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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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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712 | 서평쓰기를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kh*** | |
서평쓰기를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 서평의 3단계(과정) 1) 해석 단계 - 작품 전체를 이해하여 서평의 첫 번째 요소인 논지가 무엇인가를 파악하는 단계. 비평가 자신이 작품을 어떻게 이해하였는가를 말하는 것이다. 이것은 결코 단순한 사건을 보는 것처럼 객관적인 정확성을 요구할 수 없다. 그 이유는 각각의 비평가마다 자신의 읽는 방법과 관심과 경험 등에 의해 논지가 파악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무런 논리적 근거가 없는 평은 삼가야 한다. 서평자는 이 단계에서 자신이 파악한 논지를 증명할 수 있는 것들을 제시해야 한다. 그것은 주관적이며, 개인적일 수는 있다. 그러나 그 책의 내용과 모순되어서는 안 된다. 해석 단계에서는 자신이 그 작품을 이해하고 있는 것을 독자와 함께 나누는 것이다. 2) 분석 단계 - 저자가 논지를 증명하기 위하여 사용한 기술적 방법을 찾아내는 단계. 기술적인 분석은 작품의 구조, 증명방법, 관점 등을 설명한다. 저자가 전체를 통해서 증명하려는 논지나 해결하려는 문제가 무엇인지를 찾아서 논지와 전체의 내용이 어떻게 연결되었는가를 살피는 것이다. 3) 비평 단계 - 작품의 목적에 얼마나 효과적으로 쓰여졌는지를 설명하는 단계. 해석을 통해서는 작품의 되어진 내용에 관해 말한다. 논지와 관련 주제들이 발견된다. 분석을 통해서는 작품이 되어진 방법을 논한다. 어떤 방법으로 증명 또는 설명되었는가? 비판은 작품의 중요성을 말한다. 논지가 어느 면에서는 옳고, 어떤 면에서는 그른지를 판단한다. 비판 단계에서는 분명하게 작품 전체에 대한 견해를 피력함으로써 그 작품을 평가하는 것이다. 비판자는 본문에서 증거를 제시해야 한다. 3. 서평을 위한 읽기와 질문 1) 읽기 좋은 서평을 위한 준비단계는 작품을 주의 깊게 읽는 것이다. 책을 읽을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서론을 살피는 것이다. 대부분 서론에는 저자의 논지가 나타나기 마련이다. 이것이 책 전체를 통해서 증명하려는 저자의 제안이요 의견인 것이다. 책을 읽어 가면서 카드에 주를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 카드 작성 시에 그 작품의 목적과 논지에 대하여, 구조와 방법에 대해서 써 놓으라. 그리고 자신의 해석과 분석 또는 비판을 하되 관련된 내용을 증명하거나 잘 설명해 주는 구절이나 페이지를 함께 적어두라. 이와 같은 독서는 작품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력을 얻게 하며, 자신의 견해를 증명해줄 내용을 찾게 된다. 2) 질문 - 어떤 관심, 입장, 편견 등이 저자의 분석에 영향을 주었는가? - 개인적인 이력이나 경력의 요소들이 어떻게 그의 견해와 관련되었는가? - 이러한 선입관들이 저자의 주장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가? - 이 작품의 논지가 무엇인가? 어떤 주제와 논쟁 해석들이 이 논지에 포함되었는가? - 다른 주요한 논지들이나 주제들이 또 있는가? - 어떤 상황에서 또는 어떤 입장에서 이것들을 보았는가? - 어떤 특별한 장점을 이 논지가 소유하고 있는가? - 이 논지로 인해서 어떤 질문들이 일어나는가? - 이 논지가 옳다고 생각하는가? 논지를 지지하거나 반박하기 위해서 어떤 증거가 필요한가? - 저자는 그 논지를 증명하기 위해서 어떤 증거를 사용하였는가? 그 증거의 약점은 무엇인가? - 이 작품이 해당 주제에 관하여 학문적인 이해를 돕는데, 어떤 공헌을 하였는가? 장점은? - 이 분야에 어떤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 주었는가? 어떤 견해에 문제를 제기 수정하게 했는가? - 주제에 관한 중요한 내용이 소홀이 되거나 불명료하거나 잘못 다루어 지지 않았나? - 이 작품의 범위가 해당 현상에 대해서 적절한가? - 어떤 필요한 인물이나 그룹, 운동이나 기관 같은 것들이 범위에서 제외된 것은 없는가? - 연구 방법이나 서술방법이 주제에 적합한가? 더 나은 방법은 없는가? - 이 작품에 포함된 다른 개념들은 무엇인가? - 이 작품의 조명 하에서 현재 상태에 직접적으로 해당되는 일이 있다면 무엇인가? 4. 서평쓰기 1) 주의사항 -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써야 한다. - 작품에 대한 전반적인 비판을 해야 한다 - 무엇보다도 무엇을 말할 것인지 분명히 알고 밝혀야 한다. - 다 읽고 난 뒤에 판단이 분명하게 서지 않으면 서평을 쓰기 시작하지 말아야 한다. 2) 서두 시작의 내용 - 저자를 소개한다.(약력, 책의 종류, 이 책을 쓰게 된 배경) - 저자가 제기하는 문제에 대한 설명이나 논지에 대한 설명으로부터 시작한다. - 서평의 내용에 관련된 간단한 이야기나 예화로부터 시작한다. - 작품의 목적을 잘 표현하는 인용구절을 그 작품이나 다른 책에서 뽑아 쓴다. - 독자들에게 작품에 대한 간단하고 개괄적인 설명을 함으로써 시작한다. - 그 작품을 같은 종류의 다른 작품과 비교 분류함으로 시작한다. - 위의 방법을 둘 이상 합쳐서 시작해도 좋다. 3) 서평의 함정들 - 요약만 하는 것은 서평이 아니다. - 일부만 비평하는 것도 좋은 서평이 아니다. - 책에 대한 것이 아닌 자신의 생각만을 주장하는 것은 객관성이 떨어진다. - 공정치 못한 비판이라는 인상을 주면 안 된다. - 특별한 설명이 없이 뻔한 진술로 끝나서 평범한 책 소개로 끝나는 것은 아첨이다. Ⅱ. 서평 쓰는 법 서평을 한번이라도 써 본 사람은 잘 알겠지만, 서평 쓰기에는 많은 유익이 있다. 서평을 쓰다 보면 그저 한번 읽고 지나칠 때에 비해 책에 대한 이해의 수준이 깊어진다. 또한 책을 깊이 이해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책을 소개할 때 좀 더 명확하고 자신있게 소개할 수도 있다. 뿐만 아니라 동일한 주제, 혹은 동일한 저자의 책에 대한 서평을 몇 번 쓰다 보면 그 주제 혹은 그 저자에 대한 일가견이 생겨, 한번 자신의 글을 써 보고 싶은 욕구가 생기기도 한다. 재창조 및 글쓰기 훈련에 서평만큼 좋은 것도 별로 없다는 생각이다. 이렇듯 많은 유익이 있지만, 서평 쓰기가 그리 쉬운 일은 아닌 것 같다. 매년 2월에 열리는 문서학교에서 참가자들이 써온 서평을 일일이 평가해 주면서 놀라는 것이 하나 있다. 그 서평들 중에 최소한의 수준에라도 도달한 것은 10퍼센트에도 미치지 못한다는 사실이다. 학생들의 서평을 검토하면서, 그리고 여러 매체에 실린 이런 저런 서평을 접하면서 서평을 잘 쓰기 위한 나름대로의 생각을 정리해 본다. 1. 서평은 서평자 자신의 글이다. 서평은 저자의 글이 아니라 서평자 자신의 글이다. 책 내용만을 잘 간추리고 마는 경우가 적잖은데, 그것은 요약이지 서평이 아니다. 요약은 엄밀히 말해서 서평자 자신의 글이 아니다. 서평에는 서평자 자신의 판단이 들어가야 한다. 서평이 분명히 남의 책을 다루긴 하지만, 서평자 자신의 판단과 주장이 들어갈 때에만 비로소 자신의 글이 된다.서평은 책의 주제, 논점, 내용, 구성, 방법을 파악하고 그에 대한 서평자 자신의 판단을 내리는 행위다. 서평은 저자의 글이 아니라, 저자의 책에 대한 서평자 자신의 글이다. 따라서 서평에는 저자의 글과 자신의 글이 분명히 구별되어야 한다. 서평을 읽노라면, 어떤 것이 저자의 것이고 어떤 것이 서평자 자신의 것인지 그 소유권이 불분명한 경우가 많다. 이래서는 독자들이 도무지 책에 대한 바른 정보를 얻을 수 없다. 저자의 말인 경우 큰 따옴표로 정확한 인용 표시를 해준다면 별 문제가 없을 것이다. 그러나 인용 부호 대신 저자의 말을 자신의 말로 풀어 쓸(paraphrase) 경우에는, 독자들은 자칫 저자의 글을 서평자의 글로 오해할 수 있다. 이를 피하기 위해서는 ‘…라는 것이 저자의 주장인데’ 하는 식으로 저자의 글임을 분명히 밝혀 줄 필요가 있다. 서평이 서평자 자신의 글이라면 그 속에 서평자 자신의 판단과 주장이 들어있다는 말인데, 서평자는 자신의 생각을 입증할 필요가 있다. 흔히 다짜고짜 ‘저자의 생각은 틀리다’라는 판단을 내리고 마는 경우가 있는데, 서평자로서는 그러한 자신의 판단이 왜 타당한지 밝힐 필요가 있다. 그렇지 않을 경우 그 주장은 일방적인 선언이나 억지일 뿐이기 때문이다. 2. 비판이나 찬양에 앞서 책에 대한 명확한 이해가 필수적이다. 흔히 책에 대한 흠집을 찾고 비판을 늘어놓아야 좋은 서평이라는 오해에 빠져 있는 사람이 있다. 자신이 좀더 비판적이어야 좀더 지적으로 보일 것이라고 착각하는 것이다. 세상에 완벽한 책은 없으니 책에 너무 빠질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그런가 하면 책에 대해 배울 점과 교훈만을 찾거나 찬양 일변도로 나가는 경우도 많다. 그래도 나보다 잘난 사람이 쓴 것이니 비판은 무슨 비판이냐고 미리부터 꼬리를 내린다. 이러한 비판 일변도와 찬양 일변도는 둘 다 성실한 태도가 아니다. 당연한 말이지만, 읽은 책의 핵심을 분명히 파악하는 것이 선결 과제다. ‘서평은 저자의 글이 아니라 나의 글’이라는 말이 자칫 저자와 상관없이 내 말만 하는 것으로 오용될 수도 있다. 진지한 대화가 가능 하려면 나의 편견을 제거하고 상대방의 말을 잘 들을 필요가 있듯이, 성실한 서평을 위해서는 먼저 저자의 주장에 대해 세심하게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모티머 애들러는 “독자가 미숙하거나 무례하다면 대화는 결코 재대로 진행되지 않는다. 유감스럽게도 저자는 자기의 처지를 변호할 수가 없다”라고 말한 바 있다. 정확한 이해가 없이 비판을 한다는 것은 저자에 대한 무례이고, 무조건적인 찬양은 저자에 대한 아첨이다. 3. 적절한 독서법을 익히라. 정확한 독서를 위해서는 모티머 애들러의 고전적인 책 「생각을 넓혀 주는 독서법」이 큰 도움이 된다. 그 중에서도 그가 제시한 분석 독서의 3단계가 가장 큰 도움이 되므로 나름대로 간단히 요약, 재구성해 본다. 제1단계: 관찰 단계 1) 장르와 주제에 따라 책을 분류한다. 2) 책 전체가 무엇에 대해 다루는지 간결하게 서술한다. 3) 책 전체의 흐름을 구조적으로 파악하면서 간단히 정리해 본다. 4) 저자가 해결하려는 문제가 무엇인지 파악한다. 제2단계: 해석 단계 5) 핵심 용어에 대한 개념을 파악한다. 6) 저자의 명제를 파악한다. 7) 저자의 논증을 파악한다. 8) 저자가 해결한 문제와 미해결한 문제가 무엇인지 판별한다. 또한 저자 자신이 미해결 여부를 인식하고 있는지 확인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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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711 | 도움이 많이 되고 독서의 중요성을 알게된 강의 입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kh*** | |
도움이 많이 되고 독서의 중요성을 알게된 강의 입니다~~ 1) 책을 평생의 동반자로 만든다. 책은 또 하나의 인격이다. 책은 때때로 친구 이상의 존재이다. 비록 직접 저자를 만나 이야기를 나누거나 등장인물을 만날 수는 없지만 오히려 만남 이상의 만남을 가질 수 있는 것이 읽기이다. 유능한 독자는 책을 잘 읽고 잘 이해하며 높은 사고력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지만 한걸음 더 나아가서 책을 가까이 하고 좋아하는 사람이 훌륭한 독자라고 할 수 있다. 2) 책을 좋아하는 독자로 만든다. 우리는 읽기를 통해 새로운 정보를 얻는다. 책을 통해 뭔가 새로운 것을 알게 되는 그 자체로 즐거움을 얻는다. 세상사에 관한 지식과 수많은 사람들의 사는 모습을 알게 되는 즐거움이 있고, 책의 저자, 또는 등장인물들과 마음이 통할 때 소통하는 즐거움이 있다. 따라서 유능한 독서교사는 책을 읽는 즐거움을 느끼도록 동기를 촉진시킨다. 책을 싫어하는 원인을 찾아 책에 대한 좋은 감정을 갖도록 격려하고 평생 책을 좋아하고 즐기도록 이끈다. 3) 사고력의 발달을 촉진 시킨다. 글을 읽는다는 것은 이해한다는 것을 뜻한다. 그런데 글을 이해하려면 단순한 인식과정에서부터 기억하고 종합하며 분석, 비판하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 그 과정에서 우리의 사고가 확장되고 깊어진다..읽기를 통해 인간은 일차원적 사고에서 고등사고까지 할 수 있게 된다. 책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고 해석하는 사고력을 키운다. 종합적인 사고력은 새로운 것을 생성하게 되는 창의력의 바탕이 도니다. 독서교사는 자녀나 미성속한 독자가 독서력을 키워 책을 논리적으로 분석하고 해석하며 창의성을 생성하도록 돕는다. 4) 학습능력을 높인다. 잘 읽는다는 것은 독자의 머릿속에 글의 내용이 학습되었다는 것을 뜻한다. 아무리 많은 책을 여러번 읽어도 기억 속에 남아 있지 않거나 밖으로 인출되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 책을 읽고 정보를 끌어내어 다른 정보들과 연결 짓고 새롭게 지식을 생성해 나가는 것이 학습이다. 책을 많이 읽지 않아도 남과 대화하고 생활을 영위해 나가는 것은 가능하지만 학교에서 학습을 할 때에는 아주 중요한 도구가 된ㄷ. 학교에서의 학습 대부분을 읽기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이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독서력과 학습의 상관관계는 비례한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따라서 독서교사는 학습자가 도거룰 통해 실질적인 학습을 수행하도록 돕는다. 5) 감성 지능을 높여준다. 책 속에는 저자의 목소리를 비롯하여 수많은 등장인물이 있다. 그리고 많은 사건과 상황들이 나타난다. 등장인물들은 각기 자신의 심정을 대화와 해동을 통해 토로한다. 그러면 독자들은 등장인물의 감정에 공감하며 함께 웃고 함께 울기도 한다. 이러한 공감력, 감정이입 능력은 감성지능의 초석이다. 타인과 공감할 수 있을 떄 내 감정을 들여다 볼 수 있고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잘 이끌 수 있다. 동시에 때때로 자신의 카리스마를 가지고 타인을 적극적으로 설득할 수 있게 된다. 이러한 감성지능의 발달을 위해서 책읽기는 대단히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책 읽기는 참을성과 인내심, 조절능력을 길러준다. 한 권의 책을 읽어 내려가는 동안 독자는 계속 인내심 있게 책의 줄거리에 함께 동반하면서 느긋함가 여유를 배운다. 독서교사는 어린 독자가 책을 통해 감성지능을 키워 좋은 인간관계를 맺고 자신의 잠재성을 맘껏 성장시키도록 돕는다. 6) 문제해결력을 키운다. 많은 사람들이 책을 읽는 목적은 살아가면서 생기는 문제나 갈등의 실마리를 찾고 싶기 때문이다. 책속에는 수많은 사람들의 생각과 경험이 들어있다. 그것들은독자에게 삶의 갈등을 풀고 지치을 마련하는데에 도움을 준다. 책을 읽고 나서 삶을 전하하거나 남을 용서하고 혹은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기도 한다. 다른 사람의 경험을 타산지석으로 삼으려고 우리는 책을 읽는다.. 7) 적극적으로 세상과 소통하도록 돕는다. 독서라고 하면 대부분 문학 중심으리 읽기를 뜻하지만 사실 모든 종류의 책을 비롯하여 신문, 잡지, 만화, 영화, 광고등 우리가 접하는 모든 것들은 읽기의 대상이 된다. 작곡가나 연주가가 악보를 보고 이해하는 것도 읽기됴, 미술관에서 그림을 보고 감상하는 것도 읽기요, 영화를보는 것도 읽기다. 이렇게 책을 일기기에서부터 미술읽기, 영화읽기, 신문읽기가 있는가 하면, 지도도 읽어야하고, 법조문, 공문서도 읽을 줄 알아야한다. 세상을 잘 살아가기 위해서는 잘 읽어야 한다. 읽지 않고 살 수는 없는 세상이다. 바둑을 둘 때에는 상대방의 생각을 읽어야하고, 사람을 만나면 그 사람의 뜻을 읽어야하고, 배우자와 의사소통을 잘 하려면 상대방을 마음을 읽어야 한다. 직업인으로 살아가려면 직장의 여러상황을 읽을 줄 알아야 하고 문제 생황에 닥쳐서는 어떻게 일이 벌어진 것인지 그 과정을 읽어야 한다. 독서교육의 중요한 목적은 학생이 단순히 책을 읽는 즐거움과 실용적 목적에만 머물지 않고 책을 통해 세상의 여러 일들에 관심을 갖도록 촉진시키는 일을 하는 것읻. 또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사회 개혁의 주체자가 되도록 이끄는 일을 한다. 8) 책을통해 마음을 치유하도록 돕는다. 미술치료, 음악체료와 같이 독서를 통한 치료도 있다. 책을 읽어가는 과정에서 저절로 억눌린 감정이나 우울함이 씻겨나가는 등 심리치료가 되는 것이다. 독서요법이라고 불리는 독서치료는 책의 인물이나사왕에 동일시를 하고 인물의 심정에 깊이 공감한 뒤 이야기가 정점에 이르거나 해결되는 시점에서 강한 카타르시스 작용이 일어남으로써 마음에서 치유가 일어나는 것을 말한다. 독서요법은 독자가 책을 읽을 수 있는 일념, 유능감 등을 개선하거나 향상시키는 예방적 효과도 포함한다. 독서교사는 독서요법에 대한 기술을 익혀 적용함으로써 내적 성장과 심리적 해소를 돕는다 [출처] 독서의 효과|작성자 마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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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710 |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자유학기 수업을 디자인하다-직무 |
ye*** | |
늘 노력한다 하면서도 습관화 된 부분들이 있는데 다시 연수를 들으며 여러가지 아이디어도 얻을 수 있었고 반성하는 계기도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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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709 | 자유학기는 배움으로의 초대
자유학기 수업을 디자인하다-직무 |
sc*** | |
사실 전 올해는 자유학기제 담당학년이 아니고. . 작년에 해보았습니다. 처음 자유학기제를 진행할 때는 아이들이 수업중에 소란스런운 것 자체가 부담이었습니다;; 그런데 주변 선생님께 도움을 받은 자료를 통해 진행해 나가다 보니.. 이런 방법도 있구나 라며 1차로 놀라웠고 저도 즐겁고 아이들도 즐겁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2차로 놀랐습니다. 새롭다~라는 느낌과 함께 그동안의 강의식 수업을 돌아보는 시간도 되었었습니다. 이번 연수를 작년에 알았더라면 이라는 생각을 해보며 다양한 방법을 제시해 주신 선생님들께 감사하다는 마음과 정말 대단하시다~라는 박수를 보내고 싶네요. 이렇게 노력하시는 선생님들이 계셔서 앞으로의 교육현장을 더욱더 새로워 질꺼라는 희망을 배우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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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708 | 도움이 많이 되는 강의 였습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kh*** | |
도움이 많이 되는 강의 였습니다.. 독서의 효과는 우리삶의 큰 부분을 차지하며이런 저런 문제점을 해결해주네요. 그럼 고민이나 해결해야할 문제가 있으면 독서하면 되겠네요.딩동뎅 정답입니다.독서의 효과 엄청나지요자신의 내면을 밝게해주고내면이 밝아지면 잠재의식이 개발되고긍정적으로 바뀌어남을 배려하고도전하고 [출처] 독서의 효과|작성자 복바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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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707 | 좋은 강의 잘 들었습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ha*** | |
저는 영어교사이지만 학교에서 독서동아리를 하면서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이론적인 얘기보다 실제로 현장얘기가 많아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선생님의 수업도 위트가 있고 사실적이어서 더 재미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감사히 잘 들었습니다. 수업을 다 듣고 나니 영어수업에도 적용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좀더 세심하게 준비해서 제 수업에서도 반영해보려고 합니다. 수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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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706 | 국어교사로서 그동안 독서교육에 많이 소홀했던 것을 뒤돌아 보게 했던 연수였습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te*** | |
국어교육의 교육 목표와 더불어 교육의 목표까지 생각해보자면학생이 성장하는 과정과 성인이 되어 어려움에 처했을 때 극복할 수 있는 스스로의 힘을 키우고 현실을 극복할 수 있는 가장 접근법이 쉬운 것이 독서라는 것을 제가 살아가면서 깨달았는데 사실 독서교육을 그동안 소홀히 하였네요. 다시금 독서의 중요성을 생각해 볼 계기가 되었고, 연수에서 여러 선생님들의 열정이 담김 독서 교육이 자극이 되었습니다. 더불어 연수 내용이 현실의 수업에서 바로 적용이 가능한 것들이 많아 적극 시도해 볼 용기가 생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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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705 | 초등에서의 독서교육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hy*** | |
초등학생들의 독서교육을 고민하는 초등교사입니다. 많이 읽게 하고 많이 써보게 하고 싶은데 방법을 몰랐습니다. 다는 아니지만 방향이 잡혀 고마운 마음입니다. 아이들을 읽게 하기 위해서 먼저 제가 학교도서관을 부진런히 다녀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어떤 책들이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지 안목을 먼저 길러야겠습니다. 차분하고 재미있는 설명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집중할 수 있게 해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많이 배우는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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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704 | 열심히 듣는 만큼 와닿는 연수입니다.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
kt*** | |
연수 초반 정말 열심히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 필요하다는걸 절실히 느끼며... 후반부로 가면서 시간에 쫓기다보니 연수를 게을리 들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아쉬워요. 다시 들어볼게요. 연수의 흐름이 잘 이해되고 좋은데 애니어그램과 같은 부분은 요렇게만 들어서는 많이 어렵습니다. 좀더 공부를 해봐야 체득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남은 부분의 연수과정도 마무리 할 예정이며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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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703 | 나를 변화시키는 또 하나의 기회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ha*** | |
10년이 넘는 교직생활 동안 매 해 반복되는 고민들과 문제들. 아이들과의 끝없는 갈등, 내 아이와의 갈등들이 힘들게 했었는데 이번 연수를 들으면서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은 희망을 갖게 되었다. 강의를 들으며 창피해서 얼굴이 붉어지기도 했고, 아.. 앞으로 이렇게 하면 되겠구나 하는 깨달음도 얻게 된 연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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