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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43104 쨍쨍의 세계여행을 듣고...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fu***

많은 이들이 다녀 본 여행지는 주로 유럽의 문화로 대표되는 몇개의 나라일테고 아마도 눈으로 보는 여행이었을 텐데, 이 연수내용에는 현지인들과 같이 생활하고 호흡하면서 사람을 여행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주 좋은 내용의 연수입니다.

43103 그림책이 있는 따스한 교실 풍경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qo***

연수를 듣는 내내 그림책을 읽어주시는 선생님과 아이들의 초롱한 눈망울이 있는 따스한 교실의 풍경이 머리에 그려졌습니다. 저 역시 그림책을 좋아하고 아이들에게 꾸준히 독서교육을 하고 있는데 최은희 선생님의 아이들을 대하시는 태도나 그림책에 대한 깊은 이해와 열정에 정말 존경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또, 그림책을 알아가는 과정과 그 앎을 다른 선생님들과 나누는 나눔의 놀이터를 가지고 성장해 가시는 모습에 참 부럽다는 생각도 하게 되었습니다. 선생님께서 배움의 과정은 서로 연결되어 있어서 어디선가 만나게 된다고 하신 말씀대로 된다면 선생님 놀이터에 저도 가보고 싶어지네요 ^^ 기회가 된다면 ... 만약에 ... 입니다. 선생님이 게셔서 참 행복합니다.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

43102 연수 잘 들었습니다.
교실생존비법: 블렌디드 수업 노하우 대방출(중등)-직무
az***

막막하던 블랜디드 수업에 단비를 내려주는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43101 연수 후기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ji***

플래쉬 컨텐츠로 하는 수업이 귀찮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막상 동영상으로만 수업을 들으니 아쉬운 점이 많습니다. 영상이 어색하게 끊기는 부분도 있고 집중이 조금 어렵기도 했습니다. 

43100 그림책 속에서 비밀 찾기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ji***

온 책 읽기에 관심이 많아서 그림책 수업을 찾아 듣게 되었습니다. 여러 가지 그림책 속에 담겨 있는 비밀을 찾는 기분으로 재미있게 들었습니다. 

제가 몰랐던 훌륭한 작품을 알게 돼서 꼭 찾아 읽어야겠다는 생각도 있고, 요즘에 나오는 그림책도 다뤄주시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43099 화살이 활 시위를 벗어나 앞으로 나아가듯 원어민의 사고 방식을 이해하고 이미지를 떠올리며 학습하기
ARROW ENGLISH-직무
my***

화살이 활 시위를 떠나 앞으로 나아가듯 주인공에서 부터 나아가며 말을 만들어내는 원어민의 사고방식에 따라 영어 학습을 하라.

이미지를 떠올리며 영어로 말을 만들어 가라.

우리말 어순에 맞게 번역하는 형태의 영어 학습에서 벗어나라.

 

 

43098 디지털리터러시
새로운 디지털 공동체를 위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직무
fo***

디지탈시대 시민으로서의 나를 보호하고 누구에게나 공감되는 연수 너무 좋았습니다.

43097 수업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a2***

스스로의 수업에 대해 많이 생각해 볼 수 있는 강의였고, 더 좋은 수업을 위해 고민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43096 좋은 연수 잘 들었습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a2***

공동체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 보고, 동료교사의 소중함을 한 번 더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43095 아이들과 교사가 함께 성장하는 그림책읽어주기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si***

교직에 있는 세월이 30년이 넘는 동안 어쩌다 신규발령나서 맡게 된 업무가 도서계였고  그 후로도 오랫동안 자의반 타의반 도서관 업무와 독서 업무를 맡을 기회가 많다 보니 이런 저런 활동들을 경험해 보면서 그래도 아이들이 가장 좋아했던 책읽어주기 활동이 너무나 소중하다고 여겨 매일아침 그림책이나 입말책을 읽어 주면서 살아왔습니다. 책을 읽어주다 보니 제 빈 곳이 너무나 잘 보이고 아이들에게 좀 더 도움이 되는 팁이 없을까 생각해서 신청한 원격연수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 연수를 통해 첫사랑의 벼락보다 더 뜨거운 벼락을 맞았네요. 이렇게나 빈틈없이 이렇게나 열심히 이렇게나 열정적으로 아이들을 사랑하고 그림책을 사랑하는 최은희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의 여주인공처럼 제 마음속에서 계속 울리는 종소리를 듣고 있습니다. 나이먹어 자체검열을 통해서건 아니건 굿바이 로맨스하던 저로서는 놀라운 가슴 떨림이었습니다. 감히 선생님 책 몇권 읽고 그림책을 좀 안다고 생각했던 제가 너무나 부끄럽습니다. 제대로 공부하고 그림책 선택도 잘 하여 서로 서로 성장하고 소통하는 강학이 이루어지는 그림책 읽어주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제 마음에 불씨를 지펴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