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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6870 되돌리기를 하면서까지 강의를 들었어요~~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ok***

사이버로 연수를 받으면서 클릭 클릭 할 때가 참 많았습니다. 그런데 이 강의는 첫 강부터 빨려들어갔습니다. 사진도 찍고 메모도 하고, 다운도 받고, '저렇게 해 보고 싶다'는 마음도 가지면서 한 강도 소홀히 여기지 않고 열심히 강의를 들었답니다.  그만큼 실제적인 독서교육 연수였던거지요. 한 강 한 강 소중한 강의 내용을 다시 들으며 2017학년도는 꼭 교과시간에 독서교육 실천을 다짐합니다. 진심 감사드립니다.   

16869 가슴 설레는 연수는 만났습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ir***

이렇게 알차고 유익한 연수를 만난게 얼마만인지 모르겠습니다.

가슴이 설레고 두근거려서 정말 열심히 들었네요.

역할극이, 대화가 오고가는 그 현장에 함께 있지 못함이 내내 아쉬웠던 연수였습니다.

학급 운영 뿐만 아니라 인간관계에서 큰 변화를 가져올 내용이네요.

그것을 얼마나 실천하고 담아낼 지는 개인의 몫이지만 이런 연수를 만났다는 것이 참으로 기쁘고 감사하며 행복합니다.

PDC를 계속 공부해서 존중받고, 존중하는 교실을 만들어보고 싶어요.

16868 감사합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go***

그동안 특성화고에서 상대적으로 학습능력이 떨어지는 학생들을 상대로 어떻게 하면 좀 더 효율적으로 세상을 알게하고 사회로 나아가는 준비를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을까 많은 고민을 하고 그 길을 책읽기에서 찾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고 시작을 했습니다.

그런데 현실은 생각과 많이 달랐습니다. 고비마다 버티고 있는 암초들...

포기할까 고민중이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서 새로운 시작을 해보고 싶은 용기를 얻어갑니다.

물론 앞으로도 어려움이 많겠지만 좀 더 노력하는 교사가 되도록 다짐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16867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듣고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go***

 배움중심 수업에 관하여 고민하고 있던 차에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통해 많은 것을 배웠다.

2017학년도 학생들에게 어떻게 적용해야 할 지 고민해보고

동료 선생님과 이 배움을 나누어야겠다.

 

16866 살아있는 독서교육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ja***

독서교육의 새로운 맛을 보았습니다. 너무 쉽게 혹은 너무 어렵게만 생각되는 독서 지도였습니다. 학급문고는 책만 마련하는것으로 끝내기도 했었고  교과내 독서는 읽기능력이 정말 필요한 줄은 알지만 실제로 어떻게 해야할 지 시도만 하다가 끝내기도 했습니다. 방법적인 측면도 자신이 없었고 학생에게 도움이 되는지에 대한  자신도 없었는데 실제 경험을 통해 다양한 방법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실행을 할 지는 아직도 자신이 없지만 독서교육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고 뭔가 해봐야겠다는 용기를 주는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16865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연수 감사합니다.
교사 성장 수업 코칭-직무
gu***

 수업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학생들과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여 학생들의 배움이 스스로 일어날 수 있로록 해야겠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합니다. 우리 교사의 역할이 자라나는 학생들의 성장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교사로서의 자부심과 함께 더 많은 노력을 해 볼 까 합니다.

16864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js***

제가 가르치는 과목은 독서교육과 거리가 먼 과목이라고 생각했는데 이 연수를 통하여 작은 용기가 생겼습니다.

새학기에 아이들과 함께하는 즐거운 독서 활동을 기대해 봅니다. 

16863 비고츠키, 여러 번 반복해서 듣고 또 들으며 생각을 정리하고 바꿔보는 노력을 했던 연수..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ip***

연수 종료일이 임박해올 때까지 평가를 미루며 정말 열심히 들었습니다.

 

앞서 후기를 남겨주신 것처럼 쉬운 연수는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비고츠키 이론에 대해 어설프게 가지고 있던 잘못된 이해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극복하기 위해 교수님의 책도 읽고 연수도 반복해서 듣는 노력을 하였습니다.

(온라인 연수의 장점이겠죠? 사실 온라인 연수를 들으며 이렇게 여러번 반복해서 들었던 기억이 별로 없는 것 같네요. ㅎㅎ)

비고츠키에 대해 새로운 방식으로 이해하는 과정에서, 학생들을 그들이 가진 공동체의 특성과 별개로 생각하며 제가 가지고 있던 사회문화적인 관점으로 아이들을 바라보려고 했던 편중된 시각에 대해 많은 반성을 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시험을 끝까지 미루면서 듣고 또 듣다가 드디어 연수를 종료하면서, 이것을 어떻게 실천할 것인지, 교실에서 나의 행동을 어떻게 바꿀 것인지 등 구체적인 실천 방법에 대해 생각해보는 새로운 과제를 받은 것 같은 느낌입니다.

 

여전히 정확히 이해한 것인지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앞으로도 제 스스로를 수시로 돌아보고 반성하고 바꿔나가는 과정에서 아마도 저도, 학생도 함께 성장할 수 있게 되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좋은 연수 준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6862 토론의 기초지식을 배우다.
초등참사랑의 교실 속 토론이야기-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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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학년, 학교 특색사업의 일환으로 토론문화 형성...이 새롭게 대두되었다. 우리 학교의 중요한 교육활동이 되어, 이를 교실에서 실제적으로 가르쳐야 하는 데 토론을 가르치기에는 여전히 부담스러워서 고민이었다. 방학기간동안 영근샘의 이 연수를 통해 토론에 대한 기초지식과 교사로서의 토론에 대한 마인드, 교실 문화 형성 등에 대해 배우고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16861 제 마음에도 씨가 뿌려진 듯 합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ss***

연수 잘 들었습니다. 중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고 있는데 독서교육에 대한 욕심은 있으나 방법을 잘 몰라 실패를 거듭하던 차였습니다. 지난 학기에는 자유학기제를 맡아 정유정의 '내 인생의 스프링캠프'를 함께 읽었는데, 학생들이 재미있게 잘 읽어주었습니다. 생각해보니, 또래가 주인공이고 재미있게 잘 읽히는 책이라 완주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책 선정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많은 배움을 얻어갑니다. 목록과 방법들을 잘 활용하여, 저와 저희 학교 학생들에게 잘 맞는 목록과 방법들을 연구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