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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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260 | 모든 아이들이 행복하게 다닐 수 있는 학교를 꿈꾸며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so*** | |
문해력 강의 인상 깊게 들었습니다. 학교에 들어와서도 여전히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이 있지요. 교육이란 진정 그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읽기, 쓰기는 수업 참여의 입구와 같습니다. 그것을 알아야 수업에 참여할 수 있지요. 아이가 수업에 참여하며 얻게 된 성취를 통해 자존감을 얻게 된다는 부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학습을 통해 아이의 정서적 문제도 해결할 수 있다니 매우 놀라운 관점이었습니다. 앞으로 어떤 아이도 소외되지 않고 함께 성장해나갈 수 있는 학교를 꿈꾸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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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259 | 그림책의 활용
구)[상시연수]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
pa*** | |
좋은 그림책들을 많이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학생들에게 그림책을 읽어주고 수업에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었던좋은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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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258 | 잘못된 제도는 없다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my*** | |
다양한 교육제도가 있었지만 잘못된 제도는 없다고 생각한다. 다만, 제도를 시행하는 사람들의 잘못일 뿐. 연수를 통해 다시한번 노력하고 늘 깨어있어야 함을 느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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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257 | 형식과 절차를 넘어 내용으로~~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sy*** | |
혁신학교 등을 통해 형식과 절차적 학교민주주의에는 많은 변화와 노력이 있었지만 형식과 절차를 넘어 학교민주주의를 위한 내용을 메꿔가는 일이 현재에서는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교육과정-수업-평가에서 학생을 교육과정의 생산자로서 교육과정재구성과 수업, 평가에 참여를 통해 민주적인 학교를 구현하는 것이 가장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이런 일련의 일들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교사의 민주적인 태도와 전문성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교사의 전문성을 어떻게 구현해 갈 것인가? 연수만으로는 안되며 교사 개인의 꾸준한 자기계발과 노력이 필요하지 않나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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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256 | 성찰은 학교민주주의 실현의 첫걸음...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sy*** | |
연수 잘 받았습니다. 강의 내용도 좋지만 토크도 좋은 것 같습니다. 박일관교장선생님의 토크 마지막을 들으면서 마음이 찡하였습니다. 결손민주주의, 시민의 부재를 먼저 인정하고 민주주의란 화두를 하지고 학교를 전체적으로 성찰하고 미래세대가 꿈꾸는 삶이 무엇인지 알고 학생들을 대하는 것이 필요하다 현재의 학교민주주의 현실을 성찰하지 않는다면 변화가 어렵겠지요... 성찰하고 인정하며 새로운 학교민주주의를 시도하는 일.... 멋진 일인것 같습니다... 해보자 학교 민주주의 홧팅입니다. 강사님들 고생많으셨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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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255 | 마을공동체의 역할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kn*** | |
이 연수를 통하여 학교와 지역사회의 역할분단에 대해서 많을걸 배웠습니다. 학교만의 문제가 아니 마을전체가 교육공동체라는 인식을 가지고 함께 우리아이들의 미래를 열어가는 징검다리가 되었으면 하고, 아울러 그것을 실천하는 방법을 제시해주는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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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254 |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
la*** | |
오랜 휴직끝에 복직하면서 학교 현장의 변화된 모습도 궁금하고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에 대해 관심이 생겨 연수를 들었습니다. 여러가지로 열심을 가지고 일체화 실천을 하시는 선생님들의 아이디어와 현실적인 대한, 조언들에 많은 자극을 받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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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253 |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do*** | |
올해 6학년 담임을 맡았는데, 한글을 잘 못 읽는 아이, 읽기능력이 부족하여 교과학습이 어려운 아이가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고민이 많았습니다. 이 연수를 통해 학생 지도에 대한 기초적인 마인드도 다지고 방법 팁도 엿볼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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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252 | 나의 수업에 대해 고민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sm*** | |
아이와 함께 재택근무하느라 초반에는 제대로 듣지 못했는데 들으면 들을수록 여러 선생님들의 사례가 더 궁금해졌습니다. 빠른 시간안에 30차시를 모두 듣게 되었고 저는 아직 머리속이 복잡하지만 수업의 궁금적인 방향을 알 것 같았습니다. 조금더 학생의 입장에서 배움이 일어날 수 있는 수업을 기획하고 진행해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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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251 | 교육에 대한 나의 생각의 변화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sm*** | |
하던대로 수업을 한다면 아마도 벌써 수업준비를 꽤나 했을 시간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연수를 듣고 나니 생각이 많아졌습니다. 제 수업의 큰 변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아직은 구체적인 디자인은 하지 못했지만 한 걸음씩 따라가보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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