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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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888 | 내가 학생들에게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ch*** | |
김태현 선생님이 일몰을 보면서 했던 마지막 말이 가슴에 남습니다. 평교사로서 62세까지 어떤 교사로 남을 것인지 일출처럼 화려하지는 않지만은 일몰을 바라보는 나이로서 저도 학생들에게 은은하게 의미있는 교사로 남고 싶습니다. 이 연수가 다가오는 새학년을 고민을 하게도 하고 함께 같이 걸어가는 많은 동료교사가 있다는 생각에 위로가 되기도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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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887 | 함께 걷는 길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ch*** | |
연수를 듣다 보니 대학 졸업 후 만나지 못했던 반가운 동기의 얼굴도 보이네요. 그동안 소식을 듣지 못했지만 연수 들으러 다니고 열심히 살아온 듯 합니다. 문득 대학을 다니며 우리가 교사가 되기 위해 얼마나 노력했는지 과거의 기억이 주마등처럼 스쳐갑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무뎌지고 일상에 젖어 많이 잊고 있었는데 연수를 들으니 마음 속에 작게 차지 했던 그 무엇인가가 커져가는 마음이 생기네요. 연수 제목 그대로 삶에서 나를 만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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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886 | 새학기 새로운 수업을 꿈꾸며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kk*** | |
2018학년도 새 학기를 준비하면서, 이 연수는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어떻게 교육과정과 성취기준을 이해하고, 이 이해를 바탕으로 수업 설계를 할 것인가에 대한 방향을 잡도록 해 주었습니다. 쉽지는 않겠지만 연수를 바탕으로 2018학년도에는 학생들에게 민주성, 탁월성, 공공성이 바탕이 되는 교육과정 - 수업 - 평가가 일체화된 수업을 만들어봐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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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885 | 남의 시선에 둘러싸인 직업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ba*** | |
교사는 참으로 남의 시선에 둘러싸인 직업 같아요. 우선, 학생들, 동료교사들, 학부모들. 그리고 많은 사람들... 그래서 더 의식하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이것 조차도 내 삶의 일부라 생각하고 즐기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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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884 | 내 감정 돌아보기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ba*** | |
나이가 들 수록 내 감정을 함부로 내 세우는 것 같아 많이 힘듭니다. 내 감정을 다스릴 수 있다면 정말 좋겠네요. 먼저 참고.... 그 감정을 어루만져주는 것도 내 몫이겠죠..... 내 우물은 뭔지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ㅣ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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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883 | 나를 먼저 존중하기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rj*** | |
교사가 되고 나서 종종 아이들에게 끌려다닌 느낌을 받았다. 그럴때마다 좌절하고 힘들어하며 해결책을 모색하기 보다는 지금의 순간이 힘들어 도피하고 싶었던 적도 있었던 것 같다. 이 모든 과제를 풀기 위해서는 나를 먼저 존중하고 나의 감정을 읽은 후 아이들에게 다가가야 한다는 아주 간단하면서도 단순한 원리를 이 연수를 통해 깨닫게 되었다. 올한해는 이런 마음가짐으로 좀더 여유롭고 자애로운 교사가 되기 위해 노력해야 겠다고 다짐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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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882 | 자신감은.. 아직 없지만..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cm*** | |
배움이란 수업이 이론만으로는 확신하지 못하겠지만.. 얼마나 중요함을 다시 한번 강사님들을 통해 느낄수 있었던 시간입니다. 현장에서 자신감을 갖고 ... 차근 차근... 그리고 세밀하게 전략을 세워 다시 한번 교사의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도전해볼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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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881 |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음악여행]음악으로 성장하는 교사, 행복한 아이들-직무 |
ak*** | |
음악을 잘 지도하기가 쉽지 않은데 연수를 통해 여러 장르에 접근하고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현장에서 열심히 지도하시는 선생님들의 노고에 자극을 받으며 음악교육에 한걸음 더 나아갈수 있는 교사가 될것을 다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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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880 | 너무 값진 연수였어요.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
je*** | |
교사들의 강의라 귀에 쏙쏙 들어오고 주변 교사들에게도 많이 추천한 강의입니다. 부담도 크지 않고 내용이 실제적이라 새로운 학기를 준비할 때 마음이 무겁고 자신감이 떨어질 때 힘을 내게 해주는 박카스 같은 강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런데 궁금해요. 언제 제작된 영상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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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879 | [RE] 수업디자인을 다시 생각하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se*** | |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 연수의 콘텐츠, 화면의 구성, 열정적인 선생님들의 모습, 모두가 세련된 구성의 연수로 만족도가 높아서 차시를 연속적으로 몰아보아도 피로도가 낮았습니다. 슈퍼그뤠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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