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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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874 | 학교자치 그 출발점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na*** | |
30 년의 경력에서 학교자치를 경험한 시간은 그리 많지 않았던 것 같다. 교사로서 학생에게, 관리자가 되어 동료들에게.... 작지만 그 시작을 지금 해보려합니다. 좋은 연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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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873 | 재미와 학습 0%가 기억에 남습니다.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
ro*** | |
강의를 다 듣고 난 지금 재미가 없으면 학습이 얼마나 일어날까요? 라는 강사님의 질문과 0%라는 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초,중,고,대학교까지.. 수업 시간에 배운 내용이 선명하게 기억난다거나 아직도 잘 써먹고 있다거나 한 것이 있는지 돌이켜보면.. 지금의 제 수업을 돌아보게 됩니다. 프로젝트 학습을 통해 학생 본인이 주도적으로 배움을 만들어낸다는 것이 흥미롭네요. 얼마나 수업에 적용할 수 있을지가 관건이지만 한번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연수였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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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872 | 학교 자치에 대해 고민해 볼 수 있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ab*** | |
학교 자치에 대해 고민해 볼 수 있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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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871 | 공부란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as*** | |
내가 공부하던 시절, 처음 교단에 서서 가르쳤던 시절, 현재의 나는 학습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학생들에게 이야기하고 있는지 과연 교단에서의 경험이 시간이 흐를수록 나는 어느만큼 변화하고 이해하고 배려하면서학생들과 소통하고 있는지 연수를 들으면서 곰곰히 되새겨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연수에 참여한 선생님들과 직접 소통하는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훨씬 공감을 할 수 있었습니더. 공교육이 사교육에 휘둘리지 않고 제대로 이루어지기를 모든 교사들이 간절히 바라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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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870 | 연수를 듣고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pj*** | |
학교 자치와 학교민주주의가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궁금중이 있었는데 그에 대한 해답을 제시해준 것 같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 연수를 바탕으로 학교에서 교직원들과의 민주적인 관계, 그리고 학생자치의 활성화에 좀 더 심혈을 기울여야겠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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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869 | 행복찾기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ji*** | |
교사와 학생이 함께 행복한 수업을 위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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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868 | 학생의 관점에서 보기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ji*** | |
교사의 관점이 아닌 학생의 관점에서 수업을 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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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867 | 공부란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ji*** | |
공부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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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866 | 통일연수 잘들었습니다.
통일보다 더 어려운 우리반 통일교육 어떻게 해야 할까?-직무 |
hi*** | |
기존 통일 교육하면 생각나는 남, 북한의 역사 및 평화 통일을 이루어야 한다는 교훈적 내용에서 벗어나 역사적 사례, 사건뿐 아니라 통일교육을 바라보는 시선 자체에 변화를 불러일으킨 연수였습니다. 특히 강의자분께서 강조하시는 통일과 통일교육에 대한 마음가짐, 자세 그리고 실제적인 관점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연수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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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865 | 북 바로 알기가 통일교육의 시작
통일보다 더 어려운 우리반 통일교육 어떻게 해야 할까?-직무 |
at*** | |
북쪽 사람들은 어떻게 살까? 추워지는 날씨에 겨울 준비는 잘 하고 있는지, 코로나 19바이러스로 우리 북쪽 아이들은 학교에 다니고 있는지 알 수가 없네요. 북쪽 사람들은 어떤 생각으로 어떤 삶을 살고 있는지 알고 싶네요. 우리 아이들도 북쪽 동무들이 궁금하겠지요? 많은 정보가 차단되어 있는 우리 현실을 생각해 보면 북쪽에 대해 좀 더 알아가는 활동이 통일교육의 시작이 아닐까 싶네요. 가슴의 뜨거움 만으로는 통일은 어렵겠지요? 뜨거운 가슴과 손과 발을 움직이는 부지런함이 필요합니다. 바쁜 시간을 내어 연수를 들었습니다. 강의 진행하는 교수님의 따뜻한 표정과 정성스러운 강의 방법이 계속 남아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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