 더 심도있게 공부하여 활용하도록 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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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176 | 동료교사의 추천으로 듣게 되었어요.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il*** | |
동학년 선생님의 추천으로 듣게 되었는데 연수 들은 내용으로 학교선생님들과 생활지도에 대해서 함께 고민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유용한 연수입니다. 들은 내용이 저의 학급경영노하우가 되도록 하나씩 실천해 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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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175 | 독서방법 재발견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ma*** | |
독서에 관심 없는 학생들을 어떻게 하면 독서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만들까에 대해 고민이 많았습니다. 이번 연수에서 답을 찾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저 자신도 즐겁고 학생들도 즐거운 독서 수업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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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174 | 고3 독서교육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so*** | |
1학년 수업할 때는 독서토론 수업을 진행하고 독서신문 만들기 등을 해 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뭔가 자신 없는 제 자신을 발견하곤 했고, 고3 수업을 하면서는 엄두도 못냈습니다.. 하지만 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고3도 함께 해 보고 싶은 힘이 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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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173 | 교학상장 할 수 있는 연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il*** | |
동료 교사의 강력한 추천으로 이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1/3쯤 들었을 때, 학교에서 동료장학으로 공개수업을 하게 되었는데 송승훈 선생님께서 알려주신 방법으로 문학교과수업의 모둠별 활동에 적용을 해보았습니다. 문학 작품을 읽고, 감상을 쓴 친구들의 생각에 댓글을 다는 방식이었는데, 아이들도 저도 깜짝 놀랄 결과가 나왔답니다. 독서교육도 하나의 '소통'이었습니다. 아이들은 서로를 더 이해하게 되었고, 저는 아이들의 생각에 더욱 귀기울이고 존중하게 되었답니다. 연수를 다시 복습해서 들으며, 교육현장에서 다양하게 적용시키는 시도를 게속 해보려고 합니다. 좋은 연수를 만들어주신 여러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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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172 | 개별학습의 완성을 위하여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fl*** | |
교실에서 여러분은 없다. 너희들도 없다. 에브리원과 에브리바디가 있을 뿐이다. 참 많은 느낌이 오는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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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171 | 바로 적용해 볼 수 있는 연수네요^^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sl*** | |
보통 연수를 들으면 고개는 끄떡끄떡해지지만 그 뿐인 경우가 많았습니다. 현장에서 적용하려고 하면 구체성이 떨어져 어떻게 해야 할 지 막막한 경우가 많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 연수는 아직까지 다 듣지는 못했지만 바로 현장에 적용해 볼 수 있도록 사례중심으로 되어 있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옆에 계시는 선생님께서 추천해 주셔서 큰 맘 먹고 신청했는데 잘한 선택인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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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170 |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sa*** | |
독서활동에 대한 부담이 되었는데 연수를 통해 용기를 얻게 해준 좋은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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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169 | 소문난 잔치에 과연 먹을 게 있네요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hu*** | |
송승훈 선생님의 연수는 여러 교사로부터의 권유가 많았던 만큼 들을수록 아래위로 고개가 끄덕여지고, 역시 소문대로 먹을 게 많구나 싶습니다. 담임교사로서 신문이나 잡지를 정기구독한다는 생각을 못 했는데 .... 한번 시도해 보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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