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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42100 교사의 실재감 실천을 위한 유익한 연수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pr***

갑작스러운 수업환경의 변화에 교사들이 온라인 수업을 하면서 느꼈던 어려움과 극복의 과정과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연수였다.  

42099 새로운 디지털 공동체를 위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
새로운 디지털 공동체를 위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직무
so***

새로운 디지털 공동체를 위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 연수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42098 블렌디드 수업 노하우 배워갑니다!!
교실생존비법: 블렌디드 수업 노하우 대방출(중등)-직무
he***

급하게 원격수업 진행하고 등교수업하면서 블렌디드 수업에 대해서 알고싶어서 연수를 신청했는데

수업 준비, 요즘 한다는 디자인하기, 구글 클래스룸만 알았던 온라인 수업 준비예시와

각 과목별 실적용 예시를 보면서 정리하니 좋았습니다!

 

 

42097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상호작용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li***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수업 두가지 모두 필요하다고 생각되었습니다.

 

오프라인에서 시간과 공간의 한계를 넘어설 수 있는 온라인 수업

온라인에서 형성하기 어려운 학생과 교사의 라포를 만들 수 있는 오프라인 수업

 

두 수업 모두 매우 중요하고, 이를 위하여 서로 다른 형태의 수업에서

서로를 보완하는 방법에 대하여 생각할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42096 블렌디드 이제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네요
교실생존비법: 블렌디드 수업 노하우 대방출(중등)-직무
li***

대면수업이 언제 막히고

다시 원격수업이 이루어질 지 모르는데

준비 잘 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42095 실감나는 연수
교실생존비법: 블렌디드 수업 노하우 대방출(중등)-직무
ky***

연수를 받고 나니 블렌디드 수업이란 용어가 이제 익숙해졌네요,, 제가 근무하는 학교는 소규모 학교라 온라인 수업을 많이 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다른 학교 선생님들은 시대에 따라 잘 적응하시는 것 같은데 저만 동떨어진 느낌 이었습니다

하지만 실감 나는 연수 덕분에 조금은 자신감을 얻었고 오프라인 수업 속에서도 온라인 수업 도구를 활용하여 학생 중심의 수업을 하도록 교수학습 과정을 설계해야 겠습니다.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42094 코로나 블루 놀이수업으로 날려보자~~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et***

 코로나19로 인하여 마스크 쓰고 사는 일상이 얼마나 힘들었는지, 눈만 보고 수업을 하니 올해 신입생들은 얼굴과 이름을 매치하는것이 더욱 힘들었고 친밀감이 덜한것 같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2학기엔 놀이수업을 적용해서 아이들과 더욱 친밀해지고 싶고, 코로나로 인한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고 싶습니다.

42093 유익한 연수입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pa***

아이의 읽기 발달 단계를 고려한 지도가 필요함을 알게 되어서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좀 더 효과적으로 글자를 지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42092 다시 힘을 내야겠습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ka***

30년 가까운 교직경력에도 아이들을 만나는 것은 두렵습니다. 마음이 아픈 아이들의 경우에는 특히 더 그렇습니다. 지난 학기 결국엔 학업중단숙려제에 들어간 아이가 생각나는 연수였습니다. 작년에도 숙려제를 했던 터라 올해는 그렇게 되지 않도록 아이를 변화시켜 보겠다고 나름 이 방법 저 방법 동원해 보았지만 남은 건 만신창이가 된 몸과 마음이었습니다. 연수를 들으면서 아이한테 얼마나 많은 상처를 주었을까 후회가 되었습니다. 2학기에 아이는 학교로 돌아오겠지만, 또 등교와 숙려제를 반복하는 과정이 이어질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절망하고 있었던 터였습니다. 다시 힘을 내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42091 수업의 본질을 생각하게 하는 연수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ed***

가장 나 다운 수업, 나와 수업이 하나가 되고 진정성을 나타내는 교사의 관점이 드러날 때 아이들에게 다가갈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연수였다. 수업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갖도록 해준 연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