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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7000 [RE] 지니쌤을 만나게 되어 행복했습니다.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dy***

아이구.. 선생님 저도 출근해서 교실에 들어가는 순간이 끔찍하게 힘들던 날들이 있었어요.

과거형으로 말했지만 앞으로도 어떤 아이와 주변인, 환경을 만나 힘들어하며 다른 길을 찾아야하나 고민하게 될 수도 있겠지요. 용기 잃지 마시고.. 내공을 쌓기까지 버티는 것이 또 가장 큰 방책일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이런 연수 찾아서 들으시는 모습에서 선생님께 희망을 찾습니다. 마음맞는 동료교사, 선배교사의 도움을 구할 곳도 찾으시고... 잘 해내실 거예요. 힘내세요.

 

16999 지니샘을 만나 행복했습니다.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dy***

페북에서도 지니샘의 글을 구독합니다.

참으로 존경스럽고 자랑스러운 정유진 선생님

공부하셔서 나누고 베풀고 함께 가는 모습이 귀감이 되고 크나큰 위안을 받습니다.

에니어그램과 놀이연수 부분이 특히 큰 도움되었습니다.

그리고 연수 받는 선생님들 모습에서 희망을 얻습니다.

즐겁게 배우셔서 학교에서 실천하실 그 모습이 그려져서 보는 내내 광대승천했었네요.

다들 고맙습니다.

16998 생각을 바꾸게 된 연수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ba***

회복적 정의라는 연수를 통해 새로운 삶이 기대가 되고 교육현장에서 뿐만아니라 가족 이웃 사회에서 널리 통용되기를 바랍니다. 회복적 정의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고 달라진 내자신을 볼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16997 책으로 접했었는데, 강의로 들으니 색다른 기분입니다.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ki***

작년에 의견이 맞는(?) 선생님들과 함께 일년간 전문적학습공동체를 하면서 학급운영시스템을 읽었던 적이 있습니다.

오랜만에 머리에 쥐내리는 듯한 느낌을 받으며(^^...) 정독했던 기억이 납니다.

우연히 기회가 닿아 이 강의를 듣게 되었는데, 듣다보니 책에서 봤던 부분들이 꽤 많이 보입니다.

올해 새로운 아이들과 만남을 시작하며 모두는 아니지만 제 능력이 닿는 한에서의 학급세우기 활동을 했었습니다.

덕분인지 3월 한 달동안은 큰 문제 없이 민주적으로 흘러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

2월에 미리 들어둘 것을, 3월에 정신없이 들으니 조금은 후회가 되지만

앞으로도 잊어버릴 때마다 복습하며 꾸준히 역량을 늘려가볼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16996 붓길따라 마음여행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gu***

붓길따라 마음여행을 가는 느낌을 또 받은 느낌입니다.

듣고 또 듣습니다. 감사합니다.

16995 지니쌤을 만나게 되어 행복했습니다.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le***

아침에 눈을 뜨면 가장 먼저 했던 말은

학교가기 싫다... 였습니다.

수업준비는 너무 벅차고, 업무는 너무 많고, 아이들은 매일 같이 힘들게 하고

하루하루 갈수록 진이 빠지고 넝마 조각처럼 내 감정이 닳아지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버티라는 말로는 해결되지 않는 나날이였는데

 

지니쌤의 연수를 듣고 나도 학교에서 행복해질 수 있겠구나. 하는 희망을 얻었습니다.

교육 철학과 기둥세우기, 기록과 체계화!

앞으로도 이 연수 반복해서 들으며 전문성을 쌓고 싶습니다.

 

이제 2년차. 좀더 노력하다보면 남은 교직 생활이 행복해질 수 있겠지요?

이제 그만 두고 싶다는 생각은 잠시 접고 '교사'와 '교육'에 대해 공부해 보겠습니다.

 

16994 실천하게 하는 연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dh***

이제가지 들었던 연수와는 다르게 실천하게 하는 멋진 연수연수였습니다.

4차시 발췌 독서토론 수업 진행중에 있어요. 감사드립니다.

16993 연수를 마치고~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pr***

어떤 좋은 영화를 보면, 눈물이 날 때가 있는데.

이번 연수를 들으면서 내 안의 딱딱함  때문인지 눈물은 나지 않았어요.

 

지니쌤의 마지막 정리편을 꼼꼼하게 들었는데요.

내가 누군가를 만났을 때 선물이 될 수 있다.

날 만나는 누군가가 행운이 될 수 있다.

 

내가 비록 어릴 적에 그 사랑을 못 받았어도. 여기 이 시점에 다다른 것은 많은 사람들의 수고와 정성이 모여진 것이니까. 누군가에게 영향력 있는 사람으로, 행복을 가르치는 사람으로 서자. 그 이야기에 담백한 감동이 눈에 생그르르 그려졌습니다.

 

목수가 연장을 잘 준비하고, 하지만 못 하나 박을 때에도 집중하듯이.

하루 하루 교실에서 소중하게 초심을 잃지 않고 잘 살아가는 데에 이 연수가 참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교사의 가장 큰 감정 스트레스

아이들과의 문제 해결, 결국에 교사 자신의 감정 조절 능력을 배울 수 있어서.

특별히 올 해 3학년 아이들에게 직접 실습을 해보니까 참 좋더군요.

큰 가르침 감사합니다.

16992 연수를 받으면서 또 받고 나서 느낀점.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gu***

많은 연수중에 하나라고 생각하고 다른 교사들이 신청을 하니 묻어서 가야지 라는 생각으로 연수를 신청하였습니다. 연수를 시작하면서 배움이라는 것이 뭐 별거 있겠나라는 생각과 나는 수업을 잘하는데 뭘 바래라는 마음으로 연수를 들었지요. 그러나 연수가 진행됨에 따라 점점 나의 수업에 대한 반성과 학생들에게 자유로움, 의사의 표현, 대화 등을 통해 소외되는 학생이 없도록 수업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나름 마음 느낌을 준 연수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16991 멋지고 근사한 연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gu***

학기초라 너무 바쁘고 정신없이 하루 하루가 지나 갔습니다.

그런데 송승훈 선생님의 제자들이 기억하는 그 시절,책읽기 수업의 연수를 들으며 가슴이 뛰며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는 느낌의 그런 마음이 들었습니다.

학생들을 가르치다 보면 내가 사랑했던 그 느낌의 초심이 퇴색해 가는 듯한 느낌으로 무감각하게 지나가는 느낌으로 타성처럼 젖어 버리는 경우도 있었는데 이번 이 강의를 들으며 다시 한번 반성할 기회가 생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