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본문으로 바로 이동
left
번호 제목 작성자
21298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je***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심화 할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교육과정을 어떻게 읽고 재구성하는 지 더 잘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교육활동에 대한 기초를 튼튼하게 다지는 연수였습니다.

21297 수업에 대한 생각의 전환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je***

수업 설계보다 수업 디자인이라고 하는 이야기에 공감합니다.

수업이 무엇인가를 더 생각해 보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21296 새로운 출발을 위한 힘!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us***

올해부터 학교에서 학교내전문적학습공동체로 '배움의공동체'를 만들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처음이라 그냥 회원으로 참가해서 많이 듣고 있습니다. 교육20년을 바라보는 올해에 새로움이 가득한 수업을 운영하고 싶었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고 힘이 됩니다.

21295 교사의 첫걸음을 함께 해준 배움의 공동체 연수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gk***

신규임용 예정교사 직무연수에서 처음 에듀니티를 알게되었습니다. 신규교사 이벤트로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듣게 되었는데, 이 연수를 가장 처음 만나게 된 것이 행운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임용을 준비하면서 고민했던 학생중심의 수업과 다채로운 활동에 대한 기대감은 무력한 학생들과 딱딱한 교실분위기에 짓눌려 생기를 잃어가고 있었습니다. 무서웠습니다. 뜨거운 마음으로 시작한 교직을, 제가 수업하는 기계처럼 살아갈까봐요.

그렇게 변해버리기 싫었습니다. 그래서 교무일지 가득 연수의 내용을 정리하고 읽고 또 읽었습니다.

 

첫 수업 '왜 수업인가 - 수업혁신의 배경과 방향'에서는 인간적 소통보다 도구적 소통을 중시하는 교실의 현실을 지적합니다. 지식의 의미가 아닌 기능을 배우는 수업을 디자인 하기위해서는 나 스스로가 배움을 정의하는 일이 가장 우선 되어야 함을 깨달았습니다. 교육학을 배우는 내내 교육과정-수업-평가의 일체화에 대해 공부해왔었는데 막연하게 다가왔던 그 개념들이 강의를 거듭 수강해나갈수록 더욱 또렷하게 다가옴을 느꼈습니다.

 

지도안을 짜는 일. 즉, 수업을 계획하는 일이 디자인과 다를바없다고 생각했었는데, 2강 '수업디자인과 교육과정 리터러시'는 저의 편협했던 사고를 깨주었습니다. 디자인은 실천과정에서 만들어지고 수정되며 대상과의 관계를 상초주체적이고 상호작용적이며 상호매개적으로 설정한다는 내용은 '왜 배움의 공동체여야 하는가'라는 물음에 대한 해답이 되었습니다. 교육과정 문해력이라는 개념도 그저 개념으로만 알고 있었는데 수업디자인과 연관하여 설명해주시니 더욱 귀에 쏙쏙 들어왔습니다.

 

3강 '수업디자인을 위한 성취기준 이해와 활용'에서는 명확한 주제가 명료한 수업을 만든다는 것이 특히 강조되었는데, 통합주제와 수업주제를 정하되 수업주제는 교과의 본질을 담고있어야 한다는 내용은 절로 고개를 끄덕끄덕 거리게 되었습니다. 수업의 질은 교사의 질을 뛰어넘지못한다는 이제는 정말 너무 뻔한 그 말도, 이 연수에서는 '교사의 교육적 상상력을 기반으로 한 수업디자인의 중요성'이라는 보다 큰 울림으로 다가왔습니다.

 

4강부터는 다양한 과목의 선생님들께서 본인의 수업을 예시로 보여주시며 수업디자인실습에 장벽을 낮춰주셨습니다. 기초공유과제와 점프과제의 수준을 정하는 일, 활동지를 구성하는 방식, 교사의 발문을 최소화한 수업의 중요성, 텍스트의 선정, 배움중심평가로의 전환, 활동적 배움을 위한 성장중심평가와 프로젝트 수업, 삶과 연계한 교육과정 재구성을 통해 학생들의 표현동기를 끌어내주는 법... 등등 강의를 들으면서 깨달은 것도 많지만, 무엇보다 선생님들의 사례를 꼼꼼히 살펴보고 나의 수업으로 나의 교과로 끌고와서 고민하는 그 순간에 얻은 것이 더 많았습니다. 좋은 가르침을 꼭꼭 씹어삼켜 '나의 것'으로 만드는 작업이 가장 중요하다는 선생님의 말씀은 역시 틀린 것이 없었습니다.

 

무엇이든 새롭기만 한 3월, 수업이 없는 시간을 쪼개어 이 연수를 들으면서 가끔은 눈물이 날만큼 마음이 벅찼고 또 가끔은 의욕이 활활 불타올라서 전체메시지를 켜고 배움의 공동체 하시는 분!!!!!!!!! 저 좀 끼워주세요!라고 패기롭게 소리치고 싶기도 했습니다. 30강의 강의를 통해 영어, 국어, 한문, 기술가정, 수학 등등 다양한 교과의 선생님들의 사례를 전해들으며 저도 제 교과인 음악에서 배움의 공동체를 꼭 실현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이 연수를 첫 디딤돌로 생각하고 끊임없이 탐구하고 성찰하여 학생들의 영혼을 흔드는 배움중심수업으로 반드시 나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1294 익숙한 것으로부터의 탈출
거꾸로교실, 증명에서 확산으로 - 실천편-직무
eg***

강의식 형태의 수업만을 주구장창하다 보니 강의식 수업이 참 편했습니다.

그러나 교사의 원맨 쇼와도 같은 수업은 아무리 준비해도 모든 학생들을 졸음에서 해방시킬 수 없었고

학생의 참여 역시 단순한 답변 뿐이었습니다.

그 익숙한 것으로부터의 탈출을 거꾸로수업 연수를 통해 시도해 보려고 합니다.

다양한 시도를 하는 선생님들의 수업을 통해 지금이 탈출을 계획해야 할 시간임을 느낍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21293 또 한번의 동기부여를 받고 갑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vi***

배움의 공동체 수업을 해보자고 마음먹고서 조금 시도해보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다시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와 있는 나를 발견했습니다.ㅜㅜ 이번에 이 연수를 들으면서 또한번 용기를 내보게 되었습니다.

다음에는 각 과목특성에 따라 과목별 연수로 더 심화되었으면 더 유익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1292 다양한 사례를 통해 배울 수 있는 연수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jj***

연수를 들으면서 학교 구성원 모두의 열정이 필요하다는 것을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

미래의 역량을 기르기 위한 창의적인 학습을 위해 교육과정 재구성을 어떻게 했는지 알 수 있고, 교사들의 전문성을 기르기 위한 연수 방법, 학생들 중심의 활동 사례, 학부모 및 지역사회의 역할을 구체적으로 접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21291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ch***

배움의 공동체 수업을 진행하고 있는 선생님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값진 연수였습니다. 다양한 과목에서 어떻게 진화되어 가며 성장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공개수업이 아니라 제안 수업이라는 말이 큰 위안이 되었습니다.

21290 새로운 영어공부법
ARROW ENGLISH-직무
jn***

영어에 대하여 새롭게 생각하게 된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21289 교육과정 운영 중심의 학교 조직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oh***

교육과정 운영 중심의 학교 조직으로 업무의 효율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점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