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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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377 | 우리반도 행복 교실이 될 수 있을까?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
lh*** | |
'지니샘의 행복 교실 만들기' 전 2017년 3월, 장기육아휴직을 마치고 복직을 앞둔 시점에서 다시 교단에 서는게 무섭고 떨렸습니다. 친구에게 읽어볼 책좀 추천해달라고 했더니 그때 지니샘의 행복 교실 만들기를 추천해 주더라고요. 바로 구입을 했는데, 여러 복직 준비와 육아로 여유가 있지 않아 읽지 못한채 복직을 하고 시간이 1년이 지났습니다. 그때 우연히 그 책 내용의 연수가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꼭 듣고 싶어서 잊었던 책을 꺼내고 연수를 듣기 시작하였습니다. 정말 너무 도움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신규의 자세로 학급경영의 기초부터 다질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 연수를 통해서 배운 것을 토대로 적용해나가 저희 반도 행복교실이 되도록 노력해보려구요.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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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376 | 교사의 삶이 있어야 학생들에게 삶을 이야기 해 줄 수 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sr*** | |
1강에서 교사의 삶이 있어야 학생들에게 삶을 이야기 해 줄 수 있다.라는 말씀이 의미 있게 다가왔습니다. 학교 생활이 너무 바빠 저의 삶을 돌아 볼 여유가 없었는데, 조금 더 즐겁게 저의 삶을 돌아보면서 생활을 하려고 합니다. 엄마로서의 삶이, 교사로서의 삶이, 저의 삶 속에서 녹아있기를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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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375 | 손우정 교수님, 사랑합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be*** | |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 연수... 중후반부로 넘어가면서 다소 지루한 느낌도 있었다. 초등교사인데 배움의 공동체는 중등교사의 사례 공개가 대부분인 것도 이유 중의 하나였다. 마지막 강의 정리 부분.. 손우정 교수의 마무리 발언. 기대에 못미쳤을 수도 있었을 겁니다. 그러나 평범한 교사들의 이야기,, 현장에서 열심히 수업을 준비하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한 것이기 때문에 직무연수로 만들었습니다. 아~~! 나도 열심히 하고 있었어. 동료들과 수업을 열고 함께 고민하는 것이 필요함을 느끼게 해 준 고마운 연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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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374 | 늦었지만 이제부터라도 애로우 잉글리쉬를 잘 학습해서 수업에 적용하고 싶다.
ARROW ENGLISH-직무 |
ky*** | |
영어 수업에 혁명을 일으킬 수 있는 애로우 잉글리쉬를 만나게 된 것이 행운이다. 거꾸로 해석하는데서 오는 모든 번거러움과 시간 지체의 문제를 깔끔하게 해결해주시는 강사님의 그 동안의 노고에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리고 싶다. 듣기와 말하기를 한 번에 가능하게 만들어 주는 애로우 잉글리쉬를 마스터를 한다면 토익시험 성적 향상이 충분히 가능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이전의 방법에 능통한 교사라 하더라도 애로우 잉글리쉬를 통해 거꾸로 해석하는데 걸리는 시간 지체 문제만 해결된다면 훨씬 더 수준이 높은 단계까지 원어민과 대화가 가능한 수준으로 말하기 능력을 향상 시킬 수 있겠다는 기대를 갖게 해 주는 강의였다고 생각되고, 전치사에 대한 새로운 시각이 싹이터였고, 물론 다른 학습요소들에도 마찬가지의 눈이 다시 뜨이는 계기가 되어 너무 유익한 연수였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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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373 | 공동체에 대한 제 생각을 더욱 공공히하게 해 준 연수였습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bo*** | |
교직 경력 20년을 넘어서면서 주변 분들이 이제는 수업과 학생들의 눈높이를 맞추는 일이 점점 힘들어지게 될 것이므로 승진을 준비해야한다는 압박을 종종 듣곤 합니다. 그런데 올해들어 특히 더 승진이 답이 아니라 공동체를 구성하고 그 곳에서 함께 성장하고 함께 힘을 얻어가는 것은 물론 상처받고 힘들어하는 선생님들의 회복에 대한 관심을 더 기울여야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학교밖 공동체를 구성해서 만나고 있습니다. 새로 옮긴 현재의 학교에서도 적응을 하면서 내년엔 학교 안 공동체도 만들어서 함께하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발적으로 만나고싶은 모임으로 말이죠 그런 마음을 더욱 확실하게 만들어준 연수여서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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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372 | 안전교육은 소금과 같은 존재
행복을 지키는 학교안전 골든타임-직무 |
go*** | |
우리가 소금 없이는 생명을 제대로 유지할 수 없고, 음식 간을 할 때도 반드시 소금이 필요합니다. 과학의 발달로 생활은 갈수록 편리해지지만 그만큼 안전의 위협도 곳곳에 도사리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안전교육은 매번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소금 없이 인간이 살 수 없듯이 안전교육도 이젠 우리에게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30차시나 되지만 차시별 내용을 보면 우리가 안전을 지켜야 하는 순간은 너무나 많습니다.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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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371 | 중요한 내용
행복을 지키는 학교안전 골든타임-직무 |
co*** | |
실생활에서 제가 조심해야 하고 아이들에게 교육시켜야 하는 내용을 알 수 있어 좋았고 학교에서 아이들과 함께 봐도 재미있어 합니다. 퀴즈풀때는 아이들이 맞추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좋은 내용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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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370 | 1년만에 다시 보는 연수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se*** | |
작년 이무렵 지금 원격연수를 현장연수로 참여했던 교사입니다. 그당시 배공수업의 노하루를 지닌 전국단위 선생님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수업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고, 바로 2학기때 교육과정을 다시 살펴보고 교육과정을 재구성하고 학습지를 업그레이드 시켜가며 한학기를 실천해보려고 했습니다. 정말 쉽지 않은 과정이었습니다. 그러나 아이들이 학기말이 갈수록 발표하는 모습이나 자신의 생각을 표현해 내는 모습을 보며 뿌듯했습니다. 아이들도 교사의 수업의 변화에 처음에는 왜 선생님은 다 설명을 안하냐, 왜 우리만 얘기하냐며 불만을 얘기하는 학생도 있었지만, 그 아이들도 시간이 흐를수록 배공 수업 방식에 적응했고, 자신의 발표문, 발표에 뿌듯해 했습니다. 다시 2018년 올해 또 다른 아이들과 배공수업을 진행하려하니 또 다른 부딪히는 어려움이 생겨 다시 이번 연수를 반복해 듣고 있습니다. 선생님들의 수년간의 고민을 단 한번의 연수로 제것이 될 수 없지만, 이 연수를 다시 들어보며 현장연수때 느끼지 못했던 들리지 않았던 것을을 다시 느껴봄으로써 교사도 성장하고 아이들도 수업에서 성장할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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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369 | 영어를 대하는 새로운 사고방식을 접하다
ARROW ENGLISH-직무 |
ca*** | |
선생님의 열정이 넘치는 강의와 애로우 잉글리쉬를 통해 영어에 대한 새로운 시각이 열리게 되었습니다. 원어민 사고방식! 움직이는 순서대로 가까운 순서대로 단어를 늘어놓으면 된다는 말에 공감이 되었구요. 영어가 안되었던 이유를 안 만큼 부단한 연습과 노력으로 극복하고자 했던 영어의 문을 열고자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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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368 | 추천하고 싶은 연수입니다.
[중등] 교사의 마음리더십 - 아이들 문제 해결을 돕는 상담편-직무 |
ch*** | |
현장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갈등을 역할극을 통해 보여주고, 그것을 부드럽게 풀어가는 과정, 전문가의 적절한 조언 등으로 앞으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다른 사람의 감정을 수용할 수 있으려면 우선 자기를 비워야한다는 말이 의미있게 와 닿았습니다. 학생들과 어려움이 있을 때 따뜻한 길이 되어줄 좋은 연수인 것 같아 많은 선생님들께 추천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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