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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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295 | 자유학기에 대한 이해
자유학기 수업을 디자인하다-직무 |
hj*** | |
올해는 자유학기 학년을 담당하게 되어 준비를 하고 자세히 알아보려 연수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자유학기 학년을 담당해보지 않아 진로탐구를 하며 시험을 보지 않는 학기 정도로 이해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학생 스스로가 자신이 왜 공부를 해야하는지를 깨닫고 스스로 수업에 참여하여 자신을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공부할 수 있도록 수업에 변화가 있어야 한다는 것을 새삼 느꼈습니다. 여러 선생님들의 수업과 접목해나가는 아이디어가 단순히 교과서 내용을 전달해야 한다는 저의 생각에 큰 깨달음을 주었습니다. 늘 고민은 하지만 실천하기 어렵지만 작은 것이라도 수업에서 시도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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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294 | 독서교육의 의미를 찾게 되어 유익했습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ch*** | |
연수를 거듭할수록 왜 독서교육을 해야 하는지에 의문을 갖게 되었습니다. 연수를 마무리하는 단계에 거듭할수록 마음 속에 나도 할수 있겠구나 하는 작은 희망과 용기를 갖게 되었습니다. 책을 통해 간접경험을 하고, 옳고 그름을 가름할 수 있는 눈을 우리의 아이들에게 키워주고 싶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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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293 | 제 자신을 반성하게 되는 연수였습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tk*** | |
올해 4년차... 나름대로 저만의 기준과 방법으로 '좋은 학급', '바른 아이들'을 만들어가기 위해 애쓰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연수를 듣고 나니 그것이 과연 누굴 위한 기준과 방법이었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와 함께했던 아이들이 과연 학급 안에서 행복하게 생활하고 있는가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하게 해 준 연수였습니다. 다시 복습하며 교실에서 직접 적용해보고자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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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292 | 선생님과 마주 앉아 수업을 듣는것 같은 친금함이 느껴지는 좋은 연수 였습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jh*** | |
선생님과 마주 앉아 수업을 듣는것 같은 친금함이 느껴지는 좋은 연수 였습니다. 독서토론 교육을 수학과에서 어떻게 해야할까 하는 고민을 갖고 연수를 시작했는데요 내수업에 적용해보며 좋겠다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작은 것이라고 실천해 볼수 있는 용기를 가져야겠습니다. 다시 한번 내 수업을 반성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잘 가르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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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291 | 배움의공동체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50*** | |
배움의공동체를 실천하는 학교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올해 처음 부임하여 갈피를 못잡고 있었는데 이 연수가 너무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교육에 대해 수업에 대해 그간 고민을 많이 했지만 배움의 공동체 모형이야말로 제 고민에 대한 가장 이상적인 수업모형이네요. 앞으로 더욱 배우고 도전하고 실천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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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290 | 참 유익한 연수입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ky*** | |
늘 교사의 입장에서 학생들을 통제하던 수단인 벌보다 학생 스스로 정한 규칙이 더 중함을, 칭찬보다 격려가 더 소중함을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일선에서 적용하여 학생들과 좋은 시간을 보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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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289 | 고등학교에도 곧 불어닥칠 변화의 바람을 느꼈습니다.
자유학기 수업을 디자인하다-직무 |
ve*** | |
고등학교 3학년만 내리 3년을 하다보니 수업의 한계에 서 있던 중이었습니다. 이 연수를 듣고 나서 중학교에서의 변화의 바람이 고등학교에도 곧 불어닥칠 것이라 생각하니 두려움이 밀려왔습니다. 이렇게 교육 받은 아이들이 과연 고등학교에서는 잘 적응할 수 있을까? 지금보다 더 성장한 이 아이들을 어떻게 교육을 해야 더 발전할 수 있을까? 등등 고3이지만 나름 활동 수업을 넣어가며 활기를 돋우는 수업을 해보려 노력하고 있지만 아직 멀었다는 생각이 들면서 어깨가 더 무거워집니다. 이번 연수는 다시금 저를 자극하고 뒤를 돌아보게 한 의미있는 연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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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288 | 다시 도전하고 싶은 용기를 준 연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ks*** | |
저는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 연수를 통해 문학 단원 마무리 활동으로, 이벤트성 수업처럼 시도하고 좌절했던 저의 경험을 돌아보며 아이들 삶에 더 다가가고 의미있는 독서수업을 위해서는 교사의 치열한 고민과 섬세한 수업 설계, 그리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이 필요하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또한 이번 연수에서 배운 독서수업의 다양한 방법들을 저와 제 학교 아이들에게 맞게 잘 다듬고 재구성하여 아이들의 삶에 다가가고 아이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독서수업을 제대로 한 번 해보고 싶은 동기와 용기를 얻은 연수였습니다. 귀한 경험 나눠주신 선생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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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287 | 배움의 공동체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38*** | |
강의를 듣고 이제서야 배움의 공동체에 한발짝 다가 선 느낌이 든다. 배운 내용을 열심히 실천해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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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286 | 많은 배움 안고 갑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su*** | |
국어교사로서 살아가며 안고 있었던 고민들에 대한 답을 얻을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 잃었던 자신감을 다시 찾아 갑니다. 뭐가 중요한 것인지 잊고 있었던 것 같아요. 길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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