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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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118 | 행복교실 연수를 마치며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
dm*** | |
아직 온전히 저의 것을 만들어나가기엔 여유와 정리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래도 행복교실 지니샘의 가르침을 통해 저만의 교실을 만들어나가는 큰 자극이 되고 계기가 된듯하여 감사합니다. 한번 더 복습하고 정리하면서 저만의 교육 철학과 교실을 만들어나가도록 노력하는 연수생이 되겠습니다!! 항상 열심히 수업해주시고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남은 줌 연수도 열심히 참여하겠습니다^^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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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117 | 어떤 교사이고 싶은가
[중등] 교사의 마음리더십 - 아이들 문제 해결을 돕는 상담편-직무 |
co*** | |
학생, 학부모, 동료 교사와의 갈등, 제 교직생활의 고민이었습니다. 어떤 해는 학생과, 또 어떤 해는 학부모와 그리고 종종 동료교사와도 맞지 않는 부분들이 늘 걸림돌로 여겨졌는데.. 상대의 본심을 알아보려는 마음이 부족했구나... 그리고 내 마음을 표현하지도 못하고 마음 비우기가 안되니 항상 남아있던 마음의 찌꺼기들이 저를 괴롭히더라구요.. 내마음을 알아주길 바란다면 상대의 부정적인 반응에도 상대의 마음을 수용해줘야 하는데 그게 제일 어렵더라구요.. 첫단추를 풀지 못하고 있으니 그 다음 단계로 진행이 안되는거죠.. 내가 생각하는 것과 다른 상대의 반응, 그게 내 문제가 아닌 상대의 문제로 본다면 나도 마음이 편해지고, 상대의 마음을 볼 여유도 생길 것 같습니다. 어쩌면 나를 보호하고 싶은 마음에 마음을 닫고 있었던 게 아닐까? 이제 그런 나를 내가 알아주고 수용해줘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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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116 | 행복교실 14기 화이팅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
co*** | |
줌으로 듣게 되면 집중도가 떨어질 때도 있고, 다른 일정과 겹쳐 부득이 수강하지 못한 경우도 있었는데.. 이렇게 복습차원에서 연수를 들을 수 있어 유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선생님에게서 배우고 고민한 내용을 교실에 잘 녹아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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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115 |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
lt*** | |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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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114 | 1학년 담임선생님들께 강력추천!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ju*** | |
1학년 담임을 처음 맡아봤는데, 한글에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이 생각보다 많았습니다. 이번 연수가 아이들 지도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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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113 | 배움중심수업이란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sk*** | |
배움중심수업을 다시금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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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112 | 교육트렌드
대한민국 교육트렌드 - 한국 교육을 움직이는 20가지 키워드 1(15시간)-직무 |
al*** | |
급변하는 세상에서 교육이 해야 할 역할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고 싶어서 들은 연수 입니다. 그동안 우리 교육은 잘 해 왔고 앞으로도 잘해가리라 믿고 있습니다. 좋은 강의를 통해 교육에 대해 더 생각하고 고민하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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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111 | 연수를 통해 배운 점.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yj*** | |
다양한 수업 활동을 적용해보며 그래도 제가 많이 성장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여러 선생님들의 수업디자인에 대해 들어보니 아직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교육과정을 재구성하고 다양한 수업 디자인의 사례에 대해 조금 더 고민하는 시간이 되어 좋은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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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110 | 공교육을 살아야 미래가 있다.
[상시연수]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du*** | |
소장님의 말씀에 적극 공감하며, 제가 기존의 가지고 있던 생각과 많은 부분 일치해서 감짝 놀랐습니다. 교사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공교육을 살리는데 최선을 다하고자 다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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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109 |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
ji*** | |
실시간 강의에서 듣는 내용을 다시한번 복습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아직 매일매일을 되돌아보며 부족한점이 너무 많아서 아쉬울 때가 많지만, 남은 7월에도 복습하며 교실 속에 녹여보고 싶습니다. 특히 교사인 저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지만, 좀 더 아이들 입장에서 내가 어떤 도움을 어떤 말투와 동작으로 하고 있는지 되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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