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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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190 | 굉장한 도움을 받은 것 같아요.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an*** | |
비폭력대화를 좀 더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서클에 대해 이해하고 따라 실습해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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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189 |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nk*** | |
저학년 담임을 자주 하면서 교실에서 의외로 한글 해독을 하지 못한 학생들을 만나면서 포기하지않고 해독을 시켜 보내야겠다는 생각으로 나름 이 방법 저 방법을 열심히 해 보면서 고민도 많이 했었는데 ~~~. 이번 연수를 통해서 발달 단계에 맞게 이해하고 제대로 보충하고 실천해야 할 것들을 찾아가면 되겠구나! 생각을 갖은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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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188 |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수업 연수를 마치며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
su*** | |
영화는 우리 삶의 일부분을 가져와서 작품으로 만든 것이기에 상황에 맞는 영화를 잘 선택하여 아이들과 함께 보고, 느끼며,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함께 치유의 맛을 보게 될것 같다. 어서 빨리 개학하여 수업시간에 적용 해 보고 싶다. 알찬 가르침 주셔서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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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187 | 민주적 학교문화를 위한 문제해결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yo*** | |
춘래불사춘이라는 말이 실감납니다. 어찌 이런일이 있을 수 있단 말입니까? 4월 개학이라니요. 여러가지로 어려운 상황으로 가닥을 추려 운영하기가 여간 머리 무겁지 않습니다. 새학기를 준비하면서도 교육지원청의 도움으로 연수의 시간을 가지며 교육과정, 학교민주주의, 민주적의사결정, 민주시민교육 등을 성찰하게 합니다. 학교현장이 더 이상 혼란하지 않토록 코로나19가 소멸되기를 기원합니다. 교육현장에 꿈이 있는 학생들의 웃음꽃이 활짝 피어, 선생님들과의 열정이 만나기를 기대합니다. 연수 기회를 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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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186 | 학교자치를 만들어가기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wj*** | |
학교자치의 중요성에 대해 알게된 좋은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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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185 | 듣지 않았으면 큰일이었겠다. 저학년 국어 수업을 준비하는 기초가 되어주는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ls*** | |
그동안 내가 가르쳤던 학생들의 학년은 6, 4, 3. 그리고 올해는 2학년이다. 첫 2학년이지만 아기를 낳고 난 후라서 이전보다는 낫겠지, 수준을 너무 높이 잡지 않을 수 있겠지라고 막연하게 생각하며 새학기를 준비하고 있었다. 그런데 코로나19로 새학기 시작이 늦춰졌다. 이 시기동안 전문성을 더 기르고 싶어 연수를 찾던 중, 에듀니티에서 복직자에게 연수 쿠폰을 주어서 복직 후 첫 연수를 에듀니티로 시작하고자 했다. 연수 목록을 살피던 중,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이 눈에 들어왔다. 학생들 명단에 있던 '한글미해득'이라는 단어가 기억났다. 사실 3학년을 가르칠 때도 한글을 다 익히지 못했던 학생이 있었다. 한 해동안 자존감이 떨어지지 않도록, 한 글자라도 더 반복해서 익히도록 신경을 쓴다고 했지만 결국 내가 맡은 시간동안 그 학생은 한글을 익히지 못했었다. 그 경험을 떠올리며, 올해는 조금 더 잘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15차시라는 시간이 부담이 적어서 더 편하게 선택할 수 있었다. 연수를 들으면서, '듣지 않았으면 큰일이었겠다'고 생각했다. 한글을 다 익히지 못한 한 학생만을 위한 준비가 아니었다. 강의 중간에 '심심하다'는 단어를 교사는 학생들이 다 안다고 생각해서 그냥 넘어간다고, 하지만 학생들에게 그 뜻을 물었을 때 다양한 이야기가 나온다고 하는 장면을 보며 놀랐다. 강사 선생님께서 꼭 '저학년은 모든 문장을 소리내어 읽어야 해요.' 얘기해주실 때마다 '그렇구나' 다시 한 번 마음을 먹었다. '1-2학년 학생들은 한 달 이상 매일 연필잡기부터 시작해야한다'하시는데, 연필을 잡는 것을 가르쳐야한다고는 생각조차 못 하고 있어 놀랐다. 국어시간 수업 뿐만 아니라 매일매일 학급운영 전반에서 학생들이 '읽고 쓰는 아이들'이 되도록 신경써야할 부분이 아주 많다는 것을 느꼈다. 기억에 남는 활동들을 다시 한 번 기록해두고 다시 읽고 활용하면서 15시간이 헛되지 않도록 하고 싶다. 저학년 국어 수업, 한글 지도에 기초를 다질 수 있었던 것 같아 감사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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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184 | 기본에 충실하자!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ll*** | |
기본에 충실해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달았습니다. 올해 아이들 지도할 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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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183 | 또 다시 자극이 되는 시간이였습니다.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xt*** | |
또 다시 자극이 되는 시간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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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182 | 당연한 일에 생색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ja*** | |
30년의 교직생활에서 늘 열심히 했고 나름 최선을 다한 학교생활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배운적도 그런 방법이 있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했던 한글 지도. 나는 그냥 어쩌다보니 다 알게된 것을 이 아이들은 왜 모를까? 바쁜데 방과후까지 아이들을 남겨 공부를 가르치는것은 정말 봉사심이 많아서라고 스스로 칭찬했던 일이 교사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땐 충격이었지요. 하지만 그건 교사가 당연히 해야 할 일이고 학습부진이 아닌 교수부진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나름 여러 가지 방법을 통해 아이들을 지도했고 열심히 교사로서의 사명을 다한다고 생각했던 지난날이 부끄러웠어요. 이 연수를 통해 아이들을 이해하고 바르게 지도하여 아이들의 삶의 변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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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181 |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ma*** | |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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