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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5583 눈높이를 맞춰야겠어요
교사, 수업만으로 말하라-직무
sa***

연수를 들으면서 수업을 학생생활지도와 학부모와의 관계까지 폭넓게 생각하시는 선생님의 가치관(?)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교사에게 있어서 수업을 잘 하는 건 아주 중요하지요. 하지만 수업만 잘하는 교사는 올바른 교육자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관계를 형성한다면 웬만한 일들도 교사의 솔선수범에 따라 학생들의 적극성을 이끌어 낼 수 있다고 여깁니다. 연수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5582 아주 의미있는 연수였습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jp***

평소 아이들을 가르치고 지도하는데있어

전문성을 갖추지 못한 것에 대한 미안함이 있었지만

이 연수를 통해 전문성을 조금은 갖춘 것 같아

뿌듯한 마음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25581 용기를 얻게 된 연수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kw***

매 학년 초 교육과정을 계획할 때, 매일 수업을 할 때, 매 학년말 평가를 기록할 때마다 고민하기를 반복해 왔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함께 고민하는 선생님들의 이야기를 듣고 많이 공감하게 되고 용기를 얻게 되었습니다. 올해는 좀더 용기를 내서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5580 바쁜 와중에 들은 아주 의미있는 연수였습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32***

무기력한 아이들을 떠올리며 어떻게 이들에게 도움을 주며

활기를 찾게하고 의욕을 갖을 수 있도록 힘이 되어 줄까?

연수내 고민을 하면서 경청했답니다.

그저 막연히 도와 주려고 했다면 이 연수는 방향제시를 해주며

아이들에게 한발짝 더 다가설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었답니다.

아무리 바쁘더라도 열공하며 임했고 조금이나마 마음에 새겨

적용해 보려고 메모를 해 가며 열정을 보인 보람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25579 많이 배웠습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pa***

현장에서 적용할 사례들을 떠올릴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5578 저에 대해 반성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ah***

학창 시절에 저는 항상 열심히 공부하고, 모범적으로 행동하는 학생이었습니다. 그래서 공부를 잘 하지 않는 무기력한 학생에 대해서 머리속으로는 이해하지만 온전히 그 아이들에 대해서 깊이 있게 공감하지는 못했습니다. 왜 그러한지 잘 몰랐으니까요. 하지만 이 연수를 듣다보니, 우리반 학생들, 또 예전에 가르쳤던 아이들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저에 대해 반성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좋은 연수 듣게 되어 정말 감사합니다.

25577 반성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ks***

임용을 준비하면서, 무기력에 대해 공부하였고

현장에 나가서 무기력한 학생들을 어떻게 대해야겠다...라고 다짐했지만,

실제로 학교 현장에 나와보니 내가 과연 무기력한 학생들을 찾아보고, 진심으로 대해주고 있었던가?에 대해서

반성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무기력한 학생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올바른 대처를 통해 무기력에서 벗어나도록

돕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5576 연수후기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al***

신규 교사로써 어떻게 수업을 디자인 해야하는지 잘 몰랐는데 이 연수를 듣고 어떻게 학생중심으로, 학생들이 흥미를 느낄수 있게 구조적으로 디자인 하는 법의 방향을 어느정도 잡은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25575 김현수 선생님의 강의는 잔잔한 감동이 있어서 좋아요.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ns***

작년에 무기력의 비밀이라는 책을 읽고, 내가 교사로서 아이들에 대한 이해가 많이 부족했었구나 하고 많이 반성했어요. 그리고 무기력한 아이에 대한 편견과 그들에게 도움을 주겠다는 짧은 생각으로 조바심을 내며 그들을 변화시키려고 했던 저의 태도를 성찰하면서 선생님의 원격 연수 강의를 듣고 또한번 그동안 잊고 있었던 제 습관들을 돌아보게 되었지요. 성장학교 별에 가서 프레네 교육에 대한 강의를 들을 때도 정신과 의사이시면서 성장학교를 운영하시는 모습에 놀라웠는데 이 강의 중간에도 스타 칼리지(?)를 운영하신다고 하고.. 고아원을 세우겠다면 아내분에게 이혼 얘기를 들으셨다는 부분에서 웃음이 나오면서도 또한 존경심에 감탄을 금할 수 없었네요. 강의를 들으면서 선생님의 의사로서 그리고 교육자로서 소명의식이 절로 느껴졌었고,  아이들에 대한 사랑과 그것을 실천하고 있는 부분이 또한 감동이었어요. 앞으로 계속 건강하시고 저희 교사들에게 계속 잔잔한 감동을 주는 강의 많이 부탁드려요^^

25574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를 듣고........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ye***

교직에 들어와 어떤 의무감? 같이 아이들과 생활하는 면이 없지 않아 있었는데 내가 스스로 주제의식을 가지고 즐겁고 따뜻한 마음으로 생활해야한다는 생각?이 들었고 좀 더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아이들에게 다가갈 수 있을것 같은 생각이 들어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