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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1715 한글 미해득 해결,,모두의 책임입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gu***

1학년도 아닌 2학년을 하면서 2학년인데도 글도 제대로 못 읽는 아이들을 보며  그 부모님들을 한심해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 연수를 통해 그게 학부모님만의 문제가 아닌 교사인 저도 책임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한글미해득 아이들을 막연히 내 방식대로 가르치고 다그치고 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그 원인을 알게 되고 아이들의 단계에 따라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정보를 많이 얻게 되었습니다. 유익한 연수 정말 감사드리며 또 다시 만나게 될 한글 미해득 아이들을 위해 더욱 열심히 연수에서 배운 내용을 토대로 잘 가르쳐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1714 초등학교 모든 선생님들께 본 연수를 추천합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sk***


개인적으로 저학년을 가르칠 때 가장 어려웠던 점이 한글 지도였습니다. 특히 학습 능력이 뒤처지는 학생들 같은 경우는 늘 제자리 걸음하는 것처럼 1년 내내 한글지도에만 매달린 적도 있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많은 도움을 구했습니다. 좀 더 체계적이고 분석적인 연수를 통해 한글지도에 더욱 자신감이 생기고 다음에 저학년을 맡을 경우 꼭 적용해보고 싶네요.

앞으로 한글 학습이 더딘 학생들을 이해하고 천천히 여유를 갖고 지도하면 학생들 그리고 선생님도 행복해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초드학교 저학년 선생님뿐만 아니라 모든 선생님들에게 이 연수를 추천합니다.

 


31713 그림책 읽기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co***

그림책 읽기 활동을 진행하기 위해 연수 수강을 했는데. 다양한 그림책 정보를 얻고, 그림책을 어떻게 읽어주어야 할 지 방향에 대해서도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31712 괜찮았습니다.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we***

관심이 있었지만 여러 가지 여건상 접해보질 못하였습니다.

그동안은

학교에서도 많은 일들이 산재해 있는데

학교 밖에서도

교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운영되어야 하는가에 의문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아시겠지만 워라벨라고 있습니다.

교원도 주말에 좀 쉬었으면 하는... 학부모 SNS로부터...

 

하지만 로컬에듀는

교육의 다양성에 초점을 맞춘

자기주도적인 참여가 관건이 아닐까 생각하며

많은 홍보와 끊임없는 열정들이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이끌어주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동안 고생하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31711 한글지도시 먼저 학생과 친해지기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mi***

한글을 지도할 때 먼저 학생과 친해지기!가 가장 마음에 와 닿아요~ 그 학생과 소소한 이야기 나누는 것을 통해 학생을 좀더 이해하게 되고 많은 대화와 일상 생활 속에서 한글을 지도하게 되면 큰 효과를 볼 수 있는거 같아요~

31710 아주 좋았습니다.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yo***

저도 섬에서 교육활동을 3년동안 했었는데, 소규모 학교의 가장 큰 문제가 학생수가 줄어든다는 것입니다. 로컬 에듀 운동으로 농.산.어촌 지역의 소규모 학교 살리기에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이런 활동이 전국적으로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31709 한글 미해득 학생을 이해하는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mi***

재작년 한글 미해득 학생을 맡은 적이 있는데 방금 가르친 'ㅏ''ㅓ'를 구분하지 못하는 것을 보고 학부모님께 검사를 받아 볼 것을 권한적이 있습니다. 학부모님은 검사 후 '난독증'이라는 판정을 받았고 언어치료기관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그때 많은 자괴감이 들었고 사비를 들여 치료센터에서 치료를 받는게 아니라 공교육기관에서 한글미해득 학생들을 떠 맡을 수 있는 시스템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한글 미해득 학생을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미해득 수준에 따라 어떻게 지도해야 할지 조금이나마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어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31708 유익한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sm***

연수가 유익하였고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지도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31707 좋은 연수감사합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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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연수감사합니다.
31706 현직 교사들의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s6***

진솔하고도 공감가는 연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