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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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262 | 유익한 연수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pa*** | |
학교 현장에서 다양한 학생을 만나면서 어떻게 대화를 이끌어야 할지 어려움을 느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교사의 말과 태도가 학생의 행동과 정서에 미치는 영향을 깊이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특히 에고그램 체크리스트를 활용하여 자아상태를 CP비판적·통제적 어버이, NP양육적·배려적 어버이, A어른 자아, FC자유로운 어린이, AC순응적 어린이로 구분하고, 각 자아상태에 따라 상담 접근법이 달라진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이를 통해 학생의 성향을 이해하고, 상황에 맞는 대화법으로 접근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학생뿐 아니라 학부모, 동료 교사와의 관계에서도 이러한 대화법을 실천하여 긍정적이고 신뢰감 있는 소통 문화를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이번 연수는 상담생활지도와 학급운영, 수업운영에 새로운 방향성과 자신감을 심어준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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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261 | 함께 만드는 학교교육과정
훌륭한 학교는 어떻게 팀이 되는가-직무 |
lr*** | |
학교교육과정을 함께 만든다는 것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언제부턴가 이미 세워진 전년도 교육과정을 수정만 했던 저는 교육과정을 다시한번 성찰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학교교육과정에 우리 학교의 철학과 전망을 담고, 학교 구성원이 학교 철학을 함께 새우는 학교가 매우 부럽습니다 우리학교도 교육과 학교에 대한 고민을 통해 우리 스스로 학교의 지도를 만들어서 비전을 세우고 교육과정을 만들었으면 합니다. 또한, 좋은 삶, 좋은 사회, 좋은 교육에 대한 질문을 진지하게 해야 할 때 인것 같습니다. 우리학교에서 교사의 힘으로 학교교육과정 만들기 로드맵을 제안해 보려 합니다. 모범을 보인 학교가 있기에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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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260 | 이 연수를 통해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na*** | |
처음 이 연수를 들을 때는 초등학교 현장과 조금 거리가 멀진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연수를 들으면 초등학교 특히 작은학교의 현실과 굉장히 밀접한 관련이 있음을 알게 되었다. 이 연수를 통해 다음과 같은 점을 알 수 있게 되었다. 첫째, 지역사회의 물적, 인적 자원을 적극 활용하고 마을과 학교, 학생이 참여하는 마을공동체 교육이 필요하다. 둘째, 지역과 교육청이 함께 대학, 산업체 등 지역기관들과 협력하여 지역 교육력 제고, 지역 인재 양성, 지속가능발전 교육생태계 조성이 필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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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259 | 연수 후기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ne*** | |
몇 년 전에 지금과 비슷한 고민으로 선생님의 강의를 들었던 적이 있습니다. 먼 길을 돌아 다시 제자리로 돌아온 느낌입니다. 다시 비슷한 고민을 해결하고 싶던 차에 선생님의 강의를 다시 듣게 되었습니다. 강의 속 선생님들의 사례에 공감하고 위로 받으며 이번엔 좀 더 힘을 내어 봐야겠다고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리더십 힘을 키워나가고 계속 공부하고 아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실천하고 행동해 나간다면 조금씩 나아지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제가 앞으로 교실에서 학교라는 공간에서 어떻게 해나가야 할 지 방향을 잡는데 도움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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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258 | 마을과 교육이 연계 해야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ch*** | |
마을과 교육은 여러 가지부문에서 다양한 연계활동이 필요하다 . 마을이 교육에서 가장자리로 밀려나는 것이 아니라 교육의 중심으로 들어 올 수 있도록 학교와 행정기관들이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이 필요하다. 또한 학교도 폐쇠적인 구조에서 벗어나 마을의 다양한 구성원과 함께 협력하는 활동으로 학교의 공공성, 공적인 영역을 구성원들과 마을공동체에 개방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쉽지 않은 부분이지만 함께 노력하고 함께 실천하다보면 길이 보이고 조금씩 성장하는 교사들과 학생들, 그리고 마을 공동체 구성을을 볼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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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257 | 강추
그림책과 함께하는 일 년 열두 달 환경 기념일 수업-직무 |
gi*** | |
그림책과 생태교육을 연구하고 실천하고 있습니다. 짧은 줌연수를 소개받아서 참여하고 이 연수를 신청하였습니다. 아주 유용한 연수였습니다. 다양한 그림책을 저학년학생들과 같이 읽고 그 내용으로 다양한 활동들을 우리 마을 기반으로 체험하게 하고 있습니다. 12달 기념일에 맞추어 지도하는 교육과정을 보니 새로운 것을 도전해 보고 싶은 맘도 드네요. 환경과 관련된 기념일이 이렇게 많은 것도 이번 연수를 통해 알게되었습니다. 저학년이라서 글이 적은 그림책을 주로 읽었는데 이 연수로 다양한 책을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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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256 | 공동체문화의 중요성
훌륭한 학교는 어떻게 팀이 되는가-직무 |
is*** | |
좋은 강의였습니다. 이론적인 부분도 잘 들었지만, 특히 환대와공감의 공동체 부분과 팀리더십으로 학교구성원의 갈등 다스리가, 학급갈등 다스리기 부분은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학교의 공동체문화를 어떻게 만들고 유지하는데 대한 성찰을 줄 수 있어 더 좋은 강의였다고 생각합니다. 환대와 공감속에서 교사의 자긍심을 느끼고 공동선을 찾을 수 있는 공동체문화가 형성하며, 학교의 갈등부분에서는 여러 구성원들간의 갈등을 잘 다스림으로써 그 공동체가 정체성을 알고 교직원들의 의견을 모아 실천할 수 있는 리더십의 중요성을 느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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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255 | 마을과 학교의 가치
마을의 가치, 학교와 같이-직무 |
hk*** | |
학교는 아이들의 배움터이자 성장의 중심입니다. 마을은 그 배움이 뿌리내리는 삶의 터전입니다. 이 두 공간이 만날 때, 교육은 더 넓고 더 깊어집니다. 먼저 효과적인 운영을 위해서는 학교와 마을이 ‘공유된 목표’를 가져야 합니다. 학교는 교육과정 속에 마을의 자원을 녹여내고, 마을은 학교의 배움을 삶으로 이어주는 역할을 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교육과정 연계형 마을활동, 마을교사 양성, 지역 연계 프로젝트 수업 등이 효과적인 전략이 될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서는 협력의 구조를 정비해야 합니다. 학교, 지자체, 지역단체, 학부모가 함께하는 협의체를 정례화하고, 역할 분담과 의사소통의 통로를 명확히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협력의 효율은 신뢰에서 비롯되고, 신뢰는 꾸준한 참여와 열린 소통에서 자랍니다. 마지막으로 매력적인 운영을 위해서는 ‘참여하고 싶은 교육공동체’를 만들어야 합니다. 아이들이 스스로 참여하는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 지역 주민이 함께 웃고 배우는 축제형 교육 활동, 그리고 교사에게는 교육적 보람과 성장을 느낄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야 합니다. 이런 매력이 쌓일 때 마을교육공동체는 자연스럽게 확장되고, 지속됩니다. 결국 우리가 지향하는 것은 단순한 협력의 틀을 넘어, 함께 배우고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교육 생태계입니다. 이 속에서 학생들은 민주 시민으로 성장하며, 그 성장은 나라와 지역, 그리고 마을의 성장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탁닛한 스님은 “여정이 곧 목적지다”라고 말했습니다. 학교와 마을이 함께 걸어가는 지금 이 길, 바로 그 여정이 우리 교육의 목적지라고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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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254 | 연수후기
마을의 가치, 학교와 같이-직무 |
jm*** | |
이번 마을교육과정 연수를 통해 다시금 지역사회와 학교 교육의 긴밀한 연계를 깊이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학부생 2학년 시절, 순천풀뿌리자치협력센터와 함께 여순10·19 사건을 주제로 마을교육과정을 기획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당시 교육과정을 함께 만들어 가던 선생님들의 진심 어린 열정과 협력의 모습이 매우 인상 깊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그때 느꼈던 감정이 다시 떠올랐습니다. 마을교육과정은 단순히 지역 소재를 활용하는 수준을 넘어, 마을 구성원 모두가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의미 있는 교육의 장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특히 교사가 지역의 자원과 사람을 교육적으로 엮어내는 과정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실감했습니다. 앞으로 현장에서 학생들이 지역과 함께 호흡하며 배우는 수업을 설계할 수 있도록, 이번 연수에서 배운 내용을 적극적으로 실천해보고자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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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253 | 연수 후기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jm*** | |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 연수를 통해 학생 이해와 공감의 중요성을 다시금 느꼈습니다. 요즘 유행하는 MBTI는 F는 F처럼, T는 T처럼 대해 주어야 한다는 인식이 있는데, 상담에 있어서는 F든 T든 그들의 말 하나하나를 공감해주고 지지해줌으로써 라포를 형성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단순한 상담 기술을 넘어서, 교사의 태도와 언어가 학생의 마음을 열고 변화를 이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교사-학생 간의 관계 뿐 아니라 저의 전반적인 인간관계 형성에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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