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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1832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 교육공동체를 잇다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ch***

좋은 연수 잘 들었습니다.

연수 내용을 접목하기 위해서는 많은 고민과 노력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31831 교사들의 창의적 헌신이 학교를 살린다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bo***


학교의 존폐가 우려되는 위기 속에

학교살리기와 신입생 유치에 온 힘을 쏟았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와 같은 창의 인재양성을 목표로

인성교육, 감성교육, 지역사회와의 나눔을 핵심과제로 추진하였다..

학생들의 꿈과 끼를 탐색하고 창의적인 마인드를 형성하며

문화예술의 옷을 입도록 최상의 프로그램을 제공하였다.

그 결과,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 학생이 행복한 학교가 되었다.

지역에서 답을 찾은 교사들의 창의적 헌신이 필요하다. 

 


31830 회복적 생활교육을 실천해 보려고 합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bb***

아이들의 생활지도는 날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어요. 생활지도에 많은 부분이 할애되고, 수업 준비 시간을 많이 뺏기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학생들의 입장에서 학급 지도하려면 회복적 생활교육이 필요한 것 같아요

 이번 연수를 듣고 하나씩 실천해 보려고 합니다.

31829 지역이 답이다!!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bo***

구도심에 있는 작은 학교이다.

지역에 대한 관심이 없었다.

'학생이 있어야 학교가 있다' 라는

운명공동체임을 몰랐다.

학생들에게서 멀어진 학교가

성찰과 반성없이 위기에 몰렸다.

절박함 없는 학교는 무너진다.

지역에서 답을 찾아 뛰었다.

지역이 학교를 살렸다.

지역에서 답을 찾은지 3년

새로운 도약과 미래를 보았다. 

    

31828 지역민과 함께하는 교육에 대한 좋은 정보였습니다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st***

농촌지역에서의 지역민과 함께 고민하고 성장하는 교육활동이었다고 생각합니다.

31827 한글지도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 한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sj***

교직을 시작한 지 25년이 되었지만 아직도 1학년은 선뜻 맡기 어려운 학년이다. 학교생활을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이나 학부모에 대한 부담감도 있지만 무엇보다 학습이 더딘 학생들에 대한 효과적인 한글 지도 방법에 대한 자신이 솔직하게 없었다. 두 아이의 엄마로 우리 아이들에게 한글을 가르쳤던 경험과 각종 연수에서 얻은 이론 지식이 고작이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한글 지도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없앨 수 있었다. 형식적인 연수가 아니라 실질적인 연수였으며 연수에서 강의를 해주신 연구회 선생님의 열정과 노력을 오롯이 느낄 수 있었고 나태했던 교사로서의 내 모습에 반성도 하면서 연수에 참여했다. 오랜만에 집중해서 들었던 좋은 연수였다.

31826 즐거운 연수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je***


마을 공동체 연수를 찾아 듣게 되었습니다.

배움에 대한 교육철학을 다질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유익한 강의 감사합니다.


31825 공부를 공부하다
[상시연수]공부를 공부하다-직무
ro***

가르친다는 것, 공부한다는 것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보는 계기가 ㄷㅚ어ㅆ습니다.

31824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 - 직무 연수
구)[상시연수]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an***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 직무 연수를 듣고 수업을 바라보는 관점과 평가에 대한 생각에 많은 변화가 생겼습니다. 어떻게하면 '많은 아이들에게 효율적으로 빠르게 이해를 시킬까?' 하는 고민이 아닌 '수업을 통해 아이들에게 어떤 배움과 성장이 일어날까?' 라는 고민이 생겼습니다. 평가 속에서도 배움이 일어날 수 있겠구나! 느낄 수 있는 강의였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고민과 성찰을 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_^

 

 

31823 느낌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jo***

지역과 함께하는 교육에 대한 느낌을 강하게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