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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474 큰 그림을 그릴 수 있었어요..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me***

최근 교육에 대한 뜻이 같은 사람들 몇명이 모여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막연한 갈증에서 시작한 공부였는데, 이 연수를 함께 들으며 큰 그림을 그릴 수 있었습니다.
혁신학교의 역사와 먼저 시작한 학교들의 모습을 통해 우리들의 생각을 보다 구체화 할 수 있었어요.
이 연수를 마치고 혁신학교의 본질인 '수업'을 위해 배움의 공동체 연수도 같이 듣기로 했어요. 앞으로도 계속 저희들의 모임에 에듀니티의 연수가 함께 할 것 같습니다.^^
473 이해와 위로를 주는 연수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ba***

막연히 나만의 문제라고 느꼈던 많은 것들이 나만의 문제가 아님을 알게 해 준 연수... 아이들을 좀 더 이해하고 나를 위로하게 해주는 연수...아직은 부족한 점이 많지만 그래도 다시 마음을 다 잡을수 있게 되었다. 올해는 유난히 힘들었는데 진작에 이 연수를 들었더라면 조금은 나도 울반 친구들도 덜힘들었을텐데..하는 생각을 해본다.
472 배움을 가지면서...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ba***

항상 새로움을 배우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그리고 배움은 새로운 힘을 가지게 합니다.
연수 프로그램 만든다고 고생하셨고... 다음에 더 나은 내용으로 만나고 싶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고... 남은 연수 마무리 잘 하겠습니다.
471 아직 연수중이지만...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c5***

많은 생각을 하며 연수를 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생각, 다양한 아이들을 수용하며 그들과 함께 호흡하는, 즉 서로 소중한 존재로 협력할 수 있는 많은 장면을 놓쳤다는 후회가 됩니다. 끝까지 연수를 잘해서 나의 수업, 나의 학교에 적용토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470 수업이 시작되면 마이크부터 챙겼던 제가 부끄럽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yy***

교사로서 열심히 가르치는 것만큼 보람있는 것이 없다는 소신으로 생활해 왔고, 그것을 실천하는 방법 중의 하나가 끊임 없이 가르치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목이 많이 상했고 이젠 마이크가 없으면 내 수업의 힘을 잃은 듯한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이 연수를 통해서 가장 인상깊었던 것이 교사가 말을 많이 하지 않아도, 권위적으로 말하지 않아도 아이들이 스스로 배움을 실천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새 학기가 되면 한 번 시도해 봐야겠습니다.
469 희망이 보이네요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ub***

아이들과의 관계에서 상처받는 일이 많은데 그것을 드러내놓고 인정하면 왠지 못난 교사일까봐 혼자 끙끙거리며 체면을 유지하려 많이 애쓰는 편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연수가 교사도 상처받는 존재고 그 상처가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말하고 밝혀주어 속이 후련한 느낌이고 그 자체로 위로를 받게 되었답니다. 또한 교실의 상황을 심리학적으로 접근하여 설명하여 주시니 공감도 잘되고 실질적으로 아이들과의 관계개선에 활용할수 있을것같습니다. 그간 들었던 어떤 연수보다도 최고였습니다. 감사합니다.
468 화내는 아이들에 대한 대처방법 내용이 매우 좋아요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om***

요즘 욱하는 아이들이 많은데
그 아이들을 다루는 구체적 팁이 참 좋네요..

그 상황에서 쇼부를 보는 것이 현명하지
않다는 것을 깨닫고
되도록 교실이 아니라 교무실에서 얘기하고 있는데
다행이 맞는 방법이었네요.
467 레포트를 제출하면서...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70***

학급 내 또래관계를 중심으로한 아이들 그룹에 관한 레포트를 작성하면서, 지나온 1년을 뒤돌아보게 되고...더 중요한 건 올해의 아이들에 대한 제 마음의 준비입니다. 강의를 반도 못 들었지만 너무나 현장감이 느껴지는 생생한 내용들에 많은 공감을 느끼며, 연수내내 많이 메모하고 많이 가슴에 담으면서 알찬 시간을 만들어야겠네요...
더 좋은 담임교사가 되어야겠다는 제 자신의 다짐과 함께요^^*
466 생각하고 돌아보게 하는 연수였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자율
bl***

평소 모둠별 수업을 많이 하는 편인데 항상 미진함이 있었습니다.
그 미진함의 철학의 부재였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고등학교 선생님의 수업공개와 수업협의회를 보면서 아, 훌륭한 수업이구나 하는 생각을 했으며 우리학교 전체에서 할 수 없다하더라도 부분적으로나마 한번 해볼까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같이 연수들으신 분들과 이야기도 나눠보기로 했구요!

실천을 낳는 연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465 결핍된 아이라는 말이 공감됩니다.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sn***

연수를 띄엄띄엄 들어서 진도가 늦습니다만
못된 아이들이 아니라 결핍된 아이들이라는 말이 공감되고

그 아이들을 채워줄 수 있는 교사라는 점에

저를 다독여봅니다.