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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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737 | 수업을 바꾸려면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mi*** | |
교사의 삶인 수업에서 행복해지려면 수업이 바뀌어야 한다. 수업을 어떻게 바꿔야 교사와 학생이 모두 행복해지는지 고민하다가 이 연수를 듣게 되었다. 이 연수를 들으면서 더 많은 고민과 희망이 생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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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736 | 배움 중심 수업 연수 후기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ko*** | |
배움 중심이라는 말이 학교현장에서 많이 듣고 있습니다. 배움 중심 교육과정, 수업 등 이러한 용어가 어떠한 의미를 갖는지 대략적으로는 알고 있으지만 이번 연수를 통하여 그 의미를 나름대로 정리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된 의미있는 연수가 되었습니다. 다만 바라는 점이 있다면 초등교사의 입장으로써 초등수업사례가 좀 더 있으다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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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735 | 고민은 곧 발전을 향한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os*** | |
여러 선생님들의 연수를 들으면서 변화와 발전 그래서 또다시 그것을 많은 선생님과 함께 나누는 과정에 이르기까지는 처음 자신의 수업에 대한 고민에서부터 시작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정말 솔직한 교사로서의 고민을 들으면서 너무나 공감을 했었고 그 고민을 해결하기 위한 선생님들의 노력에서 저의 교사로서, 또 수업에서의 고민도 함께 해결점을 찾아나가는 듯 했습니다. 물론 제가 직접 적용하고 시도하는 것이 남았지만 내가 어떻게 학생과 만나야하는지, 진정한 배움이 무엇인지에 대한 깊은 깨달음을 주는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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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734 |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시간
교사 성장 수업 코칭-직무 |
co*** | |
두려움이 앞섰던 수업의 이유를 하나하나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고 다른 사람에게 보여지는 수업이 아닌 내 자신이 정말 하고자 하는 수업에 대해 고민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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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733 | 궁금증의 해소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
eu*** | |
항상 궁금했는데 유익한 강의로 PBL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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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732 | 삶은 수업이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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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자신과 연관된 우리 주변의 사건, 사건들, 우리의 존재 의미를 찾을 수 있는 수업, 교사는 아이들과 함께 배우며 성장합니다. 같은 눈높이에서 세상을 바라보도록 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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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731 | 영어로 표현하게 하자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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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중 많은 분들이 아직도 강의식 수업를 하시고 계십니다. 영어회화 교사로서 학생들이 영어로 표현하도록 수업의 촛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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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730 | 점프과제 꼭 필요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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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를 중심으로 고2 영어회화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교과서의 단어, 문장, 대화문 등을 선택하여 충실하게 교과서 중심으로 가르치고 있습니다. 처음 활동지는 2장으로 시작하였습니다. 같은 내용의 교과서 내용을 2장으로 하다보니 아이들이 지루해 하는 것 같아 한 장으로 줄였습니다. 그러다 보니 아이들이 활동지1장를 마치고 나서는 잡답하는 아이들이 생기더군요. 이 때 점프과제를 준비해야겠어요. 약간 두려움이 생기기도 합니다. 뷰티고등학교라 영어공부엔 관심이 없는 아이들이라 잘 따라올지.. 그래두 시도를 해야겠습니다. 어려울 수록 집중도가 높다고 하니 말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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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729 | 교과의 본질에 다가간 연수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km*** | |
교과의 본질을 궁금해하고 있었는데 교육과정을 읽고 탐구하면 된다는 손우정교수님의 강의를 듣고 기뻤습니다. 1-5강까지의 강의를 통해 교육과정을 열심히 읽고 연구해야 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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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728 | 동서고금의 시인 및 화가와의 대화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yo*** | |
이 연수를 통해 참 많은 시들과 그림을 감상하면서 내 삶이 시들시들할 때 그 시들을 감상하면서 감성이 파릇파릇 돋아나고, 그 그림들을 감상하면서 치유가 되었어요, 또한 톡콘서트를 보며 '나와 같은 또는 다른 생각을 가진 선생님들이 많구나' 하면서 공감하게 되었어요. 용기를 내서 참여하신 선생님들께 존경을 표합니다. 그리고 이렇듯 파릇파릇한 강의를 구성해주신 김태현 선생님~, 부럽네요. 수시로 업그레이드 부탁드리고 행복한 스승의 날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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