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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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837 | 배움중심 수업디자인 연수 후기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ma*** | |
앞으로의 수업이 어디로 가야하는 지 길을 안내해주는 연수였다. 잘 전달하고 이해시킬 것에 중점을 두지 말고 어떻게 탐구하게 할 것인지에 대한 숙제가 많이 남은 것 같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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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836 | 주제의식을 생각하며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70*** | |
이번 챕터를 통해 처음엔 낯설게 느껴졌던 '주제의식'이라는 것이 조금은 가깝게 느껴지고 나도 모르게 나도 주제의식을 갖고 있었던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여기 나오신 분들은 별세계에 사는 다른 교사들, 한 번도 실패해 보지 않은 그런 선생님들이라고 생각했는데 저와 똑같이 실패에 좌절하고, 그 좌절 속에서 허우적거리며 흔드리며 피어온 꽃들이라는것을 알게 되면서 많은 위로가 되었습니다. '나의 이름'을 다시 한 번 정립해 보는 시간을 갖게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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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835 | 영어수업의 변화
자유학기 수업을 디자인하다-직무 |
hk*** | |
교과서 진도만 따라가는 수업을 하다보니 학생들의 흥미도는 떨어지고 영어교사로서의 자기정체성에 대한 고민도 생겨났다. 영어수업에 대한 변화의 이론적 배경과 실제 사례를 접해보니 영어수업의 변화에 대한 자신감이 어느 정도 생겨났다. Just do 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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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834 | 다시 마음을 다잡으며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ls*** | |
살면서 가끔씩 희열을 느낄 때가 종종 있다. 수업이 끝난 후 아이들의 반응을 통해 느끼는 쾌감, 그 희열은 정말 나를 행복하게 한다. 그런데 그런 순간이 자주 있는 건 아니다. 그래서 자존감이 낮아지고, 좌절하고, 포기하고, 애써 아무 일 없는 듯 모른 척 지나치려 애쓰고, 마음은 한없이 불편하기만 한데... 이번 강의를 통해 노력하고 애쓰시는 선생님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교사라는 수업 환경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다시 한 번 되새기며 교사로서의 책임감을 느낀다. 내일 부터 다시 시작이다. 느슨해진 나를 채근해 준 이 연수에 깊이 감사드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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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833 | 화살표를 따라서!!
ARROW ENGLISH-직무 |
de*** | |
애로우 잉글리시 책으로만 읽고 아쉬움이 있었는데 강의로 착실히 접하게 되어 유익했어요. 주어를 시작으로 화살표방향으로 말하고 이해하는 원어민식 사고과정을 내것으로 완전히 만들고 싶네요. 전치사 해석 방법을 새시로 외워야한다는 느낌이 좀 힘들고 억지스러운 느낌이 있지만. 어쨌든 자꾸 문장을 익숙하게 말해보고 만들어보는 연습은 제 몫인 듯 해요. 좋은 연수 개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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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832 | 한 편의 예술이고 싶은 수업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na*** | |
마지막 강의를 들으면서 자신의 수업이 한 편의 예술이고 싶다는 선생님의 말씀이 깊은 울림을 줍니다. 아이들과 함께 공감하며, 함께 배워가는 수업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계시는 배움의 공동체 선생님들을 바라보며 감동과 힘을 얻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수업~ 다시 시작해 보렵니다. 유익한 연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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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831 | 공감합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ha*** | |
20강의(교과의 재발견)를 들으며 너무나 공감이 되어 몇자 적어봅니다. 강의를 해 주신 기술가정 곽지영선생님의 강의 내용이 너무나 내가 평소에 생각했던 것과 고민이 같구나라고 결론이 내려지면서 다른 강의와는 다르게 집중해서 듣게 되었고 나도 좀 더 변화를 주어야겠다는 욕심이 생겼습니다. 저와 같은 생각을 하시는 선생님이 있어 공감대가 형성된 것 같아 배움의 공동체 수업 디자인을 열심히 듣도록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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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830 | 모든 교사는 수업을 잘하고 싶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lk*** | |
20년이 훌쩍 넘는 경력으로 수업을 하면서 수업을 잘하고 싶다는 생각을 늘 했었습니다. 거꾸로 수업과 여러 수업 기술방법 들을 찾아 연수도 들었으나 썩 마음에 내키지 않았는데, 손우정 교수님의 연수를 우연히 듣고 이것이라는 생각이 들어 연수를 신청했습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 철학이 좋습니다. 열심히 치열하게 노력하시는 선생님들의 귀한 삶, 수업의 이야기 잘 듣고 공감했습니다. 지금 다니는 학교가 수준별 수업을 하고 있어, 모둠 구성과 운영에 어려움이 있어 고민입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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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829 | 교과목별 수업 디자인 연수 개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kj*** | |
교과목별 수업 디자인 연수가 개설되었으면 좋겠습니다.특히 도덕과는 이번에도 없어서 좀 아쉬웠습니다. 물론 다름 교과의 수업디자인도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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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828 | 함께하며 생각 나누기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pu*** | |
동료선생님 열한분이 함께 신청해서 듣고 있는 중입니다. 연수 후기를 선생님 마다 2강~3강씩 나누어 써머리 하고, 다 함께 모여 생각 나누기로 했네요. 동료들과 수업 고민을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된 연수!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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