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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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670 | 로컬에듀의 위대함에 박수를 보냅니다.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sk*** | |
지역사회와 공동체가 함께 변화하고 발전.성장하는 것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졌습니다. 공교육에 지역사회와 학부모의 역할의 중요성도 다시 깨닫게 된 교육이었습니다. 문제와 답은 현장에 있다는 강의 내용처럼 현장에서 지금도 애써주시고, 힘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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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669 | 블렌디드 수업 노하우 대방출중등 연수를 듣고
교실생존비법: 블렌디드 수업 노하우 대방출(중등)-직무 |
yu*** | |
열심히 연구하시는 선생님들의 모습에 또 한번 감명받았고 소중한 수업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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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668 | 유익한 연수
교실생존비법: 블렌디드 수업 노하우 대방출(초등)-직무 |
ed*** | |
열심히 사는 선생님들의 모습에 힘들었던 지난 한 해와 올해에 대한 위안을 받았습니다. 원격학급 상황에서 다양한 소통 사례를 보며 나도 할 수 있다는 용기, 나도 어느 정도 괜찮게 가고 있구나 하는 안도, 나도 해봐야겠다는 동기를 받는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안되면 되는 다른 방법을 시도하는 모습이 특히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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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667 | 잘들었습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lh*** | |
교육의 본질이 무엇이고 나의 수업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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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666 | 요즘 학생들을 이해하기위해 꼭 필요한 연수
새로운 디지털 공동체를 위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직무 |
in*** | |
미디러 리터러시와 관련해 정말 유용한 연수입니다. 단순히 내용만 정리해서 전달하는것이 아니라 현실의 생생한 자료와 사례를 통해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디지털 네이티브인 학생들을 이해하고, 저 또한 디지털 네이티브로 성장하기위해 미디어 리터러시 역량을 함양하는 계기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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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665 | 내 수업의 골든써클 찾기
교실생존비법: 블렌디드 수업 노하우 대방출(중등)-직무 |
by*** | |
내 수업의 골든써클 찾기수업을 듣고 골든써클에서 수업의 목적 찾기를 통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엤습니다. 학생들이 이 수업에서 무엇을 얻었으면 하는지에 대해 평소에도 많은 생각을 하고 있었지만 명확한 답변을 찾지 못하고 있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어느 정도 틀을 잡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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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664 | 유익한 연수
교실생존비법: 블렌디드 수업 노하우 대방출(중등)-직무 |
ek*** | |
온라인 수업을 준비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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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663 | 행복한 교사가 아이들을 행복하게 합니다.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
wo*** | |
45차시의 연수 마지막에 항상 나오던 문구. 행복한 교사가 아이들을 행복하게 합니다. 가장 마음에 와닿는 말이고, 올해 행복교실을 시작하면서 저를 가장 행복하게 해주는 말입니다. 그냥 이수만을 목적으로 넘겨버렸던 연수들이 많았지만, 이 연수는 그냥 넘겨버리기엔 너무 아깝고 좋은 연수라 나름대로 열심히, 말씀 하나 하나 놓치지 않기 위해 노력하며 들었던 것 같습니다. 단순히 교사로서만이 아니라, 그냥 저라는 사람의 인생을 코칭받은 느낌이 드는 연수는 처음인것 같습니다. 이 연수를 듣게 되어서 정말 감사하고, 정말 행복했습니다. 이제 배웠던 내용을 저와 우리 아이들에게 맞게 적용하고 기록하는 일이 남아있네요.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지니선생님 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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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662 |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as*** | |
수업을 어떻게 바라봐야하는지를 다시한번 생각하게 하는 연수였습니다. 시간을 두고 다시 복습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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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661 |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ba*** | |
예전에 들었던 적이 있는 연수를 다시 들었습니다만, 이번에도 역시 배운 점이 많은 연수였습니다. 여러 선생님들의 고민과 성찰이 녹아 있는 연수 내용 덕분에 저의 평소 수업을 되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또, 제가 평소 수업에서 느끼던 어려움이 저만의 문제가 아님을 느꼈고, 여러 선생님들의 공감과 배려가 깃든 강의를 통해 다시금 자신감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배움의 공동체를 실천하면서 저도 더욱 성장하는 교사가 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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