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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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318 | 학습부진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세워준 연수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co*** | |
학습부진 학생들을 지도하며 심리상태나 방법등이 궁금해서 신청한 연수였습니다. 처음에 공부상처라는 단어를 시작으로 학습부진학생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이나 심리상태 등을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너무 유익했습니다. 다만 초등, 중등학생들이 겪고 있는 상황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됩니다. 초등학생들의 경우 학습부진이 시작되었지만 자신의 의사를 확실히 밝히지 않고 교사의 지시를 무조건적으로 수용하는 학생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런 학생들이 자신의 생각을 잘 전달하고 이야기하게 할 수 있는 방법 그런 학생들도 하나의 유형으로 엮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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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317 | 감사합니다^^
ARROW ENGLISH-직무 |
ru*** | |
영어에 대한 두려움이 많고, 영어를 못하는 사람으로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책을 읽으며 애로우잉글리쉬를 접했을 때보다 강의를 들으니 더 설득력이 있고 이해가 잘 되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강사분의 진심이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좋은 연수 덕분에 조금 더 편하게 영어를 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심화 연수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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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316 | 희망이 되어주었던 연수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ma*** | |
작년에 배움의 공동체를 접하면서 너무 감동받았습니다. 지역교육청에서 실시하는 기초연수 였는데 1박2일이 힘들지 않고, 너무나 가슴속에 많이 받아가는 연수라서 1학년 자유학기 기간동안 책상을 ㄷ자로 배열하고, 활동지를 만들고 어떻게 하면 아이들에게 문제풀이 수업만이 아닌 기억에 남는 수업이 될수 있을까 고민을많이해봤던 한 학기였습니다. 그래도 갈증은 많이 남았습니다. 과연 내가 하는 것이 도움이 될까? 부진학생은 많이 나오지 않을까? 아이들에게 과연 도움이 될까? 하는 의문점이 많이 남았고, 과목이 수학인지라 이대로라면 교과서 진도를 다 나가지 못한다는 부담감이 많이 남았고, 뭔가 성적향상도 되어야한다는 압박감이 여전히 남아있었습니다. 그래서 심화연수를 통해서 갈증을 해소하고 싶었는데, 저와 비슷한 고민을 하는 선생님도 많이 만날수 있었고, 그리고 어떤 노력으로 극복하셨는지도 알게되는 수업이었습니다. 올해 만난 학생들은 관심을 많이 받고싶어하고 학교폭력 경제적으로 어려운 아이들이 많은 힘든 학년을 맡아서 사실상 마음고생도 많이하고 고민도 많이 하는데 조금씩 노력하는 만큼 아이들의 작은 변화가 보여 힘이나는 요즘입니다. 여전히 많은 고민들은 남아있지만 노력하는 만큼 그리고 배움의 공동체 핵심을 잊지 않는 한, 학생들의 변화도 저의 성장도 이루어질거라 믿습니다. 복습도 찬찬히 하며 배움의 공동체에서 전하고자 하는 개념을 잊지않고 적용해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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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315 | 의미 있는 수업, 감사합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fl*** | |
교과서 위주의 수업을 하는 자신을 반성하게 하고 교육과정을 찾아보게 하고 성취수준을 알고 수업을 디자인하는 노력을 해보려 합니다.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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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314 | 국어 수업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우리말과 글을 담은 7인 7색 국어수업이야기-직무 |
ky*** | |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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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313 |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ARROW ENGLISH-직무 |
do*** | |
기존의 문법 지식이 계속 떠올라 처음에는 강사님의 설명을 이해하기가 힘들었는데, 강의 횟수가 거듭될수록 에로우 잉글리쉬 공부법이 효과적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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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312 | 스스로의 수업을 돌아보게 하는 연수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sm*** | |
2015개정 교육과정이 올해부터 시행되어 올해는 운좋게도 2,3학년을 맡게 되었지만 내년부터는 수업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 도종환님의 담쟁이 시를 읽으면서 펑펑 우는 선생님의 모습을 보면서 많은 공감을 했다. 뭔가 변화는 필요하고 그런데 구체적인 방법은 모르겠고 참 답답한 노릇이었다. 연수를 들으면서 내 스스로의 수업을 돌아보게 되었고 그 과정에 아픈 부분도 많았다. 수업에 대한 철학을 정립하는 것부터 고민을 하게 하는 연수였다. 참 유익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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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311 | 내 이름은 무엇이지?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hw*** | |
내가 하는 수업이 객관성과 주관성 어느 것도 포기하지 않고 양쪽을 다 포용하며 하는 수업이었나를 돌아봅니다. 수업을 하며 객관성을 위에 두어야 할 때도 있고 주관성을 위에 두어야 할 때도 있지만 그래도 양쪽을 포함할 수 있어야겠다고 다시한번 생각합니다. 그리고 다른 수업을 보며 객관성 뿐 아니라 주관성을 찾아보며 두 가지를 함께 질문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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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310 | 감사합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si*** | |
학교를 옮기고 학생들이 달라지고 내 수업에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했을 때 배움의 공동체를 알게 되고 새로운 가능성을 찾게 되어 감사합니다 배움의 공동체로 교사와 학생이 즐겁고 보람있는 수업이 되리라 기대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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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309 | 고민이 많아졌네요.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eu*** | |
중학교에 처음 와서 연수를 듣게 된 기간제 교사입니다. 교과서를 따라 가거나 다른 텍스트를 참고하는 정도였는데, 연수를 듣고 나니 고민이 많아집니다. 책임감에 더욱더 어깨가 무거워지면서 다양한 실험을 통해 성장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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