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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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070 | 유익한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be*** | |
학급에 발음이 어눌하여 읽기, 쓰기는 물론 의사소통 자체가 되지 않는 아이가 있어서 이 연수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한글습득을 위한 다양한 방법과 실천사례가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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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069 | 코로나19상황에서 빛을 발할 수 있는 거꾸로 수업
거꾸로교실, 증명에서 확산으로 - 실천편-직무 |
pi*** | |
배운대로 가르치지 말것. 본 연수에서 이 얘기를 듣고 그동안의 저의 수업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저의 수업을 고민하게 됩니다. 여러 선생님의 다양한 활동과 수업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본 연수는 매우 유익했습니다. 활동, 디딤영상만드는 법, 러닝로그활용하는 법 등 교사가 궁금하고 알고 싶은 것들이 모두 담긴 매우 유익한 연수입니다. 코로나19 상황에서 모둠 활동이 어려운 지금 상황에 어떻게 하면 연수에서 배운 활동들을 할 수 있을지 고민이 되긴 하네요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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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068 | PDC로 행복한 교사 되기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
ji*** | |
PDC를 접하면서 교사의 친절함과 단호함의 균형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이 좋았습니다. 학생에게 친절하지 못했던 날은 교사로서 떳떳하지 못한 마음으로 반성문을 쓰는 심정이 되곤 했는데 PDC를 통하여 친절함과 함께 단호함과 함께 실천하면서 학생들과의 관계도 더 편해지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학교에 와서 말썽을 안부리고 공부를 열심히 하는 학생이 아닌 공동체 속에서 부대끼면서 자연스럽게 세상을 배워 나가고 인격적으로 성장하는 아이들이 되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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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067 | 예상하지 못했던 충격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na*** | |
학급에 진단평가 결과 부진학생 1명이 있어서 이 연수의 이수가 필요했습니다. 사실 그 부진은 영어과 부진입니다. 영어는 전담교사가 수업을 진행하는데 왜 담임인 제가 이 연수를 들어야 하는지 이해가 안됐지만 업무 담당자가 그래야 한다고 하니 그냥 신청을 했습니다. 그래서 연수 좀 들으라는 에듀니티의 독촉문자 5통 정도는 받고 연수를 듣기 시작했습니다. 첫 시간 홍은재 교감선생님의 전라도 사투리는 경상도 토박이인 저에게 더 연수를 거부하게 만들더군요. 그런데 듣다보니 한 문장 한 문장 저건 직접 경험하지 않고는 할 수 없는 이야기들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어느 순간 알았습니다. 저 교감선생님은 이론가가 아니라 실천가이구나! 그리고 연수에 집중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싫었던 연수였기에 휴대폰으로 대충 강의만 듣던 중이라 연수 이수 기준도 모르겠고, 그냥 들었습니다. 그런데 듣다보니 지난 금요일에 5강, 토요일에 5강, 일요일에 4강 뭐 이렇게 몰아서 듣게 되었습니다. 듣자마자 시험도 쳐보니 20문제 중 1문제 빼고 다 맞네요. 제가 얼마나 집중해서 들었는지 확인이 되는 대목입니다. 이제는 홍은재 교감선생님의 먼저 보시게요.하는 사투리가 얼마나 정겨운지 모릅니다. 내일이 마감이라 부랴부랴 이수기준도 찾아보니 연수 후기도 적어야 해서 1강을 남겨두고 연수 후기부터 적습니다. 이수가 되어야지 이 연수 복습하기가 가능할 것 같아서 이수를 해야겠습니다. 이 연수 다시 또 듣고 싶습니다. 어쩌면 우리 초등교사들도 한글지도 교육법을 제대로 배우지 못했을지 모른다. 라던 홍은재 교감선생님의 말씀이 기억이 납니다. 생각해보니 그런 것 같습니다. 교대에서 초등국어교육론을 배웠고, 한글이 얼마나 소중하고 과학적인 글인지는 배웠지만 어떻게 지도해야 하는지는 제대로 배우지 못했습니다. 아직 저학년을 맡아보지 않아 한글 지도를 경험해 보지 못했습니다. 다만, 올해 7살인 저희 딸이 지난 가을부터 유치원에서 한글을 경험하고 오더니 이제는 곧잘 읽고 쓰기가 됩니다. 그런데 띄어쓰기는 아직 유치원에서 배우지 않았는지 오늘유치원에서킹콩블럭을했다.참재미있었다.라고 적습니다. 그런 아이를 보며 V표시를 해가며 띄어야 하는 곳을 표시해주던 저였습니다. 그런데 교감선생님의 강의 중 읽기가 되는 아이들에게는 읽었던 것처럼 띄어쓰게 하면 쉽다라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낮에 아이에게 땡땡아! 이렇게 다 붙여서 쓰면 다른 사람이 읽기 어려우니깐 네가 읽었던 것처럼 띄어서 써봐.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아이가 5줄 정도 적어왔는데 모든 문장에 띄어쓰기가 제대로 되어 있었습니다. 놀래서 땡땡아, 너 갑자기 어떻게 이렇게 띄어쓰기를 잘해?라고 물었더니 황당하다는 표정으로 엄마가 읽는 것처럼 쓰라면서?라고 답합니다. 네, 저희 아이는 학습이 느린 아이는 아닙니다. 오히려 빠른 아이게 속하는 아이입니다. 그런데 오늘 아이를 보면서 제가 느낀 것은 어쩌면 가장 쉽고 기본적인 지도법을 우리가 몰라서 교실에서 그 지도법을 사용하지 못하고 더 어려운 방법으로 아이들을 힘들게 하고 있지는 않는가 입니다. 배워서 남 주는 직업인 우리 교사가 기본 중의 기본인 한글 교육의 지도법은 제대로 알고 남에게 줘야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그리고 그 기본 중의 기본을 가르쳐주는 본 강의를 열심히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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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066 | 4년차 교사로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
ks*** | |
저학년의 수업, 중학년의 수업을 보면서 자신만의 스타일 안에서 PDC를 적용했을 때 큰 효과가 있을 것 같다고 느낍니다. 자분할 수도 있고, 열정적일 수도 있지만, 그런 나 자신의 스타일을 존중하고, 또 학생들을 존중하고, 상황을 존중하면서 하나씩 PDC를 배워가길 원합니다. PDC 덕분에 교사로서의 소망을 갖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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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065 | 회복적 실천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ki*** | |
항상 학생들에게 어떻게 해야 공감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될까 고민하면서 이 연수를 듣게 되었는데요. 연수를 들으면서 느낀 점이 진짜 공부를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고, 회복적 생활교육이 곡 필요한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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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064 | 읽기 발달 단계가 도움이 많이 됩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cs*** | |
읽기 발달 단계가 도움이 많이 됩니다. 1학년 담임을 하고 있는데, 저희반 학생들도 통합적 자모단계에 많이 있습니다. 지도 의지가 생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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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063 |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bo*** | |
학습클리닉센터의 교사로 활동하면서 한글교육의 필요성을 깨달아 이 강의를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첫차시 강의를 들을때부터 듣길 잘했다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후반부로 넘어갈수록 더 현실적인 지도방안과 여러 사례들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직접 아이들과 여러 활동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에 아이들과의 다음 만남이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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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062 |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na*** | |
알고 있었던 것도 있었지만 놓치고 있었던 것을 깨닫게 해 준 것이 있었습니다. 아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놀이를 하면서 즐겁게 학습할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가 있는 지도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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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061 | 좋은 연수였습니다.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
on*** | |
실제 학급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는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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