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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1158 처음으로 돌아가기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bo***

나의 신규 때보다 연륜이 쌓여 세련된 수업을 하고 있는가~나의 열정을 다시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됨.

21157 사랑하기에 외롭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bo***

나의 정체성을 찾아보는 시간이였으며 교육 실천가로써의 진정어린 열정 있는 삶은 무엇인지 생각하게 되었음

21156 잠잠히 들어주기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dr***

가르치려 하지말고

평가하려고 하지말고

 

잠잠히 들어주기

기본으로 돌아가기

21155 2강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bo***

훌륭한 선생님이 되어야하는가~ 좋은 선생님이 되어야하는가~ 

21154 1강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bo***

나에게 삶과 교직은 무엇인지를 생각열기가 된 시간

21153 배움이 있는 수업
거꾸로교실, 증명에서 확산으로 - 실천편-직무
im***

수업에 대한 관점과 배움의 요소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든 좋은 연수인 듯 합니다.

활동을 하기 위한 수업이 아니라 학생의 입장에서, 배움의 측면에서 어떤 수업 형태를 취해야 하는지를 고민하게 되면서, 아울러 배운 것 한가지씩을 적용해 가면 좋은 수업이 될 듯 합니다.

21152 올해는 잠자는 거인을 잘 살펴보렵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st***

제 욕심으로 많은 활동을 시키지만 기계적으로 적용하는 친구들이 많았습니다. 올해는

기계적이 아닌 진심으로 하고 싶어 지는 활동을 유도하겠습니다.

꾸아드네프도 학급 조종례 시간에 이용해 보렵니다.

21151 연수를 마치면서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hy***

장 밥티스트 시메옹 샤르뎅의  [젊은 여선생], 앙리 마티스의 [이카루스], 폴 고갱의 [기도하는 브르타뉴의 여인]을 붙여 놓고 주제의식을 생각하고, 가르치는 것에 대해 생각합니다.  연수내내 용기를 주셔서 고맙습니다만, 수업을  당장 어떻게 확 바꾸지는 못할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21150 시 한 편으로 연수후기 갈음합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da***


내 아이

                                                                   - 안다겸 -

 

젖 물고, 응가하기도 힘들어하던 갓난아이가

뒤 짚고, 배 밀고, 안고, 기고, 서고, 걷고 뛴다

어마 아바 간신히 뱉던 솜털 같던 아이가

세상을 주절주절 떠들어대고, 수도 없는 질문을 던진다

어제보다 오늘 더 성장하고, 더 배우는 기쁨을 누리는 내 아이

그걸 지켜보는 감동과 부끄러움의 빛과 그림자

나는 무엇을 가르쳤던가?

 

내 아이가 묻는다 두 눈을 마주하며 답한다

서로 서로 묻고 답하기의 수없는 반복

그 속에서 내 아이는 배우고, 성장한다

삶의 주인공이 된다

 

수업을 한다 교사는 떠든다 아이들은 듣는다

가르침은 허공중에 흩어진다

그러다 몇은 졸고, 몇은 엎드리고, 몇은 딴 짓하고 몇은 견뎌낸다

십 여 년 넘게 그랬다

내 아이는 견뎌낼 아이일까?

 

불현 듯 졸고, 엎드리고, 딴짓하는 아이들이 내 아이이다

뒤짚고 배밀다 기고 서고 걷고 뛰며

배우고 성장하는 기쁨을 알던 내 아이이다

이름을 부르고 눈빛을 마주하고 묻고 답하기를 수없이 하면

아이들은 배움과 성장의 추억을 기억할 수 있으리라

삶의 주인공이던 시절을 떠올릴 수 있으리라

나는 믿는다.


21149 배움과 성장이 일어나는 수업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da***

꿈이 아니라 현실일 수 있다고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