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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7268 목표를 세우지 않는 것!!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ma***

선생님 강의 내용 중 목표를 세우지 않는 것이 좋다는 내용이 가장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욕심내지 않고 시작해볼 수 있겠다는 용기가 생겼습니다.

연수를 들으면서 여러 번 웃었습니다. 선생님의 진솔한 표현과 공감되는 내용 덕분이지요.^^

도서목록도 감사합니다.^^*

17267 한 강 한 강 말 한 마디 놓칠세라 열심히 들었던 연수입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33***

쿨메신저 로그인 할 때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 연수 홍보 화면을 보았습니다.  송승훈 선생님이 환하게 웃고 계신 모습을 보니 몇 년 전, 중등교사 독서교육 직무연수에서 송승훈 선생님 강의를 들었을 때 생각이 났습니다.

학교 선생님께 같이 연수 듣자고 쿨 메신저도 보내고, 그래서 함께 듣게 되었습니다. 연수가 너무 좋다고 고맙다는 인사도 받았습니다.

자투리 시간에 연수를 들으면서 다른 연수 같았으면 그냥 흘러가게 두었을 동영상도 말 한 마디 놓칠세라 다시 듣고, 다시 들었습니다. 그만큼 선생님들의 경험담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지금 우리가 책읽기의 씨앗을 뿌린다면 훗날 우리 아이들이 어른이 되었을 어느 순간에 책에서 얻은 것들로 삶을 잘 살아가겠지요? 그런 믿음으로 부족하지만 시작해보려 합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17266 활동지와 독서교육에 어느정도 계획을 세울수 있어 좋았습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j2***

다음주 부터 독서활동을 할께획인데 짧은시간동안 서로 한권의 책을 모둠에서 나눠읽고 서로 나누고 다른 모둠의 책도 서로 속대해주면서 8권을 알게되는 효과를 노려볼까하는데 잘 될지는 모르겠네요. 활동지 작성에 많은 팀을 얻어 유익하였습닏. 과학이라 앞으로늬 4차산엽과 미래에 대해 심도깊게 알아보고 물리, 화학관련 독서도 함께할께획임니다.

17265 좋은 연수였습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hy***

교직 생활 20년이 지난 동안 제대로 된 독서교육을 해 본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

실질적인 방법과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 주셔서 남은 교직 생활에 실제 도전해 볼 마음이 생겼습니다.

 

힘들겠지만 하나씩 시도를 해봐야겠습니다.

17264 수업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고민해봅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hi***

수업을 잘 해보고 싶은 소망이 교사에겐 절실하다.

수업을 잘 하기 위해서는 수업성찰이 중요하다는 것도 알고는 있으나

다만 수업성찰을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스러웠던 것이 사실이다.

과정을 따라가면서 구체적으로 고민하고 느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그리고 충전되었다고나 할까

나만 어려운 게 아니구나

다들 그렇구나

이렇게 성장해 가는 거구나

하는 마음이 들어 위안이 되기도 하고 열심히 해봐야지 하는 마음도 생긴 기회가 되었다

17263 교사로서의 사명감을 다시 생각했어요.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da***

중등에서는 교과에서 독서교육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말씀에 동의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독서교육에 대해 고민만 해 오던 제게 참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단지, 독서교육을 하는 노하우를 알려주는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교사는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지, 왜 우리는 교육을 하는 것인지

선생님이 하시는 말씀 하나 하나를 제 것으로 만들어 아이들에게 동료교사들에게 말 해주고 싶다는 바람이 생겼습니다.

 

동료교사들에게 적극 권하고 싶은 연수입니다.

17262 가슴이 따뜻해 지는 연수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ky***

연수받는 내내 참 유익하고 선생님이 부럽기도 했습니다

PDC로의 여행을 꼭 해봐야 겠습니다.

17261 연수를 초반에 몰아 듣기는 처음~ ^^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ns***

지난 주 월요일부터 시작하기로 되어 있는 이번 연수,

시작일을 알고는 있었지만 출퇴근하면서는 짬이 나지 않아서 1강도 듣지 못했어요.

연휴를 맞이하여 여유로운 맘으로 연수를 듣기 시작했지요.

송승훈 선생님의 강의가 친근하고 편안해서 계속 듣고, 또 듣고

교과 수업 사례 나눠주시는 샘들의 이야기도 듣고, 계속 이어서 듣고.

원격 연수를 이렇게 재밌게 들어본 기억이 거의 없는 듯...

초반 몇 강만 듣겠다고 계획했었는데, 세상에 일요일부터 토요일까지 7일동안 완강을 해버렸어요.

 

연수 제작에 참여했던 1인으로서,

다 아는 분들인데도 이렇게 뵈니 또 달리 느껴졌고요.

에듀니티에서 이 연수를 얼마나 공들여 만들어주셨는지를 새삼스레 알게 되었어요.

 

근무지를 옮긴 지금, 고3 수업을 한다는 핑계로 제대로 독서 수업을 하지 못하고 있는 제 자신이 보였어요.

지금 하고 있는 주당 1시간씩 진행하고 있는 독서 수업의 빈틈을 속속들이 확인하며 반성하지 않을 수 없더군요.

학생들에게 제대로 피드백도 하지 못하고, 글쓰기 지도도 많이 부족했구나, 생각했어요.

송승훈 샘, 그리고 함께 연수 제작에 참여하신 모든 샘들!

아낌 없이 나눠주시는 얘기들 덕분에 또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샘들과의 만남에 제겐 큰 행운이예요.

17260 수업 시간에 재미를 더할 수 있는 연수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yr***

잘 배우고 갑니다.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17259 실사례 위주의 실용적인 연수
[중등] 교사의 마음리더십 - 아이들 문제 해결을 돕는 상담편-직무
sj***

저는 주로 고등학교에서 근무를 하여서 크게 아이들과 부딪힌 경험이 없었지만 나이가 들어가면서 스스로 아이들의 마음을 따라가지 못한다는 생각에 상담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듣고보니 제가 그동안 너무 안이하고 용감하게 아이들을 지도해왔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이들의 마음을 읽어주고 감정적으로 다가갈 생각은 하지 않고 논리적으로 승복시키려는 생각만 했으니까요. 많은 것을 생각하고 배우는 연수였습니다. 사례별 코칭으로 정확히 어떠한 지점에서 아이들과 어긋나게 되는지 알 수 있었고 적절히 대응을 한다는게 어떤 과정이 필요한지 연습하는 기회였습니다. 매우 유익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