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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2567 연수후기
진로교육! 아이의 미래를 위한 맞춤형 행복설계-직무
su***

공부열심히해서 원하는 대학에 가는 것이 진로교육인 줄 알고 자랐던 교사에게 진로교육을 하라기에 개인적으로 직접 진로교육이라는 수업시간에 투입할 자료를 찾는데 급급했었습니다.

연수를 듣고 나서 진로교육이라는 큰 틀이 생긴 것 같습니다.

사실 연수 한번으로 이제부터 진로교육을 잘 하리라는 막연한 기대는 없습니다. 하지만 진로에 대한 고찰을 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사회가 변화함에 따라 진로교육도 계속 변화되어야 겠지만 자신이 잘 하는 일, 행복한 일을 찾아서 전략적으로 투자해야 한다는 것을 이제 아이들에게 가르쳐야겠습니다.

아울러 우리 사회도 하루 빨리 직업에는 여러가지 길이 있고, 모두 행복한 길을 찾는 것이 정답이라는 문화가 형성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강사님, 좋은 강의 감사드리고, 진로교육에 대한 다양한 자료와 정보를 학교 현장과 많이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2566 공부상처를 받은 아이를 이해할 수 있는 연수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jh***

저희 반에도 공부에 상처를 받고 힘들어 하거나 하지 않으려고 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물론 모든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아이들도 있지요. 제가 안타깝게 생각하는 아이는 열심히 하려고 하는데 따라오지 못하는 아이들이였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학습자의 4가지 유형을 알게 되었고 그 유형에 저희반 아이들이 나누어 진다는 것이 참 신기하기도 하고 좀 더 그 아이들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부진아라는 말보다는 공부에 상처를 받아서 지금 공부할 준비가 안 되었다는 표현을 통해 아이들을 바라보는 시각이 조금은 달라졌습니다. 공부할 마음의 준비가 안 되었거나 공부 방법을 몰라서 접근하지 못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안한다고 다그치는 것을 그만두고 구체적인 도움을 줘야겠다고 다짐합니다. 한번에 알 수 있으면 저도 아이도 얼마나 좋을까요? 이번 연수를 통해 아이들의 차이를 인정하고, 구체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교사가 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었습니다. 좋은 연수를 들을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2565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qr***

학교에서 생활부장을 맡아 여러 학교폭력 사안을 처리하면서도 무엇인가 아쉬움이 남고 근본적인 해답을 찾지 못했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결국에 우리의 관점이 변하지 않고서는 이러한 과정은 지속되리라 생각이 됩니다. 많은 선생님들이 아이들을 어떻게 지도하고 어떻게 성장시켜야 할 지를 고민하게 만들어주는 연수였습니다. 더 많은 분들이 함께 연수를 통해서 공감하고 함께 노력해 갔으면 좋겠습니다.

22564 [RE] 관계의 중요성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pa***

공감합니다.

저는 관계맺기를 잘 못하는 사람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더욱 더 힘들어 했는데 세상살이에는 관계맺기가 참 중요한 것 같아요,. 그래서 요즘은 학생과 관계맺기를 하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데 잘 안되네요.

22563 감사 합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ec***

전체적으로 학생과 학부모를 대하는 관점과 방향이 변해야 하는 것에 충분히 공감하지만 해오던 방법을 고수하는 학생과 학부모 심지어 교사도 참 많이 있습니다. 하다 못해 이런 내용이 있다는 홍보도 못하는 실정입니다. 불필요한 대입이나. 고입 문제로 에너지를 소비하는 교육정책당국이나 자신 자녀들의 진로에 더 열성적인 학부모를 보면 참 허탈하기도 합니다.

22562 수업에 대해 다시 고민했던 유익한 강의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pg***

올해 1정을 받으며 신규교사라는 이름이 어색할 즈음

'배움의 공동체' 강의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1정 연수에서 배움 중심 수업, 과정 중심 평가 등

배움의 공동체에서 기본적으로 말씀하신 내용들을 들었으나

마음에 잘 와닿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번 강의를 통해 나의 수업을 돌아보고

나의 수업을 점검해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유익한 강의 정말 감사드립니다.

22561 용기가 필요했어요.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he***

연수를 들으면 들을수록 그동안 안일하게 교육활동에 임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교육과정이 바뀌어도 교사가 가르치는 방식은 늘 여전하다는 말들이 새삼 실감이 났습니다.  내가 변해야 교육과정이 바뀌는 것을 이제야 깨닫게 되면서 나에게 진정 필요한 것은 잦은 연수, 투덜거림이 아니라 내가 변해야겠다는 용기였음을 깨달은 연수였습니다. 배움 중심 수업에 대한 도전. 진정한 용기를 내어봅니다.

연수를 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2560 미리 들었으면 더 좋았을걸...
진로교육! 아이의 미래를 위한 맞춤형 행복설계-직무
to***

강좌를 미리 들었으면 더 좋았을 걸 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강좌를 듣고 학생들에게 좀더 유익한 진로 지도를 할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22559 부진학생을 좀 더 이해해 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un***


22558 투명한 성장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rh***

잠자는 거인을 흔들어 깨우는 방법을 배웠다. 따듯하고 순간순간 감동을 느꼈다. 책상에 엎드려 자는 아이들, 만사 귀찮아 짜증을 부리는 아이들, 모르쇠로 저항하는 듯한 아이들. 그들은 불필요한 존재들이 아니다. 단비와 같은 소중한 호흡을 불어넣어 줘야 한다. 단지 진도때문에, 수업방해때문에 이런 저런 핑계로 체념하고 포기했다. 이제 그들에게 희망과 격려를 안겨줄수 있도록 인내심을 가지고 애정을 가지고 관심을 가지고 실천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