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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4325 앞으로의 고민을 안겨준 강의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je***

배공에 대한 막연한 개념을 사토마나부 교수님의 강의와 다른 과목의 수업을 경청하며 나 자신의 수업을 되볼아 보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어 좋았습니다. 그동안 내가 진행했던 수업은 배공이 아니라 단순한 협동수업이 지나지 않았으며 그 안에서의 중심이 학생이 아니라 교사의 통제하에 이루어졌던 수업이라 생각하니 많이 부끄럽습니다. 고민할 과제를 많이 안겨 주는 강의였습니다.

24324 일체화!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yo***

이미 자유학기가 도입되면서, 교육과정 재구성, 재구성한 내용을 수업하면서 평가하고, 평가한 내용을 기록하는 시스템에 대해서 중등교사들은 이미 습득된듯합니다. 다만, 대학교육은 변화가 잘 안된듯 합니다. 대학에서 주관하는 연수에 참여해본 적이 있는데, 강사로 나오시는 교수님수업과, 중등교사 수업을 들으면서, 많은 부분을 느꼈습니다.

24323 교수평기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yo***

교수평기 일체화라는 단축 단어를 새로 습득한것 같네요!

차분히 들어보게ㅆ습니다.

24322 마을공동체학교 매우 유익한 연수임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pa***

평소 관심이 많았던 마을공동체 학교에 대한 연수가 매우 유익하였음.

마을학교공동체를 지향해야 한다는 것에 공감함.

24321 영화 활용시 움츠러들지 않을 수 있게 자신감을 준 연수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he***

  영화의 일부 장면 또는 전체 영화를 보여주며 나름 수업의 이유와 포부를 갖고 시도해 보았지만, 싫은 티 팍팍 내며 고개를 처박고 내내 학원 문제지를 풀거나 선행학습을 하는 아이가 있는가 하면 영화감상 후 활동(리뷰, 퀴즈 등)을 시키자 영화 잘 봤으면 됐지 이런거 왜 하냐며 참여하지 않고 말로 방해놓는 아이 등...

몇 차례의 실갱이를 거치면서 부담과 함께 상처가 되어 영화수업을 아예 접은지 오래 되었습니다. 정품 DVD를 구입하지 않고 인터넷으로 받은 파일을 USB에 담아 보여주는 것도 누군가 신고하면 저작권법에 저촉될 것 같아 찜찜했구요.

  차선생님의 노하우와 법적 근거, 구체적인 적용 사례 등을 들으면서 이론과 실제 면에서 혼자 대처할 때보다 훨씬 탄탄히 재무장된 거 같습니다. 남은 과제는 이제 퇴근 후에도 여전히 바쁜 일과를 쪼개어 영화를 즐기고 그것을 함께 나눌 여유를 갖는 일이겠지요. 에듀니티의 연수는 처음인데 꽤 만족스럽습니다. 불필요한 클릭 화면들을 줄이고 강의에 집중할 수 있게 해 주시고 재생속도도 수강자가 조절할 수 있어서 편리하고 실용적이네요. 일반적으로 과제 제출 점수가 있는데, 여기는 참여도로 대신해서 연수후기를 더욱 깊이 생각하며 쓰게 하신 점도 훌륭하구요. 감사합니다~

24320 연수를 마무리하며
[초등] 교육과정에 돌직구를 던져라-직무
lh***

솔직히 말하면 다분히 연수이수 시간을 채우기 위해 급하게 찾았던 연수였답니다. 법륜스님의 강의를 찾다가 알게된 에듀니티 행복한 연수원에 좋은 강의가 많은 것 같아 다시 왔어요

 그리고 평소 답답하기만 하다고 생각했던 교육과정 분야에서 이 연수를 찾게 되었네요.

 연수를 정말 대강 받았구요. 그냥 채워가는 정도였어요. 왜 이리 학교는 계속되는 일들이 있는건지, 사실 원격연수의 효과에 대해 별로 기대를 안하고 있답니다. 연수의 내용이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니라 연수를 받는 수강자의 입장에서 그리 몰입하기 어려운 연수의 형태일 수 밖에 없으니까요

교육경력 28년을 넘기는 이 나이에도 교육은 교육자라고 하는 내 자신도 내 세울게 정말 없음을 늘 통감하네요

이번 연수를 받으면서 거의 중반 이후의 강의 내용은 제게 많은 공감과 반성을 하게 합니다.

정성식 선생님의 강의 속에 이론이 아닌 치열한 경험을 통한 가르침이 묻어남을 느끼게 되네요.

주변 선생님들께 권하고 싶은 좋은 연수였구여. 감사드립니다.

내 삶의 흔적을  담은 교육과정을 만들자, 내가 교육혁신의 가장 큰 주체이다 . 등

당장 해야 할, 할 수 있는 나의 실천은

교단일기를 꾸준히 써 보자 입니다.

큰 울림을 주신 정성식 선생님께 감사드리며 온라인이 아닌 오프라인을 통해 만나뵐 기회가 있길 바랍니다.

감사드리고 건강하세요.

24319 공부에 대한 생각
[초등] 교육과정에 돌직구를 던져라-직무
lh***


부모님 초청 공개수업!

비록 동영상이 안열려 아직 살펴보진 않았어도 대단한 생각이시고 듣기만 해도 가슴이 서늘해진다고나 할까

 

- 공부는 머리로 하는 것이 아니라 가슴으로 하는 것이다.

그것은 사고의 문제가 아니라 품성의 문제이다.

그러므로 공부란 머리에서 가슴으로 다시 가슴에서 발로 가는 가장 먼 여행이다--

정성식 선생님께서 인용하신 신영복 선생님의 말씀을 저도 담아둡니다. 


24318 교육과정의 범주
[초등] 교육과정에 돌직구를 던져라-직무
lh***

교육과정 관련 연수라 단지 교육과정을 짜고 편집하고의 문제로만 단순하게 생각했었는데 학교 교육 전반에 걸친 내용을 생각해 보게 됩니다.

 교육자치의 문제에서 학생자치, 학부모 자치, 교사 자치 활동 등 교육이라는 범주 안에 생각하고 의식의 전환을 가져야할 것들이 참 많다는 것을 세삼 느낍니다.

24317 마을 교육과정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jh***

마을에 있는  전문가가 학교 교육활동에 참여하는 것은 아이들이 그 분야에 대해 보다 깊이 있는 경험할 수 있는 기회다. 내가 살고 있는 마을을 사랑하고 자랑스러워할 수 있는 계기도 된다.

학교에서 마을 자원을 활용하려면 강사료 등의 예산 확보와 지급 처리, 성범죄 조회, 계약서 작성 등과 같은 잡다한 일을 줄여야 한다.  그런 서류 처리를 마을이나 지자체, 교육지원청에서 해주면 좋겠다. 교사들이 교육과정 재구성을 할 수 있게 지원하는 일도 필요하다.

24316 아이들에게는 쉬운 방법으로 영어를 가르칠 수 있는 용기가 생겼어요.
ARROW ENGLISH-직무
ch***

평생 공부해도 자신없는 영어...

우리 아이들 교과서가 애로우잉글리시처럼 쉽게 바뀌면 얼마나 좋을까?

쓰고 적는 것이 우선인 것이 아니라 먼저 말하고 듣기가 쉽게 되는 영어를 위해

애로운잉글시는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