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
| 17290 | 참 유익한 연수입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ky*** | |
늘 교사의 입장에서 학생들을 통제하던 수단인 벌보다 학생 스스로 정한 규칙이 더 중함을, 칭찬보다 격려가 더 소중함을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일선에서 적용하여 학생들과 좋은 시간을 보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 17289 | 고등학교에도 곧 불어닥칠 변화의 바람을 느꼈습니다.
자유학기 수업을 디자인하다-직무 |
ve*** | |
고등학교 3학년만 내리 3년을 하다보니 수업의 한계에 서 있던 중이었습니다. 이 연수를 듣고 나서 중학교에서의 변화의 바람이 고등학교에도 곧 불어닥칠 것이라 생각하니 두려움이 밀려왔습니다. 이렇게 교육 받은 아이들이 과연 고등학교에서는 잘 적응할 수 있을까? 지금보다 더 성장한 이 아이들을 어떻게 교육을 해야 더 발전할 수 있을까? 등등 고3이지만 나름 활동 수업을 넣어가며 활기를 돋우는 수업을 해보려 노력하고 있지만 아직 멀었다는 생각이 들면서 어깨가 더 무거워집니다. 이번 연수는 다시금 저를 자극하고 뒤를 돌아보게 한 의미있는 연수였습니다. . |
|||
| 17288 | 다시 도전하고 싶은 용기를 준 연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ks*** | |
저는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 연수를 통해 문학 단원 마무리 활동으로, 이벤트성 수업처럼 시도하고 좌절했던 저의 경험을 돌아보며 아이들 삶에 더 다가가고 의미있는 독서수업을 위해서는 교사의 치열한 고민과 섬세한 수업 설계, 그리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이 필요하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또한 이번 연수에서 배운 독서수업의 다양한 방법들을 저와 제 학교 아이들에게 맞게 잘 다듬고 재구성하여 아이들의 삶에 다가가고 아이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독서수업을 제대로 한 번 해보고 싶은 동기와 용기를 얻은 연수였습니다. 귀한 경험 나눠주신 선생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
|||
| 17287 | 배움의 공동체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38*** | |
강의를 듣고 이제서야 배움의 공동체에 한발짝 다가 선 느낌이 든다. 배운 내용을 열심히 실천해야 겠다. |
|||
| 17286 | 많은 배움 안고 갑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su*** | |
국어교사로서 살아가며 안고 있었던 고민들에 대한 답을 얻을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 잃었던 자신감을 다시 찾아 갑니다. 뭐가 중요한 것인지 잊고 있었던 것 같아요. 길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
| 17285 | 나를 돌아보게 하는 좋은 연수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ji*** | |
나를 돌아보게 하는 좋은 연수~감사합니다. 연수 지루하지 않게 잘 들어ㅆ습니다. |
|||
| 17284 | 수업의 본질에 대한 고민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ma*** | |
내 수업 이대로 괜찮은가라는 고민에서 출발하여 듣게 된 연수입니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수업에 대한 고민을 더 하게 됩니다. 학생들은 계속 어린 학생들이 들어오는데 나는 점점 더 나이가 들어가기 때문에 내 수업에 대한 변화를 주고 싶었습니다. 학교가 바뀌고 수준과 태도가 다른 학생들을 만나게 되는데 독서교육은 수업에 대한 본질이 무엇인지를 고민하게 된 연수였습니다. 일회성의 이벤트성의 활동이 아닌 꾸준하게 학생의 삶에 변화를 끼칠 수 있는 독서교육이어야 한다는 생각에 공감했습니다. 독서교육에 대한 용기와 아이디어를 얻는 좋은 연수여서 다른 교사들도 많이 들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
|||
| 17283 | 학교 수업 시간에 독서 교육을 어떻게 할 수 있을지에 대해 진지한 고민을 하게 한 연수였어요.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iu*** | |
이번 연수는 정말 알차고 좋은 연수였습니다. 직접 강연을 통해 선생님이 얼마나 열정적으로 강의하시는지는 알았어요. 근데 막상 실천해 보기에는 주저하게 되는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연수를 통해 시를 통해, 소설을 통해 교사가 부담스럽지 않으면서 또,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어떻게 수업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 공부하게 되는 아주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찬찬히 잘 가르쳐 주시고, 매주 한 강의 한 강의 궁금한 점을 강의를 듣는 선생님들께서 먼저 질문해 주셔서 이해가 빨랐어요. 그리고 함께 수업을 진행해 나가면서 겪게 되는 시행착오나 어려운 점을 토로하시는 부분에서 공감되기도 하였습니다. 아이들이 수업을 들은 후 얼마나 선생님 강의에 감사해하는지에 대해서도 확인할 수 있었어요. 배우고 난 후에 아이들이 수업을 어떻게 기억하는지에 대해서 수업 평가가 이루어진다는 말에서 제 수업을 돌아보기도 했습니다. 이제 이렇게 배운 연수를 실천하는 길만 남았네요. 제가 할 수 있는 부분에서 한 걸음 한 걸음 잘 실천해서 우리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그런 수업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연수 잘 듣고 정말 감사했습니다!!! |
|||
| 17282 | 교사의 진심은 학생들에게 통한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n7*** | |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앞서서 친절하고 자상하게 대하는 제 모습이 뿌듯할 때가 많았고 많은 아이들에게 따뜻함도 주었습니다. 그러나 한창 변화하는 시기의 사춘기에 머릿속만큼이나 생활도 복잡해지는 아이들을 때로 단호하게 지도할 때도 있었습니다. 그런 후 자신을 돌아볼 때는 하나의 잣대로 저를 비추어 이중적인 면을 보였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어느 것이 맞는 것인지....... 적절하게 적용했을 때는 기분도 개운했지만 뭔가 찜찜한 해결에는 적절한 행동이 아니었다는 자책감! 핵가족의 부모도 자녀도 외로운 사회 분위기와 성적의 수준과 관계없이 외로운 학생들의 마음에 따뜻한 인간 관계만큼 중요한 것이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학생들과 가장 중점을 두는 것이 '관계'인데, '친절과 단호'의 양극에서 헤메던 저에게 이번 연수는 좋은 기준점이었고 앞으로 중심을 잡고 자신감있게 저의 교육철학을 끌어갈 수 있는 지짓대가 되어 주었습니다. PDC의 기술보다는 교사의 '진심'이 중요하다는 말씀도 매우 공감하는 점입니다. 아이들이 불행한 이 시대의, 좀더 많은 교사들이 이 연수를 접하고 도움을 받기를 희망합니다. |
|||
| 17281 | 수업코칭
교사 성장 수업 코칭-직무 |
sc*** | |
장학이라는 이름으로 수업을 평가받는 느낌을 지울 수 없는데, 수업코칭은 나의 문제를 직면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실제로 열린마음으로 수업코칭을 받고 싶은 생각이 커진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