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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9904 연수를 마치고
[상시연수]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hj***

올 해 기초학력전담교사를 맡게 되면서 무엇부터 시작할 몰라 동료교사가 추천해 주어 참여하게 되었다. 연수를 듣고 많은 내용과 필요한 자료, 지도방법 등을 알게 되어 학생지도에 많은 도움이 될 거 같다.

39903 연수를 마치고
ARROW ENGLISH-직무
sl***

원어민처럼 사고하는 것이 익숙하지 않아서 어렵고 힘든 과정을 경험하게 될 것 같습니다.

연수를 통해 새로운 학습법을 알게 되어 기쁘고 감사합니다.

39902 학기 초에 도움이 되는 연수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li***

아이들과 관계를 만들기 위해 고민이 필요한 시기에 적절한 연수였습니다.

39901 새로운 관계 형성을 위하여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li***

학생과 교사들 사이에서 늘 고민하고 힘든 적이 있었습니다. 이 연수를 통해 많은 도움을 얻었습니다. 감사합니다.

39900 좋은 연수입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bi***

배우고 배워도 배울 것이 많네요...

말과 글을 가르치기 위해서 대화와 공감이 우선되어야 한다는 점을 다시 한 번 느낍니다.

39899 다문화 아동의 한글지도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bi***

다문화 아동의 한글지도까지도 학교교육의 책임영역이라고 본다면

다문화 아동에 대한 한글지도 방법을 따로 배워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다문화지원 강사의 수급이 제대로 되지 않고 다문화 학급이 구성되지 않은 학교에서는 이 아이들에 대한 지도가 큰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39898 꿀같은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se***

정말 경청하고, 정독하며 공부했습니다~

아이들도 이렇게 즐겁게 공부했으면 좋겠네요.

39897 정말 많이 배웠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se***


39896 아이들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연수였습니다.
[상시연수]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ri***

작년에 1학년을 맡아 한글 미해득인 상태로 한 아이를 올려보내고 내가 무엇을 잘못 했을까? 라는 생각을 많이 해보았습니다.

학교에 등교하는 날에는 매일 30분씩 아이를 데리고 지도하면서 '내가 이 아이를 위해 봉사하는거야.'라는 마음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연수를 듣다보니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했던 것이었습니다. 봉사한다는 마음과 태도가 아이의 성장에는 도움이 되지 않았다는 것을 깨닫고 조급해하지 않고 편안한 마음으로 아이와 소중한 시간을 다시 시작해보려 합니다.

연수를 듣고 많이 느낀 것을 실천해보겠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드립니다.

39895 재미있게 들은 연수였습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sp***

친절하고 단호하다는 표현이 참 와닿았습니다.

인간으로서도 선생으로서도 되돌아볼 수 있었고, 어떤 부분에서는 치유받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