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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7084 무기력한 아이들을 조금이라도 이해할 수 있는 연수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mi***

무기력한 아이들을 어떤 시각으로 수수방관이 아닌 어떤 마음으로 지켜봐야 할 지 조금이나마 알 수 있었던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37083 자기로부터의 혁명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so***

민주주의란 평등과 정의라고 하신 말이 생각난다. 나는 교사로서 권위를 내세워 나의 학생들과의 만남에서 과연 민주적이었나를 반성해보면 부끄럽기 짝이 없다. 나는 어떤 인격체로서 학생들에게 교사로 인식되고 있을까? 말과 행동이 다른 모습은 아닐까? 학생들에게 주고 싶은 것은 많은데 준비되지 못한 교사는 아닌가? 이번 연수를 계기로 더욱 실천하는 교사가 되어야겠다. 따뜻한 감성으로 한 명의 학생도 놓치지 않는 그런 날까지 노력해야겠다.

37082 막막함이 해결되는...
통일보다 더 어려운 우리반 통일교육 어떻게 해야 할까?-직무
pe***

통일 교육을 담당하는 교사로 늘 어딘가 부족함을 느끼고 있던 터인데... 연수를 통해 변화하고 있는 북한의 실생활과 교사로서 통일 교육을 계획하는 방향에 대해 막연했던 답답함이 조금은 해소시켜준 연수입니다. 

기자님의 실제 사례 연수는 한번 더 직접 만나뵙고 연수를 듣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구체적인 수업 사례와 관련된 통일 교육 연수가 더 개설되었으면 합니다. 

연수를 기획해주시고 운영해주신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37081 교사는 끊임없이 고민한다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_2020 교사를 위한 교육력 회복 원격직무연수
ha***

이번 연수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법륜스님의 말씀들이었습니다.

 

수업에 집중, 전문가가 되면 아이들이 인정을 한다. 그 안에 애정이 들어가면 아이들이 감동을 한다. 감동을 하면 존경이 뒤따른다.

 

학생들의 민감한 마음을 수용할 수 있는 힘을 키워나가야 한다.

 

학생들을 사랑하는 마음은 일부러 애쓰고 노력할 것이 없다. 내가 가장 내 삶에 충실하게 되면 저절로 이루어지는 일이다.

 

학부모님이 요청할 때 '제 의견은 이렇습니다' 라고 말할 수 있으면 된다. 남을 깨우치려고 하면 머리 아프다.

 

아이들은 자기 잘못보다 벌이 과하다고 생각하면 벌의 효과가 없다. 아이를 위한 벌이여야지 내 감정으로 인한 벌이면 안 된다.

 

다섯 가지만 대표로 적어보았지만 그 외에도 무수히 마음에 와닿는 말들이 많았습니다.

 

좋은 말씀들을 듣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 생각해보았습니다.

 

이러한 고민들이 더 발전하는 교육을 만들 수 있고, 더 당당한 교사를 만들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끊임없이 고민하는 교사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7080 무기력한 학생 돕기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gj***

막연하게 생각하던 것이 정리가 되었습ㅂ니다.

현장에서 무기력한 학생을 만날 때 더 잘 이해하고 정말 도움이 되도록 도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37079 자연스러운 강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be***

지식 전달이 목표가 아니라 글을 모르는 아이들에게 다가가고 가르치는 과정에서 느낀 점을 이야기 나누는 과정이 좋았습니다.

37078 유익한 연수가 되었습니다.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yl***

평소 많이 고민하고 있던 부분인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아직 교수평기 일체화가 어렵게 느껴지지만 배움중심 수업이라는 것에 집중해서 변화를 시도해봐야겠습니다. 성취기준을 재구성하는 것부터 천천히 시도해보겠습니다. 변화를 이끌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37077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연수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da***

학교 민주주의가 지향하는 가치 탐색 : 인간의 존엄, 자유, 평등보편가치, 사랑과 정의베니스의 상인, 세익스피어, 공동선의 축, 연대와 소속의 의무정의란 무엇인가, 미이클 샌델, 시민성과 공공선비통한 자들을 위한 정치학, 파커 파머,  민주주의 키워드를 중심으로 만들어 보기: 인간의 존엄, 자유, 평등, 정의, 사랑, 공동선, 연대와 소속의 의무, 시민성 등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교육활동, 모든 장면, 모든 공간이 민주주의를 구현하는 것이어야 한다.

학생이'교육과정의 생산자'로 나아가기 위해 생각해 볼 점 : 지식이 아닌 민주주의를 삶으로 체험하도록 학급 및 학교의 철학 세우기. 교육과정에서 학생 자치를 위한 시간 확보, 학생자치를 위한 공간 마련, 학생자치를 위한 예산학보 하기

학생의 선택권을 보장하는 수업, 학생의 성장을 돕는 성장평가, 교과에서 삶으로 라이프 스킬의 적용, 변화를 이끄는 주체, 학습공동체 : 학교 내 협력 관계 구축을 통한 교사 전문성 향상, 진정한 배움: 자신의 삶의 의미가 있다는 것을 깨닫고, 수업에서 자신의 위차. 역할을 인정하고, 의미 있는 발달, 성장을 이루는 것, 평등하고 민주적인 학교가 진정한 참여와 배움의 장이 될 수 있습니다.

현자에서 잘 활용하겠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37076 희망의 끈을 함께~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ba***

지금도 주어진 자리에서 묵묵히 같은 길을 함께 가는 든든한 선생님들이 많이 계실 거라는 희망을 보았습니다.

그로 인해 학생, 학부모, 교사가 모두 행복해질 거라는 단단한 믿음도 생겼고요.

대한민국의 모든 선생님들을 응원합니다.^^

37075 한글 읽기 지도에 도움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rk***

우리 반에 한글을 아직 읽지 못하는 학생이 2명 있어서 한글 지도에 도움이 되였습니다. 강의 선생님들의 말씀대로 매일 조금씩 읽기지도를 하고 하루에 한 문장 쓰기를 꾸준히 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