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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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375 | 독서교육을 다시 생각하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bo*** | |
독서에 대한 의견도 시대를 따라 바뀐다. 물론 본질은 변함없지만 접근방법의 차이라고 생각한다. 연수를 들으면서 같은 고민을 하는 선생님들을 보고, 내가 있는 곳에서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어떻게 시도해 볼 것인지 힘을 얻는다. 즐거운 독서, 꾸준히 힘을 실어주는 독서, 아이들의 삶 속에서 체험하는 독서... 훗날 아이들이 되돌아 보는 독서 수업에 대한 이야기가 인상적이었다. 나를 통해 책을 만난 아이들에게도 그런 소중한 경험을 쌓아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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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374 | 독서 교육의 필요성은 느끼고 있지만...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mo*** | |
오랜만에 연수를 들으며 웃고, 공감할 수 있는 시간 보냈습니다. 감사합니다. 독서 교육의 필요성은 느끼고 있지만, 매일 발생하는 다양한~ 메신저를 통한 업무 전달과 처리 등을 핑계로 옆으로 밀어 두었던 독서 교육을 현장에서 다양하게 고민하고 실천하는 선생님들의 사례를 보며 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도 보냈습니다. 핸드폰이 옆에 없으면 불안해하는 학생들, 관계를 중요시 하는 청소년 시기의 아이들을 매년 접하는 상황에서 핸드폰 의존도는 높아지지만, 어휘력은 점점 떨어지는 현실에서 조금의 가능성을 엿볼 수 있었고, 그 중 ‘독서로 하는 학교폭력 예방수업’은 아이들과 함께 시도해 볼 수 있는 내용인 것 같습니다. 미래의 가능성을 보고 꿈을 꾸는 많은 선생님들께 감사 인사 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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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373 | 정성스런 선물 바구니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ha*** | |
정성스런 선물 바구니처럼 구석구석 필요한 것들을 잘 담아낸 연수라 담임으로서, 교과 교사로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서툴지만 시작해 볼 수 있는 용기도 가지게 된 멋진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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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372 | 연수와 실제상황에 연관되어 많이 도움이 된 연수였습니다.
[학교폭력]교사를 어렵게 하는 문제상황별 상담 및 생활지도-직무 |
ne*** | |
이번 연수를 시작하면서 사실 열심히 듣지 않고 몰아서 듣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타이밍이 좋다고 해야할지 아니면 어떤 조력자가 나를 돕기위함인지 모르겠지만 담임으로 맡고 있는 반에서 가출과 성관련문제, 그리고 여학생간 사이버언어폭력이 일어나서 이러한 상황들을 상담하기 전에 연수를 통해서 도움을 얻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 아직 문제가 해결되고 있는 상황이지만 여학생간 사이버언어폭력에 대한건은 많은 해결이 되었고 가출학생은 지속적으로 상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초임교사로서 이러한 일들이 발생하여서 막막하기만 하고 동료 선생님들도 이러한 경험이 없어서 많이 어려웠는데 담임으로서 그리고 교사로서 학생들에게 교육적 조치가 되어서 좋은연수라 할 수 있다 감사의 말을 전해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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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371 | 처음처럼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
go*** | |
학생들을 가르치는 활동이 나이가 들수록 더욱 힘들어지는 것을 많이 느낍니다. 급변하는 세상보다 더 빠른 속도로 변하는 아이들을 가르치려니 매번 이렇게 공부를 게을리 할 수가 없네요^^ 이번 연수 많이 도움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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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370 | 학급 운영에 대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
li*** | |
이번 연수를 통해 앞으로 학급을 준비하는데 있어서 많은 부담이 경감된 것 같아요! 알찬 연수 정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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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369 | 곳곳에 훌륭하신 선생님들이 많이 계시네요~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11*** | |
우선 많이 반성하였습니다. 연수를 듣게 된 계기는 국어 교사가 아니면서 도서관 독서 업무를 맡게 되면서, 뭔가 알아야 되겠다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송승훈 선생님의 평온하신 모습과 부드러운 어감, 폭넓고 방대한 독서량, 그리고 잘 짜여진 강의 내용 그 어는 하나도 빠짐없이 감사했습니다. 선생님 연수를 듣고 독서 수업을 진행하신 선생님이나, 또는 독서 교육의 필요성에 의해 교과 연계 독서를 수업 중에 과감하게 실행하신 선생님들을 뵙게 되면서 정말 많은 생각과 반성이 많이 들었습니다. 저희 학교는 전교생이 일주일에 한 시간씩 정규 교과 과정으로 독서 수업이 있는데, 이 시간이 잘 운용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러나 들어 가시는 선생님들이 평균시수를 맞추기 위해 들어 가시는 수업이라 살짝 방치 되는 경향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정말 안타깝고 독서 수업 들어 가시는 선생님들이 선생님 강의를 필수로 들었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저라도 들은 강의를 당장 활용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일단 두 개 학년의 수업을 들어가야 하는데, 맡은 업무와 반 아이들의 매일 매일 발생하는 일 처리 하다 보면 제 과목 교재 연구나 자료도 미처 만들지도 못하고 들어 가고 있는 실정인데, 선생님의 강의가 아무리 좋아도 아직 완전히 이해되거나 숙지 된 상태도 아니고...그런 실정이니, 평균 시수 맞추기 위해 독서 수업 들어 가시는 선생님들께는 그저 아이들이 자거나 떠들지 않고 어떤 책이라도 읽게 해 주시는 것만이라도 감사한 거겠죠! 저는 제대로 한두어번 더 강의를 더 듣고 한 반 만이라도 독서 수업을 제대로 한 번 시도해 보아야겠습니다~ 같은 하늘 아래 살고 있어 조정래 선생님께만 감사했는데, 이제는 송승훈 선생님께도 감사드려야겠고, 그외 미처 알지 못하지만 사명감과 소명의식으로 살아 가고 계시는 많은 분들께도 이 자리를 빌어 감사함 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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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368 | [답변]추천해요!
[음악여행]음악으로 성장하는 교사, 행복한 아이들-직무 |
lo*** | |
네! 고맙습니다!^^ 올해 차곡차곡 좋은 음악수업 경험이 쌓이시길 응원합니다! 꾸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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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367 | [답변]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음악여행]음악으로 성장하는 교사, 행복한 아이들-직무 |
lo*** | |
중등과 초등을 다 경험하신 선생님의 큰 장점을 더 살리실 수 있겠네요! 연수가 도움이 되으셔서 저도 참 행복합니다! 꾸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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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366 | [답변]유익하고 즐거운 연수였습니다.
[음악여행]음악으로 성장하는 교사, 행복한 아이들-직무 |
lo*** | |
중학교에서도 잘 활용하시는 선생님들이 계셔서 정말 저도 힘이 납니다. 크게 감사합니다. 방법은 달라도 방향은 갖겠지요~ 언제고 또 뵙기를 바랍니다. 꾸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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