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
| 37700 | 공부에 대한 생각
[상시연수]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ki*** | |
공부에 대한 근원적 질문과 함께 교사뿐만 아니라 이 땅의 학부모 또는 국민이라면 다같이 생각해 봐야 할 아주 중요한 연수입니다. 공부를 가르치면서 정작 근원적 질문을 하지 않고 습관적으로 지내오다가 이 연수를 통해 공부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생각, 철학을 갖게 해 준 정말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고맙습니다. |
|||
| 37699 | 학교자치에 대해 다시 생각하다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h0*** | |
그동안 저학년을 주로 맡아오며 학교 자치를 초등학교에서는 먼 일이라 안일하게 생각한 것은 아닌가 반성합니다. 주변 학교들이 다모임을 하거나 학생 주도로 학교 발표회를 자발적으로 준비한다고 했을때, 비결이 무엇일까 궁금하고, 에이 우리학교는 안될거야 생각하며 교사인 내가 열심히 지도하고 이끌면 된다고 생각하면서도 지치기도 했습니다.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를 이상적인 나와는 먼 이야기로 생각하지 말고, 이제부터 학급에서부터 실천할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
|||
| 37698 | 유익한 연수 잘 들었습니다.
[상시연수]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jh*** | |
공교육이 살아야 아이들이 산다는 말이 기억에 남습니다. 아이들과 행복한 교실이 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노력해야하는 교사의 역할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의미있는 연수가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
| 37697 | 긍정훈육법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jh*** | |
항상 아이들을 교육하는데에 중요한 훈육법에 대해 고민을 하고있었는데 긍정적인 훈육법이란 무엇인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이번연수를 통해 긍정훈육법에 대해 조금더 알아볼 수 있었고 다시금 마음을 다잡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 37696 | 연수를 마치며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so*** | |
첫 일학년을 맡아 한글 지도가 막막했습니다. 어느 정도까지가 일학년 수준에서의 미해득인지, 최소 기준을 어느 정도로 맞춰서 아이들을 이끌어야하는지 감 잡지 못했는데 연수 덕분에 지금 저희 반 아이들의 발달 단계가 어느 정도 선에 있는지, 진급 전에 어느 정도까지 함께 학습해야하는지 조금씩 계획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시간이 많이 남지는 않았지만 연수 내용을 바탕으로 아직 미해득인 학생들과 즐겁게, 한글 공부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 37695 | 문자 지도 전문가는 교사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li*** | |
'문자 지도 전문가는 교사가 되어야 한다'는 말에 공감합니다. 교사 연수나 사례 나눔 등을 통해 문자 지도에 대한 끊임없는 고민과 실천이 이루어질 때 아이들이 문자로 부터 자유로워질 것이다. |
|||
| 37694 | 연수후기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se*** | |
연수를 들으며 학급에서 학생들을 지도할 때, 목소리는 엄격했으나 그 안에 담긴 메시지 내용은 단호하지 못했던 경험이 떠올랐습니다. 이 연수를 계기로 내용은 단호하나 태도는 친절하게 하는 방법을 실제 학생들의 지도에 활용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
|||
| 37693 | 수업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 보는시간이었습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mi*** | |
쌓이는 경력과 함께 바빠진 업무처리를 핑계대면서 어느듯 수업에 대한 고민의 시간에서 멀어져가던 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익숙한 수업방식과 진행에서 잠시 벗어나 제 수업을 돌아보고 수업에 많은 고민을 해 보았습니다.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연수에서 느꼈던 배웠던 수업 사례를 기반으로 제 수업에 적용해 보고자하는 합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
| 37692 | 배우는 즐거움과 가르치는 기쁨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ro*** | |
아이들에게 배우는 즐거움을 알려주기 위해 노력하시는 선생님들을 만날 수 있어 좋았습니다. 교사로서 살아가는 동안 가르치는 일이 나의 행복의 원천이 되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들게 하는 연수입니다. 하지만 그러한 일을 함께할 동료들을 어떻게 만들어갈 수 있는지 여전히 궁금하고 고민이 됩니다. |
|||
| 37691 | 학교 민주주의를 위한 첫 걸음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im*** | |
학교, 교사의 주도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닌 모두가 연합하여 이뤄나가는 학교생활. 민주주의로 이루어지면 형식적이 아닌 자율적, 개방적, 등 여러 장점으로 교육적인면 뿐만 아니라 여러 이익이 따릅니다. 모든 곳에서 민주주의를 실천하며 행복한 학교생활이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