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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6950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을 이해하는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yo***

행복한 연수 감사합니다.

36949 아이들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 행복한 연수였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yo***

한글을 모르는 아이들을 어떻게 교육할 것인가 늘 고민했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한글 지도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감사합니다.

36948 교사인 나를 돌아보는 연수를 마치며..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_2020 교사를 위한 교육력 회복 원격직무연수
kb***

부푼 기대감으로 교직에 발을 들인지 20년이 넘어가는 이 시점에 본 연수는 나를 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해주었다. 교사로서 많이 지치고 힘들어 지는 이 시기에 나에게 힘이 되어주는 댜양한 스토리의 연수 내용은 앞으로의 교직 생활을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지 알려주는 듯 했다.

그 중에서도 교사들간의 연대가 필요하다는 말이 많이 와 닿았다.  수업에 대해서 나누는 모습이 부족한 나, 그리고 여러 어려움이 있거나 힘든 점이 있어도 혼자 풀어내려는 나의 모습을 지적해 주는 듯 했다. 나와 같이 느끼는 다른 선생님들이 있고 그런 선생님들은 어떻게 풀어나가는지 연수를 통해 알게 되었고 나도 학교 현장에 가면 그렇게 함께 나누고 연대하는 교사가 되어야겠다는 생각도 하였다. 모처럼 힐링이 되는 연수에 참가하게 되어 비와 코로나로 우울했떤 여름방학이 알찼다.  

36947 힐링 연수~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_2020 교사를 위한 교육력 회복 원격직무연수
do***

방학동안 연수를 들으면서 많은 것을 느끼고 힐링이 되었습니다. 꽤 오랜 교직 경력 동안 힘들었던 무언가가 연수를 통해서 치유가 되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앞으로의 남은 교직 생활에 내 자신을 사랑하고 행복함을 느끼고 우리 아이들에게도 그 따뜻함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 연수 영상을 오랫동안 다시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6946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ze***

앞으로 시작하게 될 교직생활에서 어떻게 아이들을 대해야 하고, 어떻게 교사로서 만족하면서 살 수 있을지에 대해 기분 좋게 생각해 볼 수 있었던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경력을 쌓아가면서 부끄럽지 않은 교사, 끊임없이 수업과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는 교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36945 회복적연수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so***

회복적 연수 도움이 많이 됩니다.

그런데... 학교에서 적용하기는 아직 힘들듯요

36944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 직무연수 후기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li***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 직무연수를 듣고, 많은 성찰을 하게 되었습니다.

진정한 교사로서 되돌아 보는 시간을 갖게 되었고, 더 나은 교사가 되기 위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좀 더 발전하는 교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학생과 함께 성장하는 교학상장의 길을 걸어가겠습니다.

36943 좋은연수 감사합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se***

좋은연수 감사합니다

36942 한글지도가 어려운 학생들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qw***

한글이 어려운 학생들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한글을 익히는 각 단계에 따른 학생들의 특징을 알게 되어

 

제가 어떤 부분을 더 도와줘야 하는지 이제야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새로운 관점에서 학생들을 바라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36941 교사를 위한 교육력 회복 연수 후기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_2020 교사를 위한 교육력 회복 원격직무연수
cj***

코로나로 인해 학교가 많이 바뀌었습니다. 그로 인한 혼란과 학력 격차문제, 인성교육 문제, 소통과 피드백 문제 등등......

교사의 삶에 대한 성찰, 마음나눔과 공감의 중요성, 교사의 정체성과 삶 성찰, 행복하게 소통하는 방법.. 모두 큰 도움되었습니다. 

코로나 이전에 제작된 연수라 그런지~ 포스트코로나와 연관된 연수개발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