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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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700 | 너무 큰 힘을 얻었습니다.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
sf*** | |
항상 새로운 방식의 수업을 생각만하다가.... 이번 연수를 받으면서 큰 영감을 받았습니다~ 중등관련 심화연수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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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699 | 문자미해득 한글교육에 많은 도움이...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js*** | |
많은 교직생활을 했어도 한글교육은 막막했었는데, 연수를 통해서 자신감이 쑥쑥... 진즉 받았더라면 하는 아쉬움도...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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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698 | 대안학교를 알아가다
실험과 상상의 학교, 대안학교를 만나다-직무 |
mi*** | |
코로나로 인해 자택 근무를 하며 듣게 된 연수! 새 학교에 전입을 하고 학교에 적응도 하기전 출근도 못하고 있는 상황에 우리학교는 다른 학교에 비해 자율적이고 창의적이라해서 내심 기대도 되고 걱정도 되었는데 이 연수를 하게 되어서 다행입니다. 새로운 교육과정을 알게 되고 막연하게 생각하던 대안 학교의 종류가 여럿이라는 것과 대안학교의 환경이 매우 다르고 종류가 많다는 사실에 깜짝 놀라기도 하고 내 아이가 어리다면 보내보고 싶은 학교도 있고, 아이들이 있는 지인에게는 소개도 하고 있습니다. 내가 사는 곳에서 먼 학교가 많지만 시간이 된다면 한 번 방문도 해보고 싶은 학교들도 많네요. 좋은 연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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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697 | 고등학교 선생님들께 더 유익한 연수일 것 같습니다.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
fl*** | |
코로나19로 1학점짜리 괜찮은 연수를 찾다가 듣게 되었는데 중학교에 있고 이미 교육과정 재구성 및 교수학습-평가-기록 일체화를 나름대로 실천하고 있는 저로서는 기본적인 생각을 다잡는 면은 있었으나 크게 도움이 되지는 못했습니다. 대부분 강사진이 고등학교 선생님들이고, 생기부 기록에 부담이 많고 평가에 대해 압박이 큰 고등학교 선생님들이 들으시면 큰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그리고, 에듀니티에서 1학점짜리 연수를 더 많이 개설해 주셨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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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696 |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ca*** | |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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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695 |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j1*** | |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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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694 |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sa*** | |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해야 교육이 바뀌고 교사로서 책임감을 느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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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693 | 연수후기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he*** | |
처음에는 낯설게만 느껴졌던 로컬에듀. 로컬에듀란 교육의 본질을 찾기 위한 교육 운동이며 이 연수를 통해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하여 더욱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서 우리가 앞으로 어떻게 해야하는지 배울 수 있었습니다. 서로 긴밀하게 소통하고 협력해서 아이들의 학습의 장을 학교에서 지역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이 노력해야겠습니다.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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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692 | 연수를 마치며...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pr*** | |
한글 미해득 학생들에게 한글을 쉽고 재미있게 가르치고 싶은 마음이 큰데, 이번 연수를 발판으로 차근차근 지도해나가야 할 것 같다. 우리학교에는 한글 해득 지원 프로그램이 방과후에 있는데도 여전히 한글 미해득 학생이 있다. 이 연수가 정말 큰 도움이 되었다. 코로나 사태가 빨리 끝나서 이 연수에서 배운 것을 교실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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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691 | 발달단계에 따른 읽기 지도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pr*** | |
발달단계에 따라 1~3학년까지 어절로 띄어 읽기, 4학년부터 의미 구절로 자연스럽게 읽는 것을 지도해야 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 같다. 2학년 담임일 때 이점을 고려하지 않고 의미 구절로 자연스럽게 읽도록 한 적이 있는 것 같다. 또한 고학년을 가르칠 때 여전히 음절로 끊어 있는 학생에게 학생 수준에 맞는 지도를 했어야 했는데 아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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