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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5910 학교자치 민주주의 첫걸음은 교육과정의 시작이다.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lo***

학교자치 민주주의 첫걸음 연수는 교육의 시작은 민주주의의 정의에 입각한 학교생활 시작이라고 생각이라고 생각한다. 교육과정 속에서 생활교육과 더불어 교과서에서 민주주의의 생활 기반아래 스펀지처럼 흡수되어  삶에 체득화 될 수 있도록 학교, 가정, 사회 교육공동체의 노력이 필요하다.

35909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ki***

코로나로 인해 개학이 늦어지면서 1학년 아이들이 1학기가 끝나가는 시점임에도 한글이 전혀 안되거나 학습에 어려움이 있을 정도로 심각하여 본 연수를 통해 어떻게 지도해나가야 할 지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게 되었다.

35908 1학년 한글지도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pe***


같이 근무하던 선생님의 권유로 배움의 공동체에 관심을 가지고 연수를 신청했습니다. 올해 1학년 아이들을 맡으면서 한글 지도에 대해서 고민해 보게되었는데 연수를 듣고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교과서 재구성, 교과간의 융합수업, 과정중심 평가 등 이런 방법으로 수업을 하는 이유와 방법을 여러 연수선생님들이 잘 제시해 주셔서 이 연수가 제겐 무척 유익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35907 매우 좋은 연수였습니다.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pk***

교수평기 일체화, 수업 혁신에 대한 고민이 많은 요즘. 이 고민들을 많은 선생님들과 나누며 배우는 느낌이 드는 연수였습니다.

35906 교사는 배움의 공동체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kn***

학생 뿐만 아니라 교사도 배움의 공동체라는 사실은 알고 있지만 이번 연수를 통해 더 와닿게 되었습니다.

일방적인 교사의 강의식 수업은 현재 교육현장의 흐름에 알맞지 않고 학생들에게 진정한 배움을 일깨워줄 수 있도록 한 명의 교사가 아닌 같은 생각과 뜻을 가진 다수의 교사들이 모여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야된다고 느껴집니다.

35905 연수 잘 들었습니다.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ek***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35904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ek***

연수를 통해 올바른 수업과 교실운영에 대해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35903 뭔가 새로운 이야기를 하는 연수였습니다.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pk***

짧은 교직기간 항상 소통과 교실혁신에 고민이 많았는데 그에 대한 고민을 공유하는 느낌의 연수여서 좋았습니다.

35902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ks***

연수 후기를 내가 제일 좋아하는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사토마나부 지음/손우정 옮김'의 한 부분으로 남긴다. 

 

교사 자신이 수업에서 편하게 지내려 하는 안이한 사고방식으로부터 자유로워져야 할 것이다. 늦어도 좋다. 더듬거려도 좋다. 아이들과 차분하게 좋은 시간을 보내자라는 의식으로 교실에 서는 것이 정확한 해결책을 준비해 준다. 그렇게 하다 보면 아이들의 발언을 일방적으로 요구하는 의식으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으며, 발언을 끌어내거나 조직하기 전에 아이들 한 명 한 명의 말을 '듣는 일'과 '음미하는 일'로 교사의 의식을 이동시킬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 우리가 찾아야 할 것은 발언을 잘하는 교실이 아니라 서로 잘 듣는 교실이다. 서로 잘 듣는 교실이 발언을 통해서 다양한 사고와 감정을 서로 교류시킬 수 있는 교실을 준비한다. 

35901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jh***

학교에서 어떻게 민주주의를 실천할 수 있을지, 학교 자치를 어떻게 실현시킬지에 대해

깊이있게 성찰해보고 고민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