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
| 21328 | 유익한 연수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
se*** | |
학급 운영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너무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 |
|||
| 21327 | 참 좋은 연수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
ya*** | |
알찬 연수 내용을 수업에서 한가지씩 실천하고 싶습니다.. 좋은 연수 고맙습니다.. |
|||
| 21326 | 교사의 변화가 학생과 수업을 변화시킬 수 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be*** | |
저는 30년차 경력을 지닌 중학교 국어교사입니다. 그러나 지금도 늘 ‘수업’은 큰 숙제입니다. 나이가 학교 현장과 아이들의 ‘변화’에 미치지 못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자괴감이 들 때도 많습니다. 그동안의 일제식 지식 전달의 수업은 더 이상 아이들의 관심을 끌 수가 업습니다. 따라서 교사의 인식과 수업 형태의 변화가 절실히 요구되던 때 ‘배움의 공동체’를 알게 되었고 스스로 변화하려는 저와 아이들의 변화를 조금씩 느끼는 순간을 맞게 되었습니다. 지금 교육과정에서 평가의 다양화는 매우 중요한 과제인 것 같습니다. 특히, 결과보다는 과정중심의 평가가 되도록 수업을 디자인 하는 부분이 많이 공감됩니다. 올해 국어과 평가계획을 수립할 때 수행평가의 비율을 60%로 확대하며 지필평가(중간고사)를 실시하지 않기로 결정하는 과정에서 많은 염려와 걱정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끊임없는 시도와 변화가 아이들에게 분명 좋은 영향을 끼치고 더 나은 학습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는 확신을 갖고 실시하고 있던 중 배움의 공동체 수업 평가에 대한 연수를 접하게 되어 많은 도음이 되고 있습니다. 더 좋은 연수 자료와 현장의 목소리를 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 21325 | 내 마음의 우물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km*** | |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니 학창시절에 어디를 돌아다 봐도 자신이 안전하게 쉴 공간이 없더라는 아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많은 생각을 했던 적이 있습니다. 아이의 학창 시절에는 내가 동원 할 수 있는 모든 안테나를 치켜 세워서라도 그 아이와 주파수를 맞추어야 하는 것이 부모의 역할 인 줄 알았습니다. 때론 보여도 안 보이는 척, 알아도 알지 못한척 하는 지혜가 부족했던 자신을 반성하며 학급에서도 쉴 공간이 필요한 아이의 입장을 헤아려 보려고 애를 쓰는 모습으로 살아가는 중입니다~ |
|||
| 21324 | 애로우잉글리쉬가 답이다!
ARROW ENGLISH-직무 |
pi*** | |
애로우잉글리쉬 1회차 강의때부터 가슴이 두근거렸습니다. 예전 내가 다닐 때의 영어방식을 완전히 뒤엎는 영어식 원어민 사고^^ 시간을 거듭할 수록 그동안 영어공부에 쏟아부은 시간과 돈이 너무 아까워 억울하기 까지 했습니다. 주인공에서 가까운 순서대로 배열만 하면 말이 술술 된다는 간단한 진리를 이제야 깨닫게 되었습니다. 매우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
|||
| 21323 | 뇌와 학습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
yg*** | |
뇌의 원리를 알고 학습의 재미까지 연결시키는 것이 쉽지는 않지만 해볼만 한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열심히 들어볼래요~ |
|||
| 21322 | 근본적인 것을 고민하게 만드는 연수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su*** | |
설명식 위주에서 활동위주의 수업으로 무기력한 아이들을 깨어있게 하려는 수업으로 바꾸려고 노력하지만 결국은 흥미를 잃고 마는 아이들에게 내 문제를 아이들의 탓으로 돌려가며 합리화했습니다. 그러다 결국 수업의 방법적인 것들은 내가 왜 무엇때문에 이 것을 가르쳐야 하는 것인가에 대한 고민에 대한 답이 나오지 않으면 결국 한계가 보인다는 것을 깨닫기 시작했습니다. 근데 앞에 선생님 말씀처럼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나 혼자 또는 동료교사 몇분만의 고민으로 되지 않는다는 것도 느끼고 있습니다. 융합수업을 하고자 노력해봐도 주제 중심의 수업으로 해보고자 노력해봐도 손우정 교수님의 말씀처럼 결국 온 학교의 선생님들이 움직이지 않으면 교육과정을 함께 고민하고 수업계획을 짜지 않으면 안 되더라구요... 핑계인것 같지만 정말 많은 시간을 할애해서 고민하고 찾아야 하기에 힘드네요.. 그러나 활동중심의 단편적인 수업 방법만을 제시해주는 연수가 아니라 근본적인 고민을 던져주는 이 연수로 인해 또 가만히 있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아.. 동기 부여가 됩니다.. |
|||
| 21321 | 미소와 웃음이 넘치는 놀이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
ju*** | |
연수 내용 중의 놀이들이 한결같이 유쾌하면서도 교육적이네요. 아이들과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놀이들이나 더 유익해요. |
|||
| 21320 | 배움이 중심이 되는 수업의 진정한 의미를 알게 되었습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km*** | |
학생의 배움이 중심이 되는 수업이 구체적으로 어떤 모습으로 펼쳐지는지를 알게 된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막연하고 모호한 개념이었던 배움 중심 수업이 어떻게 디자인 될 수 있는지 알아볼 수 있는 연수여서 좋았습니다. 앞으로 저의 수업에 녹여가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 21319 | 음악교육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음악여행]음악으로 성장하는 교사, 행복한 아이들-직무 |
bo*** | |
음악교육에 대한 새로운 방법도 확인하고 제가 좋아하는 김용우, 백창우 선생님을 만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