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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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689 | 좋은 연수였습니다.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
je*** | |
다양한 영화소개와 더불어 교사를 위로해주고 응원해주시는 연수였습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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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688 | 수업으로 행복한 교사가 배움으로 행복한 학생을 만든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gi*** | |
처음부터 끝까지 집중해서 수강할 수 있었던 연수였습니다. 동료선생님께도 추천하여 함께 배움중심수업을 디자인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들었습니다. 저에게 점프 과제와도 같이 느껴지는 배움중심 수업이 이루어져 수업으로 행복한 교사가 되고, 배움으로 행복한 학생을 보게 되는 날이 오도록 한걸음 한걸음 내딛어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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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687 |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시작하면서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se*** | |
혁신학교로 발령 받으면서 수업 공개를 당연하게 해야하는 시스템에 적응하기 위해 반드시 연수를 들어야만 할것같아 듣게 되었다. 중학교 과학수업은 두개의 연수과정 뿐이라 내가 수업에 활용할 수 이ㅆ는 수업이 한ㄱㅖ를 느꼈다. 각 교과별로 좀더 많은 수업 공개를 해 주셨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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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686 | 수업디자인을 위한 성취기준 이해와 활용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se*** | |
교수님의 연수가 배움의 공동체 수업을 진행할 지 방향을 제시해 주신것 같다. 1. 수업과 밀접하게 연결된 교육과정 내용 어떤 텍스트를 활용할 것인가? 2. 성취기준을 읽자 3. 해당 시간에 아이들이 알아야 되는 것을 파악 4. 수업 디자인은 심플하게 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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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685 | 평가와 기록, 성장과 변화를 담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se*** | |
과정중심의 수행평가에 대한 고민을 가지고 정량적 평가보다 성찰을 통해 스스로 변화되고 성장한 점을 돌아보게 하여 학생부의 기록과 연ㄱㅖ된 개별화된 기록은 개별화된 활동에서 출발함을 알게 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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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684 | 듣기에서 시작되는 수업 디자인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se*** | |
활동지의 변화과정에서 변화를 추구하신 윤준서 선생님의 값진 연수로 걱정과 어떻게 해야하나 하는 고민해결 실마리를 찾 아가기 시작함. 선생님은 초등학교 4학년 수업에서 경청과 관찰이 교사의 첫번째 역할이라는 것을 ㄲㅐ닫게 해준 수업이라고 하ㅅㅕㅆ는데 나는 이 연수를 들으면서 단원의 재구성과 내가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는 활동지의 변화와 지식 전달 수업의 탈피를 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되고 변화를 시도 해 보려는 용기를 가지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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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683 | 아이들과 교재를 어떻게 만나게 할까?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se*** | |
연수를 들으면서 수업에 대한 변화를 해야하고 질 높은 배움이 있는 디자인으로써 과학수업을 고민하게 되었다. 지금 까지 이론을 미리 알려주고 개념 수업 후에 탐구하게 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다가 이 연수를 들으면서 어떻게 탐구하게 할 것인가를 고민하게 된 수업디자인 연구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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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682 | 연수이수에 급급하지 않고 천천히 즐길 수 있는 과정이었습니다
꿈을 향한 쉼표, 자유학기제 - 아이를 발견하는 시간-직무 |
ra*** | |
자유학기의 취지부터 시작하여 실천사례를 하나씩 보여주는 연수가 아주 유익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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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681 | 연수가 연수로 끝나지 않기를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bn*** | |
항상 연수를 듣고 있을 때는 의욕이 충전하여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지나고 나면 연수가 연수로 끝나버리는데 이번 연수 내내 수업에 대한 했던 고민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도록 용기를 내려고 합니다. 여러 선생님들의 아낌없는 나눔에 절로 존경심이 앞서고 학생들을 더 이상 구경꾼으로 만들지 않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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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680 |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yy*** | |
독서교육에 대한 많은 이해를 얻을 수 있는 알찬 연수였습니다 수학교과에서의 독서를 다양하게 계획해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고 개인적으로는 자녀의 독서교육의 방향도 설정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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