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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44129 진정한 그리스인 조르바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go***

조르바처럼 자유롭게 현실에 얽매이지 않는 쨍쨍샘의 삶이 너무 부럽습니다 물론 젊은날 27년간 교직생활에 충실했던 삶이 있었기에 더욱 빛납니다

44128 연수 후기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sb***

실제 수업 사례를 나눠 주신 연수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학교는 돈을 안써도 행복하다는 가치를 자본주의 광고에 맞서서 가르쳐야 한다라는 말씀이 와닿네요. 돈을 많이 안쓰고 행복하게 사는 사람. 책 읽기 교육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사회를 조금 더 좋은 사회로 가꾸어 나가는 지성적인 사람이 되길 저도 바랍니다.

44127 유익한 연수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sf***

코로나로 인해 수업을 어떻게 진행하고 학생들과 어떻게 소통을 이어가나 하는 막연한 불안감이 있었는데 이 연수를 듣고나서  나만 그런게 아니고 모든 교사들의 공통된 생각을 잘 정리해 주어서 유익한 연수였고, 온라인 수업이지만 학생들과 학교현장에 있는 것처럼 연결해 주는 방법과 그런 개념을 알려주시고, 학부모들의 고충도 이해하고 상담을 접근하는 방법도 알려주셔서 도움되는 연수였다고 생각합니다.

44126 새로운 고민의 시작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cb***

다양한 개성과 가치관을 가진 학생들이 교실 안에서 작은 사회를 이루고 있습니다. 그 사회 안에서 교사로써 저는 학생들이 겪는 갈등을 누가 더 잘못했고 누가 더 피해를 보았는가에 초점을 맞추어 해결하고자 했던 것 같습니다. 그 과정에서 저 역시 많은 스트레스를 받아왔다고 생각합니다. 이 연수를 들으며 얻을 수 있었던 가장 큰 결실은 이러한 시선을 조금 만 더 다르게 바꿔서 어떻게 모든 학생들이 자신의 가치관과 생각, 생활에 부정적 영향을 받지 않으며 갈등 후에도 긍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가이드라인을 제시할 수 있을까 에 대한 고민을 해야 함을 깨닫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44125 공부상처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os***

공부상처를 가장 많이 주는 사람도 교사이고 또 이를 치유해줄 수 있는 사람도 교사임을 확인할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44124 현장에서 필요한 연수
교실생존비법: 블렌디드 수업 노하우 대방출(초등)-직무
su***

원격수업의 기초적인 실무를 알려주는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44123 존재 결정론에 대한 또 다른 접근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go***

의식보다 존재가 우선한다는 마르크스의 견해가 전적으로 옳다고 생각했었음에도 불구하고 

교육의 현장에서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여기고 어떻게 해서라도 효율적으로 가르쳐야 한다고 목에 핏대를 올렸던 모습을 되돌아 보게 되었습니다.

학생들의 이야기를 들었다고 생각했는데 나의 지도의 효율성을 위해 신뢰를 쌓겠다는 불순한 의도가 앞섰던 것 같습니다. 학생들의 말 한 마디 한 마디에 담긴 진정한 의미를 이해하려면 그들이 처한 사회 문화적 조건에 대해 먼저 살폈어야 했습니다.

연수의 내용이 머릿속에 남아 있는가보다 인간과 교육에 대해 많이 고민해보는 연수였습니다.

44122 존재 결정론에 대한 또 다른 접근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go***

의식보다 존재가 우선한다는 마르크스의 견해가 전적으로 옳다고 생각했었음에도 불구하고 

교육의 현장에서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여기고 어떻게 해서라도 효율적으로 가르쳐야 한다고 목에 핏대를 올렸던 모습을 되돌아 보게 되었습니다.

학생들의 이야기를 들었다고 생각했는데 나의 지도의 효율성을 위해 신뢰를 쌓겠다는 불순한 의도가 앞섰던 것 같습니다. 학생들의 말 한 마디 한 마디에 담긴 진정한 의미를 이해하려면 그들이 처한 사회 문화적 조건에 대해 먼저 살폈어야 했습니다.

연수의 내용이 머릿속에 남아 있는가보다 인간과 교육에 대해 많이 고민해보는 연수였습니다.

44121 중학교 선생님들께도 권하고 싶은 연수입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ps***

중학생 기초학력지도를 하면서 좀처럼 나아지지 않는 아이들을 보며 무력감을 많이 느꼈습니다. 어떻게든 안하려고 회피하는 아이들을 달래며 진행했는데 안한 것 보다는 나았지만 이대로 진급하면 또다시 기초학력지도 대상이 될텐데 싶어서 안타까웠습니다.

연수를 마치며 '교수부진' 선생이 아니었나 반성도 하고, 교사인 내가 아이들과 친해지려 더 노력해야겠다고, 또 꾸준히 지치지 않고 지도를 해야겠다고 결심하게 됩니다. 힘을 얻어갑니다.

44120 보고싶은 것만 보게 되는 유튜브
새로운 디지털 공동체를 위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직무
hy***

유튜브 추천 알고리즘으로 인한 시각의 편향과 사회적 갈등을 부추기는 부정적 측면이 더 강화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소비자가 할 수 있는 방법 또는 견재할 수 있는 수단은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