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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42380 교사 실재감과 학생들과의 의사소통
[상시연수]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wi***

코로나19 이후 현장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학생들과 소통하고자 하였습니다.

여러가지 매체와 소프트웨어에 적응하고 앞으로 추진해 나가기 바뻤는데, 그 속의 핵심인 교사 실재감에 대해 고민할 수 있는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온라인, 오프라인 수업이 병행되는 동안 학생들과의 실질적인 의사소통을 이루는데 좋은 바탕이 될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지금 하고있는 생각과 그동안의 노력, 교육에 대한 시각들이 틀리지 않았으며, 이것을 추진할 수 있는 용기를 얻을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42379 연수 후기 입니다.
새로운 디지털 공동체를 위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직무
ts***

미디어 리터러시에 대해서 알게 되었어요 현장에서 꼭 적용하고 싶네요

42378 유치원 교사에게도 이렇게 좋은 연수가 필요해요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iq***

제가 초등학교 교사라면 정말 많은 도움이 됐을것 같은 강의 입니다. 몇 분의 교사를 인터뷰하고 현장을 생생한 문제상황과 해결점이 안내되어 도움이 많이 됐어요. 하지만 저는 유치원 교사라서 조금은 현장의 차이가 느껴지네요. 그래서 아쉬워요. 내용은 너무너무 좋았어요.  

42377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
새로운 디지털 공동체를 위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직무
yv***

작년부터 많이 언급이 되고 있는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가 정확히 무엇인지

궁금증을 가지고 있다가 신청한 연수였습니다.

연수를 들으며 몰랐던 점과 궁금했던 점을 해소할 수 있었습니다.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42376 원격수업에서 어떻게 학생들과 교감할 것인가?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gg***

바로 교사 실재감이었군요.

교사 실재감이 딱딱한 교육 용어인듯 하다가 너무 감성적이라는 낱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42375 원격수업을 바라보는 참신한 시각, 교사 실재감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gg***

원격수업이라고 하면 매체를 고민하고 플랫폼을 고민했는데, 이건 전혀 다른 접근이라 정말 신선했습니다.

많이 배웠습니다.

42374 너무나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교실생존비법: 블렌디드 수업 노하우 대방출(중등)-직무
ky***


연수를 통해 많이 배우고 자신감을 얻은 연수였습니다.

앞으로 교실에서 학생과 함께 즐거운 수업을 기대해봅니다.

연수를 이끌어주신 강사님들 감사합니다. 


42373 교사의 가치, 교사 실재감!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jd***

작년 한 해 사상초유의 코로나 사태로 인한 휴업일, 원격수업, 블랜디드 수업 등으로 대한민국 전체, 아니 세계 전체가 대 혼돈의 시간을 보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나 또한 교직경력 20여년을 훌쩍 넘겼지만 당황스럽기도 하고 막막하기도 하여 시행착오를 겪지 않을 수 없었고, 원격수업으로도 학교교육이 이루어지고 시간이 흐르고 아이들이 공부를 해나가는 모습에 다행스러움과 우려를 함께 느꼈다. 그리고 이 혼란의 시기에 교육의 본질에 대해 다시 한 번 더 고민하게 되고  교사로서의 터닝포인트가 되는 시점이 찾아오기도 했다. 4차 산업혁명시대에 더이상 학교의 존재가 필수가 아닐 수도 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터에 원격수업의 활성화라니, 이제 교사라는 직업의 끝이 다가오는건 아닌가 두려운 마음도 생겼다. 하지만 일 년 반을 지내보고 이 연수를 들으며 알게 되었다. 교사라는 직업의 역할은 단순히 지식전달의 역할이 아닌 이상, 온오프 어느 공간에서도 교사로서의 존재감을 가지고 가치있는 수업이 더욱 필요함을 알게 되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 이루어지는 교육활동, 서로의 마음을 열고 서로에게 진심으로 다가가서 경청하며 서로의 생각을 소통할 수 있다면 그곳이 온라인이든 오프라인든 교육의 진정한 열정이 펼쳐질 수 있으리라는 깨달음을 얻은 유익한 연수였다.

42372 학교민주주의에 대한 생각의 정립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he***

혁신학교 1년차!

학생자치회 업무를 맡으며 신설학교에서 학생자치문화를 어떻게 만들어 나가야 할지 고민이 많았다.

혁신학교에 대한 지역사회의 기대가 높은 가운데, 학생자치를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정말로 막막했다.

이 연수를 통해 학교민주주의에 대한 생각을 정립하고

서두르기 보다 할 수 있는 만큼 하나씩 해 나가보자 하는 마음을 갖게 되었다.

각 학교의 실천 사례를 바탕으로 우리학교 여건에 맞는 방법을 고민하고 또 고민하며

2학기 행사를 이끌어 가고 싶다.

 

42371 나의 학교에서의 민주시민성을 돌아보는 또 한번의 계기가 되었습니다.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lb***

다시 들어도 삶속의 민주성을 성찰하게 하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많은 상상력을 깨우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