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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0765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맞춤형연수]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
to***

수업 계획부터 실행까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20764 연수가 수업 계획 세우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맞춤형연수]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
si***

첫 해에 수업지도안을 작성하고 수업준비를 하면서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학생은 어떻게 학습이 일어나고, 학생의 지식구조를 어떻게 정교화 하여 내면화할지, 학생은 수업 시간 동안 학습은 일어나는 건지 계속 고민이 됩니다. 교수 학습 방법과 나만의 교육관을 가지고 더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경력이 쌓이고 학생들과의 더 많은 소통을 한다면 나만의 학습 전략을 가질 수 있게될거란 생각이 듭니다.

20763 좋은 연수였습니다!
[맞춤형연수] 교사 성장 수업 코칭
go***

선생님들의 다양한 수업 장면과 수업 나눔 과정을 영상으로 보니 더 생생하게 와닿았고,

수업을 다양한 측면에서 바라보고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주는 연수라

앞으로 수업을 계획, 재구성할 때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20762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맞춤형연수]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
jy***

좋은 수업을 위한 연수가 되었습니다.

20761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맞춤형연수] 교사 성장 수업 코칭
dh***

실제 수업 상황을 제시하여 피드백의 내용이 더 와 닿ㅇㅏㅆ고, 제가 앞으로 어떻게 아이들을 지도해야할 지 에 대한 방향을 잡을 수 이ㅆ어ㅆ습니다. 감사합니다.

20760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맞춤형연수]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_B
hy***

실제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다양한 놀이 활동들을 많이 배울 수 있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유아들의 수준에서 다소 어려울 수 있는 활동들도 있었지만, 교사로서 이러한 놀이들을 학급 아이들의 수준에 맞게 어떻게 변형시키면 좋을까 고민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아이들은 놀이를 통해 배워나간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는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20759 막연한 두려움을 넘어서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th***

전담 6년차 입니다. 전공이 영어여서 여러해 영어전담을 맡는 것이 그리 어렵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그 이면에는 담임을 맡는 것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난장판이 되는 교실, 선생님의 말을 듣지 않는 아이들. . 생각만 해도 아찔합니다. 극복할 수 없을 것만 같았던 담임에 대한 두려움을 지니샘이 많이 허물어 주셨습니다. 새학년도에는 담임에 도전하려고 합니다. 계속 전담을 달라고, 관리자분들께 요구할 수도 있겠지요. 그러나 현실에 안주한다면 저는 아무 발전도 없을거에요. 새로운 세계에 한 발 대디딜려고 합니다. 지니샘이 알려주신 교육학적 소스들을 내것으로 소화하여 내가 만나는 현장에서 적용해 보려고 합니다. 체력도 딸리고 현장경험이 없어서 많이 부족하겠지만, 최선을 다 하여서 내가 만나는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한 명의 선생님으로 이땅에 서고 싶습니다.

20758 많이 배워갑니다.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ki***

PBL교육을 작년부터 접하고 있는데 실제 이해하는 부분에서 어려워서 이번 교육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하여 이론과 사례로 잘 짜여진 연수를 접할 수 있었네요.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20757 재미있고 유용한 놀이
[맞춤형연수]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_B
yo***

다양한 놀이 방법들을 알 수 있어 너무 유익하고 좋았습니다.

특히 곧 학기초에 아이들이 서먹할 때 친근감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놀이,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놀이들을 알 수 있었고

놀이의 갯수도 너무 다양해서 실전에서 직접 해볼 수 있는 것들이 너무 많아서 좋았어요.

교안들 다 다운받아서 현장에서 너무 유용하게 쓰일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20756 마중물을 붓는 마음으로
자유학기 수업을 디자인하다-직무
bw***

사실 학교에 따라서 다르지만 제가 있는 학교에서는 교사들이 자유학년제를 실시하는 1학년을 기피하는 편입니다.

생기부에 기록하는 것도 부담스럽고 학교 분위기나 문화가 활동 수업을 준비할 여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정말 보람을 느낄 수 있는 것은 오히려 자유학기라 생각하기에 1학년을 희망했고,

올해는 1학년을 드디어 할 수 있을 것 같아, 마중물을 붓는 마음으로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연수를 들으면서 나만 잘하면 된다는 생각이 교사들간의 협동과 협의가 중요하는 것으로 바뀌었습니다.

벌써 이런 수업은 이렇게 해 봐야지 설레면서도 걱정도 됩니다.

후회도 하고 고민도 하면서 해 나갈 올해 즐겁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