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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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49 | 무기력한 아이를 이해하고 돕기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so*** | |
유익한 연수 잘 들었습니다. 연수를 듣고 자신을 뒤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무기력한 아이를 대하는 태도를 바꿔야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무기력한 아이에게 좀 더 사랑과 관심으로 대하고 잘하는 것을 칭찬하면서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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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48 | 기술가정 수업과 배움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kh*** | |
자유로운 분위기와 학생들의 밝은 모습이 배움으로 이어지는 수업이었다. 실생활과 직결되는 수업 과제일수록 학생들의 활발한 참여와 협동적인 배움이 저절로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 실생활과 밀접한 학습 과제로 구성된 활동지와 학습자들이 수업과 관련 없는 이야기는 단 한 마디 하지 않고 수업에 몰입하고 있는 모습이 정말 인상 깊은 수업이었다. 모둠 안에서 대화는 같이 하고 있으나 개인별로 자신의 과제를 수행하는 배움의 공동체 모범 수업을 본 것 같다. 모든 학생들의 가치관을 존중하고 수용하는 교사의 자세도 배울 점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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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47 |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ko*** | |
독서교육이 모든 교과에서 자신의 환경에 맞는 형태와 방법으로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을 알 수 있었고 정규시간에 한 학기 한 권 책읽기 하는 방법을 익혀, 이를 실천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독서교육의 가치를 알고, 지치지 않고 꾸준히 자신의 교육철학에 따라 독서교육을 실천할 수 있었습니다.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친절한 책목록과 활동 자료도 빠짐없이 제시하여서 아주 유용하였 책이란것이 언제든 어느때든 읽기에 좋다는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교실에서 학생들과 함께 하며 독서교육으로 교사로서의 보람을 얻어가는것 같아서 정말 좋았습니다. 다음 연수가 기대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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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46 | 역사 교과와 배움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kh*** | |
수업은 계획이 아니라 디자인 해야 한다는 점을 알게 되었다. 그래야 교사가 예상한 방향으로 학습자가 반응하지 반응하지 않을 때 순발력을 발휘하여 적절하게 개입하고 되돌리기 할 수 있는 것이다. 사료를 통해 인간으로서의 가치를 찾아 리더의 자지르을 이야기 하면서 자연스럽게 개인의 삶과 연결시킨 수업이었다. 사료를 제시하고 거기에 나타난 역사적 사실을 열거하지 않고 리더로서의 자질을 찾아보는 활동을 통해 자신의 삶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하는 수업 진행이 인상적이었다. 정조대왕의 어린 시절 일기를 제공하여 학습자로 하여금 자연스럽게 배움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하면서 수업에 집중하게 한 수업 디자인도 돋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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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45 | 자유학기제, 나부터 변해야
자유학기 수업을 디자인하다-직무 |
sa*** | |
2016년에 처음으로 자유학기제 수업을 맡고 처음에는 많이 당황스러웠습니다. 지필평가가 없는, 점수를 매기지 않는 수업이라니. 일단 모둠을 만들고 학생들이 활동할 수 있는 자료는 던져 주었는데.. 수업을 마치고 나면 오늘 아이들은 뭘 배웠을까? 교사인 나는 뭘했지? 하는 질문을 계속하게 되더군요. 그렇게 한 학기를 마무리하고 학생들을 평가하는 순간의 당황스러움이란,,, 조금은 부끄럽고 후회가 되는 학기였던 것 같아요. 그 후로 다른 학년에서 다양한 방법을 수업에 적용하고 과정중심평가를~ 실시하다보니 이제는 조금 느낌이 오는 듯 했습니다. 그리고 이반 연수는 그 느낌에 확신을 주었다고 할까요. 교과별, 교사별 다양한 사례를 보며 교사 스스로 어떻게 변해야 하는지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자신들의 경험을 공유해주신 많은 선생님들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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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44 | 독서교육이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일 수 있는 이유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ar*** | |
교과 시간에 독서교육을 실천해보니 교과서 위주로 가르쳤을 때보다 좀 더 제대로 하고 있다는 느낌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왜 그런 느낌이 들었는지 이 연수를 통해 다시 생각해봅니다. 제대로 하는 수업 중에 품이 들어가지 않는 수업은 없습니다. 독서 교육도 나름대로 품이 들어갑니다. 그러나 들인 품에 비해 보면 아이들이 참여하고 성장하는 모습이 비교적 잘 보이는 수업이 독서수업입니다. 그래서 지치지 않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독서수업을 하다 보면 이 수업 괜찮구나 하는 느낌을 학생들이 선사해주는 순간이 있습니다. 송승훈 선생님과 여러 교과 선생님들의 독서 교육 이야기를 들으며, 품이 들어도 그런 순간들이 독서 교육을 지치지 않게 하는 힘이 된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그 이야기들 속에서 다시 저도 독서교육을 지속해나갈 힘과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선생님들의 이야기를 소중히 여기고 정갈하게 잘 담아주신 에듀니티 측에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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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43 | 배움의 공동체 수업의 철학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is*** | |
배움의 공동체 수업의 철학이 훌륭합니다. 한 명의 학생도 배움에서 소외되지 않고 교사도 배움이 있어야 한다는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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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42 | 학생과 교사 모두 꿈을 키우는 자유학기제
자유학기 수업을 디자인하다-직무 |
jh*** | |
자유학기제는 중학교 과정 중 한 학기 동안 학생들이 시험 부담에서 벗어나 꿈과 끼를 찾을 수 있도록 토론 · 실습 등 학생 참여형으로 수업을 개선하고, 진로탐색 활동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이 가능하도록 교육과정을 유연하게 운영하는 제도라고 알고 있지만, 이 연수를 통해 학생들의 꿈뿐만 아니라 교사의 꿈도 함께 꾸고 키워나갈 수 있는 제도라는 생각이 들었다. 초임시절에 가졌던 긍지오 열정이 다시 살아나는 듯한 연수 시간이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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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41 | 자유학기제 수업 준비
자유학기 수업을 디자인하다-직무 |
cm*** | |
그동안 학교에서 자유학기제 수업을 다양하게 준비하는 선생님들을 봐왔습니다. 재미있고 자유롭게 진도와 평가에 얽매이지 않는다는 점에서 부럽기도 했고, 한편으로는 해당 없음을 다행으로 여기기도 했는데 이번 학기는 받아 놓은 밥상이 되었습니다. 늘 자유학기제 수업 디자인에 대한 고민을 달고 지내면서 여러 연수를 접하고 있는데 지금 받고 있는 연수가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방학 때 잘 준비해서 재미있고 스스로 보람있는 수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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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40 | 활용도가 높은 연수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
ko*** | |
17차시 듣고 있는 중입니다. 앞부분은 초등학생을 위한 놀이가 대부분이어서 좀 걱정했는데.. 중간 차시부터 중등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놀이가 소개됩니다. 2학기부터 활용하고자 합니다. 아이들의 반응이 기대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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