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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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019 | 무기력한 아이뿐만 아니라 일반 아이들 지도 팁 감사합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su*** | |
무기력한 아이를 보면 교사인 저도 제 무능을 절감하고 무기력해진 경험이 있습니다. 이 번 강의를 들으며 전체적으로 학생을 향한 교사의 마음, 자세, 태도가 어떠해야하는 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기다림이라는 단어가 가장 마음에 와 다았으며, 격력의 언어를 사용하자는 다짐을 다시 해보았습니다. 두려움에 떨게하는 칭찬보다 격려가 바른 교사언어라고 배웠으나 무엇이 격려의 언어인지 잘 알지 못했음 도 반성하고 과정중심의 언어를 구사하지고 다시 결심했습니다. 방학중 연수 완강이 쉽지 않은데, 너무 재미있게 잘 들었습니다. 그리고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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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018 | 무기력한 학생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s9*** | |
무기력한 학생들에 대한 새로운 관점과 이해를 할 수 있는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모든 아이들에게는 성장욕구가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세심한 배려와 기다림만이 방법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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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017 | 도움이 되는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ka*** | |
경력이 많아져도 어려움이 많은 학교에서 다시금 열정을 되돌릴 수 있는 기간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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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016 | 배움의 미학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je*** | |
아이들의 마음 속에 스며드는 교사가 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려고 합니다. 선배님들의 말씀이 정말 감사하게 느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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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015 | 무기력한 학생에 대한 고민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ya*** | |
장난치는 아이들보다 무기력한 아이들에 대한 고민이 더 되었는데 그 아이들을 통해 교사인 나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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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014 | 연수를 들으며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02*** | |
제스스로 몸과 마음이 많이 지쳐있던 상태였습니다. 아이들의 무기력을 이해하며 저 스스로에게도 위로가 되는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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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013 |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연수 후기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sa*** | |
코로나시국에 학생이나 교사나 모두 몸과 마음이 지쳐있는데, 다시금 주제의식과 나를 되돌아보는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또한 시와 그림, 인문학과 연계하여 마음에 와닿고 힐링되는 시간들이었습니다. 동료교사나 학생들로 부터 마음을 다칠수도 있지만 또 그들로 인해 치유가 가능함도 알았습니다. 주변에 많이 추천해주고 싶은 연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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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012 | 연수를 마치고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
gl*** | |
선생님들 모두가 갑작스럽게 경험하게 된 비대면 수업에서 관계형성의 중요성, 피드백의 중요성에 대하여 다시 한 번 느끼게 되는 연수였습니다. 그런 중요성을 아는 것과 실제 현장에서 긴장을 늦추지 않고 계속 관계형성과 피드백에 많은 에너지를 쏟아야할 텐데 학생들과 선생님들이 지치지 않고 2학기에 화이팅하기를 바래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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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011 | 배움의 공동체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pt*** | |
솔직한 모습을 보여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반복하여 보면서 배움이 있는 교실을 만들어 가도록 노력해야겠다는 마음을 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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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010 | 위로와 위안이 되는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la*** | |
교사로서의 첫걸음을 기억하되 지금 자신의 모습도 인정하고 지친 자신도 다독여야 한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연수였습니다. 지금 저와 같은 고민을 하는 교사들이 있다는 것에 공감이 되었고 곳곳에 동료들이 있다는 것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저도 삶속에서 에너지를 얻을 수 있는 것들을 찾아서 그것이 학교에서의 열정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학교안의 공동체가 더 활성화 되기를 바래봅니다. 연수를 개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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