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
| 44019 | 놀이수업활동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
je*** | |
이 연수를 들으면서 놀이수업에 대한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
|||
| 44018 | 잘 놀 줄 모르는 교사가 신나게 놀아보기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
on*** | |
그동안 나 자신을 돌아보면 진짜 놀 줄 모르는 재미없는 교사였던 모습을 반성하게 됩니다. 다양한 놀이 스킬을 배워갑니다. 재미없는 것은 죄악이라는 말이 너무나 가슴에 다가왔습니다. 모두 꼭 수강해보세요! 학급 아이들과 한가지씩 해본다면 더 즐거운 학교생활이 될거라 믿어 의심치 않아요~ |
|||
| 44017 | 학습 부진학생에 대한 교사의 시선을 바꾸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on*** | |
그동안 학습 부진 학생에 대하여 개인의 문제로 치부했던 제 자신이 부끄럽네요. 나를 힘들게 하는 학생이 아니라 도움이 필요한 학생으로 시선을 바꾸도록 하겠습니다. |
|||
| 44016 |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와 함께 살아가는 법
[상시연수]새로운 디지털 공동체를 위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직무 |
mi*** | |
나보다 많은 것을 아는 아이들. 디지털에 관해서 내가 배워야 하는 아이들. 이 아이들에가 나는 무엇을 가르쳐야 하는가? 이 질문이 디지털미디어리터러시에 관심을 가지게 된 이유이다. 미디어에 무방비로 노출되는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것은 바로 어떻게 읽고, 해석할 수 있는지에 대한 능력임을 연수를 통해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으며 어떤 관점을 가지고 접근해야 하는지 좀더 분명해졌다. 현장에 활용하게 적절한 방법들을 제시해준 점도 좋았다. 책도 사서 읽은 후 학생들의 교재로 채택해서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앞으로도 관심을 가지고 지도하고 싶다. |
|||
| 44015 | 고마운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um*** | |
교사로서 삶에 대하여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준 고마운 과정이었습니다. 연수과정에서의 흐름 음악, 시, 그림과 여러 선생님의 대화로 이어지는 구성으로 인하여 집중도가 아주 높았으며 특히 출연하신 여러 선생님들의 대화에서 많은 공감과 위로를 받았습니다. 좋은 연수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
| 44014 | 무엇을 회복할 것인가?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gr*** | |
회복적 정의에서 회복하고자 하는 것이 피해의 회복, 자발적 책임의 회복, 관계의 회복, 공동체의 회복, 정의의 회복 이라는 것이 가장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학급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문제들을 해결하고자 하는 조급한 마음에서 선택한 연수였는데 문제해결의 방법으로서가 아니라 삶의 방식으로서의 회복과 정의를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된 연수였습니다. |
|||
| 44013 | 상담과 교사의 역활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시간이였습니다.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ii*** | |
상담기법과 갈등해결방법, 에고그램을 통해 각기 다른 학생들을 대하는 방법을 생각해보는 좋은 강의였습니다. |
|||
| 44012 | 그림책 읽어주기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
bl*** | |
아침 그림책 읽어주기를 꾸준히 하면서 단순한 읽어주기가 아닌 활용하여 수업으로 발전시키고 싶은 마음이 있었는데 연수를 통해 방법을 얻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
| 44011 |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새로운 디지털 공동체를 위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직무 |
wj*** | |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
|||
| 44010 | 금지는 교육이 아니다.
[상시연수]새로운 디지털 공동체를 위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직무 |
de*** | |
국어 교사로서 매체 분야가 교육 과정에 도입되었음에도 이 분야를 어떻게 지도할지에 대해 명확히 알기 어려워 이 연수를 신청했습니다. 예상했던 것보다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었고, 그러면서도 시의적절한 정보와 문제의식이 담겨 있어 흥미롭게 연수를 들었습니다. '금지는 교육이 아니다. 새로운 미디어에 대해 먼저 청소년들과 소통해야 한다.'는 강사님 말씀이 기억에 남습니다. 스마트폰을 끼고 살면서도 디지털 미디어를 교육의 장에서 다루지 못하고 있음을 반성하며, 미디어 교육에 대해 더 공부하고 실천하겠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