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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8586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es***

신규로 발령 받아 처음 1학년을 맡고 어떻게 한글 지도를 해야할지 막막한 가운데 1학기를 마쳤는데 늦게 라도 듣게 되어 다행이라는 생각과 미리 알고 일찍 들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한글교육은 공교육의 영역이며 교사가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는 것에 나를 되돌아 보게 됩니다. 대부분의 아이들이 입학전 한글을 떼고 들어오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고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은 부모가 방치 했다고 여긴 나를 반성하게 됩니다.

교실에 말하기도 읽기도 어려운 아이를 어떻게 지도해야 할지 이제 구체적으로 고민하고 지도해 가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28585 현실적이고 유용한 내용이었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qk***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책을 가지고 있는데 부끄럽게도 아직 다 읽지 못했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그 책에 다시 도전해봐야겠어요.

1학년 담임인데 아이들 한글 지도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8584 현실적이고 유용한 내용이었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qk***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책을 가지고 있는데 부끄럽게도 아직 다 읽지 못했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그 책에 다시 도전해봐야겠어요.

1학년 담임인데 아이들 한글 지도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8583 수업 시간마다 의미를...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cm***

연수를 듣는 내내 내 수업의 상황과 아이들의 모습이 생각났습니다. 나는 얼마만큼 소통하고 있으며, 어느 정도 경계를 세우고 있는지??? 수업이 즐겁고 편한 반이 있는가 하면 버겁고 두려운 반도 있었음을 생각하면서 무엇이 문제인지 성찰해보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많은 도움을 받았으니 교실에서 적용해보고자 합니다.

28582 수업을 마치며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si***

수업을 마치며

 

1. 2015 교육과정에 대한 분석을 하고 평가계획을 짜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네요

2. 평가의 다양성에 대해 생각해볼수 있는 수업이였습니다.

3. 예체능수업에 대한 사례도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28581 학급운영에 필요한 연수네요
행복한 교실을 위한, 1-2-3 매직-직무
ps***

실천하는 법을 오프라인에서 배울수 있으면 더 좋을듯 싶습니다.

온라인에서 내용개관이나 실천하는 법을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오프라인 연수에서 만날 수 있는 날도 기다리겠습니다.

28580 좋은 연수 감사드립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ks***

매년 한 반에 한 두명 정도는 만나게 되는 아이들...

항상 고민이 많았는데 이제는 어떻게 지도해야 효과적일지 조금은 깨닫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28579 한글지도가 막막할 때 선배 교사님들의 경험담이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sh***

생각지도 않게 1학년 지도를 하게 되었을 때 한글 지도를 하면서 막막해 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선배 교사들에게 물어보기도 뭐하고 그렇다고 기존에 쓰이던 한글 자료가 생각보다 우리 아이들과

맞지 않아 보였는데 여기 선배님들의 경험담이 앞으로 아이들을 지도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28578 교사도 아이들과 연결되고 싶어한다.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ks***

소속감과 자존감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교사에게도 필요한 본능이다. 아이들은 교사가 먼저 보여준 만큼에 반응하여 따뜻한 인사나 관심의 표현 또는 솔직한 자기 의사 표현 과 같은 방법으로 교사에게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나타내곤 한다.

이런 순간에 교사로서의 행복감이나 효능감이 샘 솟는것 같다.

 

선생님은 아이들보다 뭔가 크고 많이 알고 있어서 제대로 가르쳐야 한다는 수직적인 교사관을 pdc를 공부하면서 관점이 바뀌었다. 교과 수업도 교사가 아이들을 통해서 배울 수 있고 때로는 협력하면서 과제를 풀어 가듯이 교실이라는 공동체 속에서 아이들과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희노애락을 공유하고 문제를 함께 해결해 가는 것이 학생 생활 교육이라는 생각이든다.

이 연수 내용으로 학급을 이끌어 보고 싶다. 좋은 내용으로 구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성환샘~^^

 

28577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ge***

1학년을 가르치며, 아이의 현재 상태에 맞는 문자지도를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해주셨습니다.

사례와, 방법에 관한 좋은 연수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