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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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102 | 교사로서 나를 되돌아본 시간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sa*** | |
처음 1학년 담임이 되고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교사로서 어떤 마음 가짐으로 어떻게 실천해야하는지 절실하게 깨달은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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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101 | 점프과제에 대해 고민이 많습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he*** | |
수학의 기초, 기본, 심화로 단계별 학습을 해야 하는데... 학생들의 학업 수준이 많이 떨어지고 격차가 심하게 생기다보니... 수업 중 심화 문제를 다같이 다루는 것에 어려움이 많은 편이다. 매번 기초, 기본만 다루다 보니 심화 내용은 점점 하지 않게 되는데... 그점에 대해 항상 고민이 많습니다. 수업에서 점프 수업에 대한 강의가 올라와 있길래 관심있게 들었는데... 영어과목에 대한 내용이다보니... 사실 듣고도 수학과목에 어떻게 잘 적용해야 할지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아직도 고민이 많은 점프 과제입니다..... 수업을 정리하면서 과제형으로 점프 과제를 제시하는 방법이 맞는지 가능한 친구들만 풀게 하는게 맞는지 다같이 해보게 하는지.... 어떤 방법이 좋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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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100 | 읽고 쓰는 기쁨을 알게 해 주고 싶은 아이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gr*** | |
1학년 학생들에게 한글을 지도하면서 읽고 쓰는 자신을 신기해하며 좋아하는 모습을 보고 교사는 저도 같이 행복해집니다. 한글지도하면서 이럴 땐 어떻게 하면 좋을까 고민했던 문제상황들을 콕 찝어내 알려주는 한글교육 맞춤형 연수였습니다. 강사님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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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099 | 학교 혁신을 위한 학교 민주주의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pi*** | |
학교 혁신에 대해 궁금한 점도 많았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조금이나마 혁신학교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유익하고 특별한 연수의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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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098 | 학교 민주주의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yu*** | |
학교 민주주의가 널리 전파되어 모든 학교에서 민주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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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097 | 유익한 연수입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ik*** | |
지도의 실제적 사례가 많아 적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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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096 |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ha*** | |
한글 미해득 학생이나 읽기부진 학생을 지도하는데 있어 실질적인 지도 방법을 많이 배울 수 있어서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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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095 | 유익한 연수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db*** | |
학교 민주주의와 학교자치에 대한 다양한 사례를 통해 우리 학교에 적용할 점을 찾아보고 고민해 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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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094 | 조금씩 천천히~~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ch*** | |
문자를 읽기에는 두뇌의 기능이 기억과 지각 변별 조건이 필요하지만 저에게 온 아이는 모든 조건에서 어려움이 있는 아이랍니다. 그런데 의외로 글자를 그림으로 조금씩 인식하고 변별을 하고 있다는 희망이 보였습니다. 강의 내용 중 찬찬한글을 활용한 한글지도를 들으며 아마 이것을 적용해 보면 어쩌면 좀 더 효과가 있을것 같은 희망을 얻었습니다. 짧은 시간 너무 성급한 욕심보다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며 천천히 기다림의 시간을 갖고 활용해 볼 수 있는 좋은 정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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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093 | 잘 들었습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sh*** | |
교사로서 학생들과의 관계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해보았습니다. 연수를 들으며 법륜스님의 말씀이 문제를 해결하고 문제상황을 타파할만한 해결책을 제시했다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법륜스님은 문제 상황의 인물들이 면밀하게 다시 들여다보게 기회를 제공했다고 생각합니다. 그 기회를 제공받은 인물들은 법륜스님과의 대화에서 문제를 스스로 해결해나가는 방법을 찾았습니다. 상대방의 얘기를 듣고 조언해주는 법륜스님의 화법이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었습니다. 학생들에게 모범이 되어주고, 학생들의 마음을 이해해주는 교사가 되기 위해 나 스스로가 무엇을 해야하는지 고민해볼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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