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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7120 회복할 수 있는 힘을 주는 연수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_2020 교사를 위한 교육력 회복 원격직무연수
ko***

여러 힘든 일들을 겪더라도 그것을 극복해나간 선배 교사님들이 존경스럽습니다.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보여주셔서 도움이 되는 뜻깊은 연수였습니다.

내가 너무 나의 부족한 점에만 집중하여 자긍심을 갖지 못했다는 것을 깨달았고, 가지고 있는 고민들을 동료 선생님들과 나누지 않았던 것을 고쳐보아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37119 교사로서 느끼는 말 못할 감정들을 치유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mo***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37118 영어 수업 개선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ARROW ENGLISH-직무
wa***

연수가 끝났어도 자주 복습할 것 같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37117 직접 강의 들었으면 좋았을 것 같아요.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_2020 교사를 위한 교육력 회복 원격직무연수
ye***

마음의 치유를 받고싶었는데

인터넷으로 듣는 연수라 아쉬웠어요.

37116 매너리즘에 빠지게 될 법한 즈음에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_2020 교사를 위한 교육력 회복 원격직무연수
gr***

제목처럼 매너리즘에 빠지게 될 법한 즈음에 나를 돌아보기 좋은 연수였습니다.

 

해가 갈수록 수업은 늘 하던대로 하고 싶어지고

 

학부모와 학생들과 너무 가깝지 않게 그렇다고 너무 멀지도 않게 지내려고 했던건 아닌가 돌아봅니다.

 

내가 마음을 열고 진솔하게 그들에게 다가가야 그들 또한 마음 속 문을 열게 되고 진심으로 소통하게 됨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어려운 시기이지만 함께 하는 동료교사가 있으니 함께 가는 길이 두렵지만은 않습니다.

 

좋은 연수에 참여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37115 교사의 삶에서 만나는 다양한 인연의 색깔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_2020 교사를 위한 교육력 회복 원격직무연수
kb***

교직 후반기에 교육력 회복을 위한 온라인 연수가 나에게 많은 울림으로 다가왔다.

가끔 목까지 차오르는 갈증과 소진력에 나를 돌아보고 챙기고 에너지를 다시 회복할 수 있는 마음의 근육을 키울 수 있게 된 좋은 연수였다. 온라인이 아닌 오프라인으로 함께 참여하고 싶은 연수 내용이다. 교사의 삶에서 만나는 학생과 학부모, 동료교사와의 다양한 인연의 색깔들에 소중하고 감사하다.

37114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mi***

가장 기본이 되는 한글 교육에 대해서 항상 고민이 많았는데 실제 사례 중심으로 구성된 연수라서 매우 유익하였습니다.

학생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고 봉사하는 게 아닌 당연한 교육을 실천하기 위해 앞으로 더 연구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37113 기술이 아닌 철학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e***

코로나19로 인해 원격수업이 시작되며 수업에 대한 기술적인 부분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배움 중심 수업은 기술이 아닌 철학이라는 교수님의 말씀에 공감하고 반성합니다.

곧 개학인데 아이들과 모둠 수업에 대한 안내를 하고 천천히 시도해 볼 생각입니다. 무엇보다 아이들이 어떻게 배우고 있는지에 신경을 쓰며 조심스럽게 다가가려 합니다.

감사합니다.

37112 오해에서 변화로 결심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e***

교사가 강의나 수업을 잘 해야 아이들이 잘 배운다고 믿었었는데 언제부터인가 가르침과 배움이 같지 않다는 걸 알게되었습니다. 배움 중심 수업을 들어보긴 했지만 이렇게 연수로 처음부터 끝까지 들어본 건 처음입니다. 제가 갖고 있었던 여러 오해들을 알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고민하던 문제에 대한 아이디어도 얻은 것 같습니다.

37111 연수후기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_2020 교사를 위한 교육력 회복 원격직무연수
ch***

짧은 방학에 생기부 과세특에 자율에 진로에 무한 글쓰기에서 자유롭지 못한 시점에 연수를 신청한 것이 잘못한 건지... 언제고 할 일은 항상 많아서 마음의 여유가 생길 때까지 기다리다보면 아마도 퇴직 후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도 법륜스님의 편안한 말씀에 많은 위로를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