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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3732 국어기초부진 아이들을 이해하고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기 위한 필수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di***

1~2년에 한 번 꼴로는 국어기초부진 아이들이 학급에 1명씩 있었는데

그 아이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았으나

어떻게 도움이 줘야 할 지 그 아이들의 상태는 어떠한 지 파악할 수 있는

전문지식이 부족하다고 늘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차 이 연수를 알게 되었고 보다 전문적인 지식을 쌓고자 연수를 신청하였는데

체계적이고 예시 위주의 강사님의 연수 내용이

너무 좋아 집중해서 금새 연수를 마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음에 만나는 아이들에게는 보다 효과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으리라 기대해보며

감사드린다는 인사 드립니다.

33731 학교자치의 중요성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ye***

학생회가 꾸려지면 대표들과 간담회를 한다.

간담회 자리에서 어떤학교가 좋은학교일까? 라는 물음으로 이야기를 시작한다.

대부분 시설이 좋은학교, 학교폭력이 없는 학교 등등으로 대답을 하곤 한다.

다 좋은 이야기라며 받아주고는

좋은 학교는 학생자치 문화가 발달한 학교 즉 학생들이 스스로 우리 학교를 위해 어떤 일을 계획하고 실천해가는 학교, 아주 사소하고 작은거라도 선생님들이 시켜서 하는 일 말고 스스로 찾아 하는 학교라고 말을 해준다.

그러면서 작은 것 부터 한 번 해보자고 격려와 지지를 보내고 어설프지만 조금씩 변화해가는 모습을 볼때 보람을 느낀다.

33730 연수 후기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eb***

남자아이들과 지내며 알게 모르게 말이 거칠어진 면이 없잖아 있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내 자신의 말과 행동에 대해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아이들과 생활을 하는데 도움이 된 연수였습니다.

33729 이미지화해서 바로 말하는 영어! 정말 좋습니다.
ARROW ENGLISH-직무
ys***

이미지를 보고 주인공을 정한 뒤 말을 하는 방법이 정말 도움이 됩니다.

영어는 그냥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설명을 들으니 영어도 말하기 위한 도구라는 생각이 많이 와 닿습니다.

영어를 편하게 말할 수 있을 때까지 열심히 복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3728 교사의 질문을 시작점으로 하여 실제 수업에서 하게 되는 고민들을 다루어주셔서 좋았습니다.
상상과 질문으로 여는 두근두근 한국사-직무
no***

 

 수업의 내용적인 측면을 다루는 연수가 많았다면

 교사/학생의 시각을 반영하여 연수가 꾸려진 점이 가장 좋았고 또 크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기회가 닿는다면 선생님께서 만드신 다른 연수도 꼭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33727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jh***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33726 한글 미해득 학생을 지도하기 위해서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ky***

경력 교사가 되니 자꾸만 저학년을 맡게 되는 현실.

하지만 아이들의 취학전 경력이 길어질 수록 아이들의 학습하려는 의지는 약해지고 또 그에 반해 한글미해득 학생의 설자리는 점점 좁아져간다.

교육부에선 한글교육을 학교에서 책임지겠다 하지만 실제 교과내용은 한글을 빨리 깨쳐야만 학습이 가능한 현실이다. 특히 수학교과나 통합교과에 있어서....

이런 현실에서 우리 반 아이들이 한글을 좀 더 쉽고 빨리 깨쳤으면 하는 바람을, 아니 욕심을 자꾸 내게 된다.

차근차근 한 걸음 한 걸음 아이가 성장해갈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다짐한 연수기간이었다.

33725 좋은 연수였습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ab***

응보적 교육만을 받아와서 회복적 교육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궁금했는데 참고가 많이 되었습니다.

33724 한글교육의 전문성 기르기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js***

경력이 쌓이면서 1학년을 주로 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의 한글교육에 대해 교사인 제가 참 모르는 게 많다는 걸 깨닫게 되었지요. 자괴감도 들고 어떻게 해야할 지 방법은 모르겠고 집합 연수가 있으면 옆 반 선생님 추천으로 가서 듣기도 했지요. 이번 강의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한글공부에서 아이들이 느끼는 좌절감과 상처가 크다는 게 절실히 느껴지고 친절하게 차근차근 지도해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좋의 강의 내용 감사합니다.

33723 수고 많으셨어요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iy***

유익한 연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