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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6570 이 연수를 듣고...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ac***

1학년 담임을 7년째 하고 있습니다. 해마다 글을 읽지 못하는 아이들이 한 명에서 두 명을 꼭 있습니다. 그동안은 경험에 의해 지도를 했다면 이 연수를 듣고 좀더 명확하게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36569 좋은 연수였습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ji***

회복적생활교육 실천을 위해서는 기본적인 이론은 물론이고 비폭력대화 및 서클 운영을 위한 루틴을 연습하여 자연스럽게 적절한 타임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36568 참 유익한 연수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ov***

처음듣는 연수였는데 유익하고 좋았습니다. 수업을 준비하며 생각하고 고려할것이 많구나를 느꼈습니다. 단순히 교과서만을 따라가는 것이아니라 수업을 디자인하여 학생들에게 보다 유익한 수업을 만들기위해 노력하는 많은 선생님들의 사례를 보면서 반성을 많이 했습니다. 2학기때는 더 좋은 수업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36567 교육과정- 수업- 평가 - 기록의 일체화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po***

이번 연수는 그동안 들었던 그 어떤 연수보다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15차시의 주제별 구성도 좋았고, 마지막 선생님들의 토의들도 저 자신의

수업을 성찰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36566 초심의 마음을 갖자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_2020 교사를 위한 교육력 회복 원격직무연수
lm***

교육경역이 30년이 넘어가면서 명예퇴직을 생각하면서 교육생활에 회의감을 느껴왔었는데 이번강의를 들으면서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네요. 교육경력을 앞세워 편안함을 추구하고 있었는지... 나이먹은 것을 대우받아야만 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지는 않았는지.... 학생의 입장에서 교사는 절대적인 위치인데도 피동적으로 움직여온 것이 조금은 미안하고 좀더 마음을 다잡고 새로운 마음으로 교육자의 생활자세를 가져야 함을 느끼게 하는 연수였습니다.

36565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hw***

학급에서 꼭 실천해보겠습니다.

36564 나부터 먼저 돌아보게 됩니다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_2020 교사를 위한 교육력 회복 원격직무연수
fl***

법륜스님의 강의가 인상깊었네요.

 

남을 바꾼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나부터 먼저 돌아보자.

스스로 삶에 충실하자.

 

교직에서 의도한 바가 뜻대로 되지 않음에 상처받고, 좌절했었습니다.

때때로 무기력함도 있었지만, 무기력한 시간은 무기력한 시간대로 활력있는 시간은 활력있는 시간대로 우선은 나를 먼저 생각하고 나를 위해 살아야 하겠습니다.

내가 행복해야 아이들도 행복하겠지요.

 

36563 아이들과 교사... 모두 배움을 먹고 성장하는 개체...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go***

배움의 공동체를 만난 시간은 오래 되었다...  그동안 답은... 배움의 공동체라 생각했음에도 제대로 공부하고 도전하기가 두려워 차일피일 미루었는데 이번 연수를 들으면서 용기를 내야겠다는 생각이...  경력 20년이 훌쩍 넘으신 선배 교사분들이 배공에서 열정적으로 도전하고 답을 찾는 모습에서 소름이 돋을 정도로 감동 받았다....  내 뱉으시는 한 마디 한 마디가 허공을 맴도는..  겉도는 말이 아니라 삶에서...  경험 속에서...  우러나오는 진실된 외침이라 너무 와 닿았다....  나도 이번 연수로 깊이 있는 고민을 하여 2학기에는 그분들과 같은 곳을 바라볼 수 있는 자리에 있고 싶다.... ^^  

36562 되돌아보는 교사로서의 길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_2020 교사를 위한 교육력 회복 원격직무연수
ky***

오랜 교사생활의 종지부를 찍어야 하는 올 한 해

나의 교사생활을 되돌아봅니다.

뉴스를 통해 보여지는 크고 작은 범죄자들

그들이 내가 가르친 아이는 아니었을까?

미처 헤아려주지 못한 부분이 있어 저리 비뚤게 성장하지 않았나 하는 자괴감이 들기도 합니다.

학교교육이라는 것이 비단 지식전달이 아닐지언대

해가 거듭될수록 한사람을 바르게 키워낸다는 일에 막대한 책임감을 느낍니다.

초등에 근무하는 제가, 중등선생님들의 마음까지 같이할 수 있었던 강의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36561 훈훈하게 치유 받으며 교직 생활을 되돌아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어요.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_2020 교사를 위한 교육력 회복 원격직무연수
js***

수업이 교사를 치유하는 큰 과정이다, 그냥 좋은 사람이 되면 아이들에게 꿈이 될 수 있다이라는 말이 제일 울림으로 남았습니다. 교직 생활 13년 차임에도 항상 수업 방법이 고민되고 내 수업에 자괴감에 빠지고 했었는데 이런 제 마음을 보듬어 주었던 연수여서 감사드립니다~연수로 치유 받고 2학기 힘내서 준비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