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본문으로 바로 이동
left
번호 제목 작성자
42086 교사로서의 열정을 배우고 갑니다.
교실생존비법: 블렌디드 수업 노하우 대방출(중등)-직무
lh***

온라인수업과 대면수업을 별개로 생각했는데 많이 배웠습니다.

42085 코로나19의 블렌디드수업 방향
교실생존비법: 블렌디드 수업 노하우 대방출(중등)-직무
ar***

코로나19 상황에서 블렌디드 수업 방향을 심도있게 접할 수 있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학교 현장에서 온오프라인 블렌디드 수업이 질적으로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잘 적용해보겠습니다.

42084 학생과 학급에 대해 새로운 관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na***


늘 친절함과 단호함 사이에서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친절함과 진심어린 태도가 과했는지, 아이들과의 관계가 오히려 더 어려워지는 경우도 있었고 무질서와 혼란이 많은 학습이 될 때 아이들이 너무 미워지기도 했습니다. 단호함이 강했을 때에는 거리감과 경직된 학급 분위기로 외롭기도 했습니다.

교사로서 지켜야하는 친절과 단호함의 경계를 알 수 있어서 유익했으며 교사를 포함한 학생모두가 서로 존중하는 학급문화가 정착되는 것이 선행될 일이며 신뢰의 문화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구나 느낄 수 있었습니다. 

 좋은 강의였고 실제적인 노하우와 지식이 병행되어 매우 유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42083 민주적 의사결정과 학교문화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bo***

민주적 의사결정과 학교문화의 정착을 위해 보평중학교의 여러 노력을 참고하여 적용하고자 함

42082 연수 후기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ki***

매일 등교를 하는 작은 학교이지만, 한글 미해득 학생이 많고, 학생별로 편차가 심해서

한글 지도에 고민이 많았습니다. 연수를 통해서 많이 배웠습니다. 아이들에게 적절히 적용하며 시도해보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42081 유익한 연수 잘들었습니다.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fe***

온/오프라인 수업을 하면서 고민되었던 부분들이 많았는데 이 수업을 들으면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온라인수업이 오래되고 대면수업을 하면서 수업할때 어떻게 해야 좋은 수업이 될 수 있을까하는 고민이 너무 많았습니다.

무조건적인 수업이 아니라 학생들의 의견과 생각을 함께 소통하면서 수업하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42080 규칙을 지키는 것만이 답이 아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tk***

 중학교 1학년 담임입니다.

 신규교사 때는 친절하기만 한 담임이었는데, 많은 학생들이 친절을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고, 지켜야할 것들을 지키지 않아도 우리 선생님은 화내지 않아~라는 생각을 많이 가지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 후, 철저한 규칙과 상과 벌을 이용하여 학생들을 통제하려고 노력했고, 사실 지금은 철저한 상과 벌에 의해 학생들을 규칙안에 잘 가두어?두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이렇게 통제하는 것이 답이 아니라는 것을 잘 알고 있음에도, 30명이 넘는 아이들 사이에서 살아남기 위해 했던 제 나름대로의 노력이었습니다.

 여름방학동안 PDC 강의를 들으며, 학생들을 존중하지 못한 방식으로 통제하려고만 했던 저의 학급 운영방식에 많은 반성을 했습니다. 사실, 강의를 듣고 난 지금도 '중학생에게 적용이 가능할까?'라는 의구심이 들지만, 많은 선생님들께서 직접 실천해보시고 좋은 사례들을 많이 들려주시니 조금은 용기가 생깁니다. 

 이 강의를 통해 학생들은 통제의 대상이 아닌, 존중의 대상이며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는 존재라는 것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습니다. 좋은 강의를 준비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42079 온라인 수업에서도 학생들과의 관계 형성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pa***

수업 이전에 가장 중요한 것은 관계 형성이다.

42078 미디어 수업
새로운 디지털 공동체를 위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직무
pa***

미디어 리터러시 수업에 대한 고민이 많았는데 정말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42077 여러 생각을 정리하게 하는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lh***

'문자를 익히지 못한 아이들은 공부를 안 하는 것이 아니라 못하는 것이다'라는 말을 통해서 다시 한번 더딤아 아동의 입장을 이해할 수 있었다. 배움에 대한 의지가 없는것 처럼 보여서 아이를 부정적인 시선으로 보기도 했지만 결국 그 이아는 마음과 달리 공부를 못 할 수 밖에 없음을 생각하며... 조금더 선생님과 아이 모두에게 효과적인 접근법을 고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